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소감들에는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용과 같이3는 스토리에서 엄청나게 실망 했던지라 반드시 나오지 싶습니다[먼산] 계속 읽습니다(+) |
PS3 현재까지 해본 것들 #03
Posted at 2010/02/26 20:10//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Tag PS3
아래의 소감들에는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용과 같이3는 스토리에서 엄청나게 실망 했던지라 반드시 나오지 싶습니다[먼산] 계속 읽습니다(+) △PSN 게임 1. 플라워 ![]() 플라워 FLOW를 만든 곳에서 만든 게임으로 바람을 조종하여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봉오리로 있는 꽃들에 닿아 모두 피게 만드는 간단한 룰의 게임입니다. 게임은 재미있다고 할만한 것이 거의 없지만 전체적으로 비주얼이 게임이라기보다는 예술작품을 보는 듯 한 느낌을 주는게 이 게임의 최고의 장점이지 싶습니다. ○PS3게임 1. 토로랑 여기 여기 붙어라 ![]() 토로랑 여기 여기 붙어라 취지에 걸맞게 미니게임들이 잔뜩 수록 되있습니다. 걔중에는 육축을 활용한 게임 중에서 처음으로 육축 아니면 안되겠다고 느껴질 정도로 활용도 높은 게임에서 쓰레기급까지 골고루 있더군요-_-; 2. 용과 같이3 ![]() 용과 같이3 사고 나서 꽤 실망 했습니다; 전투는 세가 답게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아스트랄로 날아갑니다-_-;; 왜 야쿠자 이야기에 FBI가 튀어나오고;;; 블랙버드는 또 왜 튀어 나오는겁니까(...) 백보 양보해서 야쿠자가 서양에서 보면 마피아니 FBI는 그렇다치고 블랙버드가 나왔을때는 정말 마시고 있는거 뿜을 뻔 했습니다-_-; 거기에 용과같이4에서 주인공이 3명으로 늘었다던데 아마도 그 이유는 3에서;; 1,2,3탄의 주인공인 키류의 주변 인물 중에서 죽여도 될만한 인물은 다 죽여버려서이지 싶습니다(...) 거기에 BD 주제에 말입니다; 1,2탄도 메인 스토리 만큼은 풀음성이었다는데 말입니다;;; 3탄은 BD 주제에 BD 주제에 메인 스토리 조차 풀음성이 아닙니다 OTL 세가는 싸구려로 적당한 게임을 대량 생산하는 스킬을 용과 같이3를 만들면서 익혀버린 듯 합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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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sten


저도 플스3좀 해 보고 싶네요. 특히 PSN게임들 중에 탐나는것이 이것저것 있습니다.
쓰레기통은 기발한것까지는 좋았는데 난이도가 자비가 없어서 데모를 해봤더니 1차도 못넘기겠 OTL
스토리가 아스트랄하기도 하고 탬포의 완급이 안좋다랄까 과거회상하고 메인스토리하고 반복하는 타이밍도 별로 안좋고; 전체적으로 별로더군요;
RPG도 아닌데 랜덤 인카운트 전투 확률도 좀 자비가 없는 편이라 돌아다니기도 불편하고(이건 후반에 아이템으로 해결 되지만;)
정말 메인 스토리 중에 무음성의 텍스트들을 읽고 있을때는 좌절스러웠습니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