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 호텔 더스크의 비밀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은 퀴즈 게임에 스토리를 조합 해놓은 게임입니다. 그래픽, 음악, 퀴즈성 모두 A급입니만, 특히 NDS로 퀴즈게임류는 굉장히 많지만 스토리가 섞인 것은 그리 없기에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더군요. 음성은 일본어판을 잠깐 해봤었는데 일본어로 말하는 '영국 신사라면~'라는 대사가 어째서인지 엄청나게 거슬렸었기에; 영어 음성이 굉장히 정겹게 느껴지더군요. 후속작이 나올 생각을 안하고 있는게 좀 아쉽습니다. 호텔 더스크의 비밀은 요즘 보기 드믈어진 더욱이 일본에서는 더욱 마이너 장르인 전통 어드밴쳐 방식이라 솔직히 놀랬었습니다; 과거 동료의 행방을 쫓고 있는 전직 형사가 호텔 더스크에 방문해서 거기에 묵고 있는 사람들과 엮이는 이야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성이라던가 인터페이스, 이야기의 도입 방식은 흠잡을게 별로 없었습니다. 이동 인터페이스는 처음에 좀 헤매긴 했지만 말입니다 -_-;;;;;;; FPS 방식일 줄 알았었는데; 그냥 이동하고 싶은 곳을 클릭하는 식이었던지라; 쿨럭 쿨럭;; 그런데 스토리는 솔직히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더군요; 시리즈물이라면 납득을 하겠는데; 이것의 후속작이 나왔다는 소리는 못들어 본거 같습니다; 뭐랄까 전체적인 사건의 윤곽은 잡히지만 어느 한가지의 해결도 없이 끝나는 스토리는 정말 너무 하다는 소리 밖에;;; 거기에 남의 사생활을 정말 악날할 정도로 파고드는 주인공은; 감정 이입하기도 힘들었고 말입니다; 덕에 2회차를 플레이 하던 도중에 손 놓아버렸습니다; 딱히 공략 정보를 보니 2회차 엔딩에 추가 되는게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닌 모양이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은 팔아버릴까 싶기도 합니다; |
NDS 게임 묶음 소감
Posted at 2009/06/18 12:12//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Tag 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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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에서 문제가 큽니까?
프롤로그 보여주고 나머지 알아서 상상하세요랄까;
그리고 레이튼은 몇개 퀴즈 막혀서 짜증을 오만상 내던데;;
클리어하고 나오는 보너스랑 다운로드로 받을 수 있는 것들이 제 머리를 쥐어 빠지게 하고 있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