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요네타 도전과제 완료

Posted at 2010/01/15 20:53//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베요네타 1000/1000

베요네타 1000/1000

오늘 논스탑 인피니티 클라이막스 난이도를 클리어 하여; 베요네타의 도전과제를 완료 했습니다;
노란 사탕 만세입니다; 고랭크를 포기하고 잠시 무적이 되는 노란사탕을 대량으로 쓰니 저같은 액션치도 어떻게 클리어가 되는군요-_-;

PLAY HISTORY

PLAY HISTORY

위치타임이 발동 안되는게 이토록 어려워질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드 난이도까지는 그럭저럭 회복 아이템 정도만 가끔 쓰면 아예 적을 못죽일거 같다는 느낌은 없었기에 혹시 제가 이 게임을 잘하게 되었나 싶었는데 클라이막스 난이도는 바로 좌절을 안겨주더군요-_-;
노란사탕을 너무 써서 중간 중간에 난이도 낮춰서 노란사탕 제작 노가다까지 했었어야 했습니다-_-;

51마리의 까마귀

51마리의 까마귀

그외에 고비라면 까마귀 모으기 때문에 클리어 해야 했던 챕터6의 알프헤임이군요-_-; 닌자가이덴의 수라도 비슷한 보너스 챌린지 스테이지입니다만 노멀도 겨우 클리어 했었는데 하드는 정말 어렵더군요;
특히나 클리어 조건 다 맞춰놓고 죽어서 실패할때마다 패드 던지고 싶은 충동이-_-;
다들 마지막에 나오는 조이는 처리하기 쉬우신 모양이시던데 전 어찌나 어렵던지 말입니다; 특히 화면 밖에서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서 기습을 해오던가 장거리 공격을 날려오는 패턴 때문에 한명 때리고 있다가 뒤통수 맞고 수십번도 더 죽은거 같군요-_-;

이 게임을 하면서 추가로 마음에 들었던 점이라면 난이도 조절이 적이 슈퍼 아머를 쓰는가 안쓰는가의 차이도 있지만 주로 적의 공격력, 방어력을 올려서 난이도를 올리는게 아니라 닌자가이덴 처럼 적의 종류와 숫자를 바꿔서 난이도를 올리더군요. 보스전의 경우는 맷집도 좋아지긴 하지만 패턴의 추가도 있고 말입니다.

추가로 단점으로 꼽고 싶은 점이라면 슈팅 파트가 너무 깁니다-_-; 음악도 흥쾌하고 잘만들긴 했습니다만 똑같은 패턴을 몇번이나 반복해가면서까지 스테이지의 길이를 그렇게 길게 했었어야 했나 싶더군요;
미사일 파트의 경우는 플레이어의 기체가 너무 커서 적이 정면에 있으면 보이지도 않아서 짜증까지 났었고 말입니다;

이제 노멀 난이도라도 올 플래티늄 랭크를 따서 쟌느를 쓸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만 랭크 계산에 알프헤임의 클리어도 포함 되는지라 다시 하기 무섭군요-_-;
닌자가이덴 처럼 선택 사항이었으면 좋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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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20:53 2010/01/1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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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6 18:34 [Edit/Del] [Reply]
    흠 저는 랭크 작업은 안할려고합니다. 이거 너무 짜증나서( - _-) 그냥 치트로 쟌느꺼내야겠어요.
    • 2010/01/16 20:34 [Edit/Del]
      랭크 계산에서 콤보를 체크 하는 것은 어이 없더군요-_-; 발도 공격이라던가 킬고어라던가 강한 한방의 공격은 제작자가 직접 넣어 놨으면서 말입니다-_-;
  2. 2010/01/16 23:45 [Edit/Del] [Reply]
    우와 스킨 바꾸셨군요... 하하 - 0-)a 전 베요네타 거의 안하고 있어요 orz
    • 2010/01/17 07:12 [Edit/Del]
      바꾸고 싶어서 바꾼게 아니라; 텍스트큐브를 업데이트 했더니 추가 기능들 때문에 이전 스킨을 그대로 쓸려면 좀 많이 고쳐야 할거 같아서 일단; 기본 포함을 쓰기로 했습니다; OTL
  3. 2010/01/18 00:23 [Edit/Del] [Reply]
    역시 대단하십니다^^;
    • 2010/01/18 09:16 [Edit/Del]
      전체적으로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 것들 위주로 도전과제는 꾸며져 있었습니다; 최고 난이도 클리어도 아이템을 활용하면 클리어 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안되었고 말입니다;
      다만 이제 도전과제 이외로 언락 시켜야 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만 이것들 난이도가 좌절스럽더군요OTL
  4. 2010/01/19 18:37 [Edit/Del] [Reply]
    데모 해보고 발매일날 반드시 사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뭐 년마다 돌아오는 게임불감증덕에.. 흔쾌히 구입이 되질 않는군요..
    주구장창 피파만 하고 있습니다[먼산]
    그 짧은 배트맨도 사놓고 엔딩 못보고 있으니[먼산]

    그나저나.. 난이도는 일단 DMC1보단 약간 덜한거 같군요..
    라지만 요즘 완전 액션치가 되어 버려서 엔딩이나 볼 수 있을지;;
    • 2010/01/20 01:01 [Edit/Del]
      피파를; 아직도 하시는게 더 대단하신거 같지만 말입니다;
      정발판 아직도 감독모드 패치 안되었죠?;;;;;;[먼산]

      위치타임이라고 적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서 회피를 하면 몇초간 적이 거의 정지 수준으로 느려지는 효과가 생기는 회피 기술이 있는지라; 어찌보면 난이도가 무척 낮다고 봐도 되겠더군요-_-;
      최고 난이도는 저게 발동이 안되서 좌절을 안겨줬지만 말입니다;
    • 2010/01/20 09:27 [Edit/Del]
      멀티만주구장창 하는중이죠뭐[먼산]
      패치는 2~3월중이라는데..
      지금 상태라면 딱히 패치 안되도 될 듯..[먼산]

      최고난이도에선 위치타임 발동 안되는군요..
      근데 뭐랄까 데모 해보면서 느낀거지만..
      저 위치타임도 발동하기 어렵더군요..
      적들이 들어온다라는 느낌이 좀 적어서 그런건지;;
      화면빨이 너무 화려해서 안보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 2010/01/20 19:20 [Edit/Del]
      피파; 패치 해줘야 할텐데 말입니다-_-;

      위치타임 발동은 워낙 밥줄인지라; 하다보면 늘어요;;; 아니면 그냥 회피 버튼 연타하다가; 우연히 발동되면; 몰아서 때려도 되고; 쿨럭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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