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GEL FS240H 파이오니아 제품 사진은 폰카로 찍었더니 너무 안습이라 못알아보실지도[먼산] 원래는 어제 받았습니다만; LCD모니터는 처음이라 설치하는데 워낙 오래 걸렸던지라[먼산] 이래저래 어제 삽질한 사연이라면 처음에 PC와 연결 후 최적 해상도라는 1920x1200해상도를 선택했더니 화면이 반토막나버리는 엽기적인 문제가 생겨서 이거 처음부터 불량인가 하고 머리를 굴리다가; 凶360 VGA케이블 출력과 PC출력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샐랙터를 중간에 뒀던게 생각나서 샐랙터를 제거하고 PC그래픽카드와 직접 연결하니 제대로 나와주더군요. 아무래도 샐랙터 거치면서 신호가 약해져버리는 문제가 있었던 모양입니다-_-; 당분간 凶360은 VGA케이블로는 게임 못하겠더군요-_-; 그리고 PS3에는 HDMI로 연결 했더니 1080p로 설정하면 검은 화면일때 하얀점이 반짝반짝 이곳 저곳 랜덤으로 빛나고 있어서 이래저래 연구하다가 결국 케이블 불량으로 결론 짓고 교환신청을 했는데 오늘 저녁까지 세부 사항 연락을 준다더니 기여이 전화가 안오더군요[먼산] 결국 열받아서 홈플러스 뛰어가서 다른거 사와서 연결했더니 잘되더랍니다. 먼저 샀던건 반품 확정입니다[먼산]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모니터는 정상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겨우 안심하고 쓰고 있습니다. S-IPS 패널 답게 컴퓨터 앞이 아니라 뒷쪽에서 누워봐도 잘보이더군요. 그리고 화면이 큰 건 역시 좋군요[먼산] 전에는 누워서 PC모니터로 영화 같은 것을 보면 자막이 안보였는데 이제는 잘보여서 행복합니다. 조만간 凶360의 RPG 몇개도 누워서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RPG 같이 장시간 해야 할 겜을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하는건 아무래도 피곤했던지라 말입니다-_-; 부디 누워서도 글자가 보이기를 기원합니다. 이 모니터의 단점이라면 일단 파워선이 너무 짧습니다(...) 컴퓨터 책상 바로 옆에 멀티탭이 있는데도 선이 간당간당하더구요. 그리고 내장 스피커 볼륨이 암담합니다. 윈도우에서 모든 볼륨을 최고로 해놔야 겨우 들리는 평범한 볼륨이되더군요(...) 덕에 PS3의 경우는 HDMI이 아니라 콤포넌트 케이블의 사운드 단자를 PC로 연결해서 소리를 들어야 하는 사태가[먼산] 스피커 암암젠더 구해둬야 할 필요성이 더욱 증가 했습니다-_-; 추가로 S/PDIF 즉 광케이블 음성 출력단자가 있긴합니다만 내장 스피커가 돌비 디지탈이고 뭐고 아무것도 지원안하기에 HDMI로 스테레오 밖에 못받습니다(...) 돌비디지탈이라던가 이것저것 선택해봤는데 내장 스피커가 죽는 소리를 내더군요[먼산] 결국 저걸로 외부 오디오에 연결해봐야 스테레오죠[먼산] 7.31추가 음량 조절 버튼 찾았습니다(...) OSD버튼의 하 버튼을 그냥 누르니 볼륨 조절이 되는군요[먼산] 상부터 누르면 자동조정이고 하부터 눌러 볼륨 조절 OSD가 나온 뒤에 상하 조절이 되는 구조였습니다-_-; 설명서 어디에도 이 버튼이 볼륨 조절로 쓰인다는 소리가 안적혀 있었는데 말입니다[먼산]랄까 상버튼이 자동조정 버튼이라는 소리도 안적혀 있었고 말입니다. 덤으로 디폴트가 50인데 100으로 해봐야 안들리던가 소리가 쥐꼬리만해진다는 차이 밖에 안되서 그냥 포기[먼산] 그외에 설명서가 캐안습(...) 그냥 제품군 전체 공통 설명서에 조금만 복잡해지면 공식홈페이지 와서 FAQ를 봐보세요로 일괄(...) 심지어 OSD 메뉴에 리셋이라던가 자동보정 메뉴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안적혀 있더군요. 아니 뭐 설명서가 6페이지이긴합니다만[먼산] 그외에 푸념이라면 PC 게임을 1920x1200보다 낮은 해상도로 하면 완전히 뭉개진 화면이 되더군요(...) LCD모니터 사는거 이게 두려워서라도 미뤘었는데 현실로 다가오니 정말 괴롭습니다; 그렇다고 1920x1200 해상도로 게임 할 수 있을 만큼 좋은 PC도 아니고 말입니다-_-; |

Boogiepop fan page

일단은 무결점인듯 해서 다행입니다.
제건 내장스피커 출력이 3와트라서 그럭저럭 들을만한 소리를 내 줍니다. 볼륨도 꽤 크구요.
TN이라 시야각이 좀 안습이긴 하지만 생각했던 것 만큼 크게 습기차진 않더군요<- ?!
그나저나 엑박 VGA케이블이 짝퉁이라 색이 번져서 문제 (...)
정품 하나 사던지 해야겠네요. 사는김에 프로토타입도
전; 지인 집이라던가 학교에서 TN패널을 본적이 있는데 정면 아니면 안보이는걸 이미 격어봤던지라; 쿨럭;; 본문에서도 적어놨지만 모니터는 책상 위에 둔체로 밑에서 누워서도 볼 수 있는 시야각이 필요 했죠[먼산]
TN패널로 살 수 있었으면 저거보다 훨씬 저렴하게 샀었을텐데 말입니다;
시야각으로 패널을 선택한다면, 사실 대전제는 패널이 아니라 방 크기겠지요. (...) 뭐 요즘의 신형TN은 시야각도 색감도 미묘하게나마 보완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적어주신 내용을 보고 그렇게 되면 되게 편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보니 제 그래픽카드 DVI 슬롯 있는게 생각 났습니다-_-;
워낙 DVI이라던가 인연이 없다보니 당연히 없는거 처럼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덕에 凶360도 다시 VGA케이블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 TN패널은 굉장히 좋아진 모양이군요. 제가 본건 정면의 바로 옆에 나란히 앉았을때에도 화면이 안보이는 먼산스런 물건이었는데 말입니다.
PS. 조언에도 불구하고 VGA케이블 시스템 구축 실패 했습니다;
DVI슬롯에 PC를 연결 한뒤부터 PC가 켜져 있으면 HDMI로 신호변환하면 화면에 엄청난 노이즈가 끼이더군요; DVI과 HDMI이 서로 간섭하는 모양이었습니다; OTL 결국 PC는 다시 D-SUB 체재로 전환 했습니다; OTL
24인치에 익숙해지면 20인치도 매우작죠..;;;;;
1920x1200에 와이드가 좋긴하지만;;;;;
그걸로 워드작업하면좀 피곤해요;;;;;;;;
정신이 사납다랄까;; 메모지가 필요한데 스케치북을 들고있는
기분이라....[먼눈]
뭐 축하드립니다;;;
[그래픽 작업이나 동영상 작업하다보면 나중에는 그것도 좁다고 느끼실겁니다..]
이것도 몇주 더 지나면 익숙해져서; 더 컸으면 하고 바라게 되겠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