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요네타 1000/1000 노란 사탕 만세입니다; 고랭크를 포기하고 잠시 무적이 되는 노란사탕을 대량으로 쓰니 저같은 액션치도 어떻게 클리어가 되는군요-_-; ![]() PLAY HISTORY 노란사탕을 너무 써서 중간 중간에 난이도 낮춰서 노란사탕 제작 노가다까지 했었어야 했습니다-_-; ![]() 51마리의 까마귀 특히나 클리어 조건 다 맞춰놓고 죽어서 실패할때마다 패드 던지고 싶은 충동이-_-; 다들 마지막에 나오는 조이는 처리하기 쉬우신 모양이시던데 전 어찌나 어렵던지 말입니다; 특히 화면 밖에서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서 기습을 해오던가 장거리 공격을 날려오는 패턴 때문에 한명 때리고 있다가 뒤통수 맞고 수십번도 더 죽은거 같군요-_-; 이 게임을 하면서 추가로 마음에 들었던 점이라면 난이도 조절이 적이 슈퍼 아머를 쓰는가 안쓰는가의 차이도 있지만 주로 적의 공격력, 방어력을 올려서 난이도를 올리는게 아니라 닌자가이덴 처럼 적의 종류와 숫자를 바꿔서 난이도를 올리더군요. 보스전의 경우는 맷집도 좋아지긴 하지만 패턴의 추가도 있고 말입니다. 추가로 단점으로 꼽고 싶은 점이라면 슈팅 파트가 너무 깁니다-_-; 음악도 흥쾌하고 잘만들긴 했습니다만 똑같은 패턴을 몇번이나 반복해가면서까지 스테이지의 길이를 그렇게 길게 했었어야 했나 싶더군요; 미사일 파트의 경우는 플레이어의 기체가 너무 커서 적이 정면에 있으면 보이지도 않아서 짜증까지 났었고 말입니다; 이제 노멀 난이도라도 올 플래티늄 랭크를 따서 쟌느를 쓸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만 랭크 계산에 알프헤임의 클리어도 포함 되는지라 다시 하기 무섭군요-_-; 닌자가이덴 처럼 선택 사항이었으면 좋았는데 말입니다; |
베요네타 도전과제 완료
Posted at 2010/01/15 20:53//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Tag XBOX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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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제 도전과제 이외로 언락 시켜야 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만 이것들 난이도가 좌절스럽더군요OTL
뭐 년마다 돌아오는 게임불감증덕에.. 흔쾌히 구입이 되질 않는군요..
주구장창 피파만 하고 있습니다[먼산]
그 짧은 배트맨도 사놓고 엔딩 못보고 있으니[먼산]
그나저나.. 난이도는 일단 DMC1보단 약간 덜한거 같군요..
라지만 요즘 완전 액션치가 되어 버려서 엔딩이나 볼 수 있을지;;
정발판 아직도 감독모드 패치 안되었죠?;;;;;;[먼산]
위치타임이라고 적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서 회피를 하면 몇초간 적이 거의 정지 수준으로 느려지는 효과가 생기는 회피 기술이 있는지라; 어찌보면 난이도가 무척 낮다고 봐도 되겠더군요-_-;
최고 난이도는 저게 발동이 안되서 좌절을 안겨줬지만 말입니다;
패치는 2~3월중이라는데..
지금 상태라면 딱히 패치 안되도 될 듯..[먼산]
최고난이도에선 위치타임 발동 안되는군요..
근데 뭐랄까 데모 해보면서 느낀거지만..
저 위치타임도 발동하기 어렵더군요..
적들이 들어온다라는 느낌이 좀 적어서 그런건지;;
화면빨이 너무 화려해서 안보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위치타임 발동은 워낙 밥줄인지라; 하다보면 늘어요;;; 아니면 그냥 회피 버튼 연타하다가; 우연히 발동되면; 몰아서 때려도 되고; 쿨럭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