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탈 레전드 초회특전인지 기타 스킨 다운로드 코드가 들어 있더군요; 신기하게도 한국 계정에서 입력해도 먹혔습니다[먼산] 음악은 그냥 최고입니다;; 음악이 마음에 안든다면 이 게임을 샀던 시점에서 엄청난 실수를 했던거겠죠-_-;; 이런 선곡으로 기타히어로나 락밴드가 나와주면 고맙겠는데 말입니다; 물론 난이도들이 전부 라스트 보스급 곡들이겠지만 말입니다-_-;;; 게임쪽은 사전 조사가 부족했던 탓이겠지만; 일반 액션게임인 줄 알고 샀었습니다;; 데모도 그런 분위기였고 말입니다;; 그런데 액션도 게임의 일부긴한데 리얼 타임 전략 시뮬레이션의 비중이 더 컸습니다[먼산] 정말 예상도 못한 장르가 섞여 있더군요-_-;; 판타그램의 '킹덤 언더 파이어:크루세이더'의 축소판 정도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멀티플레이쪽은 기대하던 협력 플레이라던가가 아니라 아예 RTS 대전만 지원해주고 말입니다[먼산] 대충 흐름이 액션 파트로 동료를 모은다던가 무기를 모은다던가 하다가 악의 세력과 본격적으로 싸우게 되는 미션이 RTS로 진행되더군요-_-;;;;;;; 그냥 설명하기 힘드니 아래에 RTS파트의 한 미션의 영상을 첨부합니다; 초반만 진행 했다면 꽤 충격적인 스포일러가 포함 되있습니다만; 어차피 게임에서 멀티플레이 메뉴만 들어가도 튜토리얼에서 당당하게 보여줘버려서 상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의미불명) 어쨌든 화끈한 액션을 기대하고 산다면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회피 동작이 적을 록온하지 않으면 안되기에 장거리 공격을 해오는 녀석들에게는 주인공은 거의 손도 못쓰는 경우가 많은데다가 접근전 스킬도 데모에서 나온 것 외에 상점에서 6개 밖에 안팔더군요-_-; 거기에 액션 파트에서는 주인공으로 접근전을 치뤄야 합니다만 RTS 파트는 후반으로 갈 수록 후방 버프법사의 역활을 하게 되버리더군요[먼산] 아, 그리고 정말 액션게임을 못하시거나 학살을 즐기고 싶으신게 아니시면 처음 플레이라도 최고 난이도로 하세요-_-; 노멀은 그냥 적 공격 다 맞아가면서 돌진해도 거진 진행이 되버립니다-_-; 게임의 세계관이라던가 스토리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헤드뱅잉만 해서 목 근육만 발달한 종족이라던가 무대 뒤의 잡일만 해서 존재감 없이 살아오다가 스텔스 기능이 생긴 지방공연 매니저(roadie)종족이라던가;; 그나저나 엔딩에서 후속작 암시를 하던데 과연 후속작이 나올까요[먼산] 정말 예상도 못한 장르가 당황스럽긴 했고 캠패인 스토리의 플레이타임이 정말 엄청나게 짧다는거 빼면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동안 나오는 음악들 덕에 이동도 즐거웠고 말입니다. 아, 그러고 보니 오픈월드 주제에 나침반 한개 없는 것도 엄청나게 불만이긴 했습니다[먼산] 어차피 수록곡들 때문에 사실분들은 말려도 사실테니;; 소감은 이정도로 줄이죠-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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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정발되려면 라이센스 관련으로 돈이 많이 깨질듯해서 한국EA가 해줄거 같지가 않더군요[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