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현재까지 해본 것들 #03

Posted at 2010/02/26 20:10//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토로랑 여기 여기 붙어라

토로랑 여기 여기 붙어라

용과 같이3

용과 같이3

PS3게임도 몇개 밀려 있었군요-_-;
아래의 소감들에는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용과 같이3는 스토리에서 엄청나게 실망 했던지라 반드시 나오지 싶습니다[먼산]

계속 읽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2/26 20:10 2010/02/26 20:10
Tag

http://osten.co.kr/trackback/833

  1. 2010/02/26 21:36 [Edit/Del] [Reply]
    이번에 아는 형이 PS2 하위호환되는 구형 80GB모델을 팔고 신형 슬림을 샀다고 하더군요...... 조용하고 안뜨거워서 좋답니다...

    저도 플스3좀 해 보고 싶네요. 특히 PSN게임들 중에 탐나는것이 이것저것 있습니다.
    • 2010/02/27 13:56 [Edit/Del]
      PSN게임 중에서 추천해드릴만한건; 저 플라워랑 픽셀정크 시리즈 정도군요;;;
      쓰레기통은 기발한것까지는 좋았는데 난이도가 자비가 없어서 데모를 해봤더니 1차도 못넘기겠 OTL
  2. 2010/02/27 05:06 [Edit/Del] [Reply]
    용과같이3 그래픽도 저해상도라도 비평받던데 스토리도 희안한가 보네요 =ㅂ=
    • 2010/02/27 18:59 [Edit/Del]
      그래픽은 일본 특유의 포토리얼리즘이랄까 적당히 실사 같이 만들어놔서 대충 보면 꽤 괜찮습니다; 하나 하나 뜯어서 보면 안습이긴하지만-_-;
      스토리가 아스트랄하기도 하고 탬포의 완급이 안좋다랄까 과거회상하고 메인스토리하고 반복하는 타이밍도 별로 안좋고; 전체적으로 별로더군요;
      RPG도 아닌데 랜덤 인카운트 전투 확률도 좀 자비가 없는 편이라 돌아다니기도 불편하고(이건 후반에 아이템으로 해결 되지만;)
  3. 2010/02/28 20:25 [Edit/Del] [Reply]
    용과 같이3는 여기저기서 까이는군요.;
    • 2010/02/28 23:45 [Edit/Del]
      모션캡쳐 대신 세가가 개발한 스켈레톤 모션 프로그램의 실험 대상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어떻게든 싸게 만들려고 한 것 같더군요; 용과 같이3는;
      정말 메인 스토리 중에 무음성의 텍스트들을 읽고 있을때는 좌절스러웠습니다[먼산]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