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토타입 주인공이 괴물인 것에 반해서 쭉 기다리고 있었죠. 다만 이런류 특유의 오프닝 같은데서는 주인공이 적들을 일방적으로 학살하는데 정작 게임에서는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형편없이 허약하게 나올때가 많아서 걱정 했습니다만 다행이 그 걱정은 이제 씻어버려도 될거 같습니다; 물론 게임 오버를 안당할 정도로 강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조금만 신경쓰면 압도적으로 진행 할 수 있더군요. 타격감은 왠지 힘빠지는게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런 주제에 고층에서 떨어졌을때 착지지점이 파이면서 나오는 효과음은 박력만점이라 이거 트랜스포머 게임 엔진인거 같은 추측을 하게 해주더군요-_-; 그녀석도 전투 타격 효과는 형편 없는 주제에 점프 착시 시의 효과는 정말 끝내줬었기에; 그래도 트랜스포머보다는 발전해서 못할 지경까지는 아닙니다; B급이랄까; 그래도 팔을 헤머로 변형 시켰을때의 타격감은 상당히 좋더군요. 그외에 총기류 효과음도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장거리전도 그다지 박력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픽은 세인츠로우1보다 약간 좋은 정도입니다만 한화면에 수십명의 인간과 괴물 그리고 수십대의 차가 보이는 가운데 촉수로 탱크를 폭발 시켜서 불덩어리가 화면을 굴러다니게 되도 프레임 드랍이 안보이기에 굉장히 만족스럽더군요. 전체적으로 아직까지는 타격감이 좀 단조롭다는거 빼고는 그리 흠잡을게 없더군요. 몇개월이나 기다린 것에 충분한 보상이 되서 다행입니다; |
프로토타입 구입 및 초반 소감
Posted at 2009/06/13 21:12//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Tag XBOX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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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토 타입 구입! // 리넨은 熱血게이머! 2009/06/13 22:4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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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미션이 GTA 처럼 좀 더 스토리적으로 연관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그냥 미니게임 위주인게 조금 아쉽더군요;
물속으로 들어가면 강제로 밖으로 나오는것도 좀 불만입니다.
저도 그것빼고는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층 빌딩에서 떨어졌을때의 그 충격감은 정말 좋더군요. 빌딩에서 뛰어내리기 놀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orz
그렇게 끌리지는 않는 소프트더군요.
후드티는 때문에 지를까 고민은 해봤습니다..
슬슬 기술들도 강한게 생겨서; 초반보다는 타격감도 좋아졌고; 쿨럭;
무지 끌리던..ㅠㅠ
현재 블레이블루+킹덤하츠 끝내면 이거한번 구해서 해봐야겠습니다. 망할 스타오션 4도 끝나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