작년에 몬스터헌터를 잠깐 봤을 때 부터 굉장히 하고 싶어한 게임입니디만; 한국에서는 온라인을 즐기지 못한다는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포기했던 녀석이 정식발매, 그것도 한글화에 서버지원까지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분신 첫 인상은 조작하기가 조금 불편하다 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계속 헛동작을 하게 되더군요[먼산] 아마 최근에는 대부분이 3D게임인지라 다른 게임에서의 버릇 때문인거 같았습니다; 이 버릇을 극복하는게 꽤나 힘들었었습니다[먼산] 거기에 제가 쓰고 있는 TV는 S단자 조차 지원을 안합니다. 덕에 콤포지트 단자로 보는 화면은 글자는 커녕 캐릭터 모습 조차 알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초기에는 3D멀미를 해본적이 없는 제가 멀미를 했을 정도로 화면에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 좁지만 아름다운 필드 그래도 체집과 사냥을 위해 맵 이동을 상당히 자주 해야 하기 때문에 넓었으면 솔직히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을거라는게 제 느낌입니다[먼산] 거기에 퀘스트마다 같은 맵이더라도 체집 할 수 있는 아이템이나 출현 몬스터가 다르기 떄문에 맵이 많다라는 느낌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반에 잡을 수 있는 초식공룡은 뭐랄까 완전히 무저항에 가까워서 대실망[먼산] 가끔 꼬리로 반격을 시도하기는 하는데; 공격 범위 조차 애매해서 맞아주려고 해도 맞기 힘든;[먼산] 그래도 고기가 필요해서 사냥을 할 때는 위험하다 싶으면 도망쳐버리는 습성은 꽤나 힘들었습니다[먼산] 그리고 몬스터의 시체가 조금 더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게 바람이랄까요;; 1분도 안되서 사라져버리는 건;;; 아니면 시체가 좀 더 자연스럽게 사라지던지 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투명화 되버리는 건 좀;; 굉장히 사실적인 게임화면을 보고 있자면 너무 안어울린다랄까;; 주변에 적이 남아 있을 때는 안심하고 시체에서 아이템을 꺼낼 수가 없어서 난이도 상승에는 분명히 큰 역활을 하고 있긴합니다만[먼산] 이래저래 처음에는 삽질을 꽤나 했습니다만 현재는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플스2를 장시간 켜두고 있습니다[먼산] 혹시나 네트워크 어댑터를 사게 되면[먼산] 같이 하고 싶습니다 ![]() 이런 와이번도 잡아보고 싶어요[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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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GS3부터 엔딩을 봐야겠군요. 거의 끝인데 말이죠;;
그래도 같이해요[먼산]
돈되면..사야지..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군요.;
여담이지만 어제는 번아웃3 네트워크 플레이를 처음 해봤습니다만, 핑 탓인지 고스트카(...)한테 계속 쳐박히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에잉.
KAISO ☆ 일단은 치팅의 대책인 모양입니다만; 플2가 완전히 작살나서 새로 샀을때는 제법 황당할거 같습니다[먼산]
사실 이걸로 플2방에서 온라인이 가능했다면 플2방이 조금은 그래도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었을 텐데 말입니다;;
샀는데 아직 뜯지도 못했습니다-_-;; 아 이놈의 일이 왠수야;;
정말인가요!!!! -_-;)
ㅠ.ㅠ OTL
하드 리더리라던가 기타 치팅을 방지하려고 있는 장치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