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세신 크리드, 레프트4데드, 툼레이더 레전드, 세인츠 로우2, 심슨 더 게임, 아웃핏, 그리드 그런 관계로 오래만에 묶음 소감입니다. 계속 읽습니다(+) 凶XBOX360용 1. XBLA-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터보 HD 리믹스 XBLA 주제에 2년이나 기다리게 했던 녀석입니다만 게임은 대박이었습니다. 라이브 대전 시 음악이 사라진다던가; HP게이지 바가 사라진가 하는 반년이나 베타 테스트 한게 맞긴 한건가 싶은 버그 덩어리이긴 합니다만-_-; 어쨌든 명작은 영원히 명작이라는 규칙을 증명 해줬습니다. 지금 해도 재미있어 죽겠습니다; 2. XBLA-카탄 mncast 부도로 인해 영상이 삭제 되었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MSP가 남아돌게 되서 사버렸습니다만; 역시 별로 해본적이 없는 보드게임인지라 초보AI에게도 연패의 굴욕을 당하고 있습니다-_-; 혹시 이 게임 아직 하시는 분은 같이해요. 3. XBLA-A Kingdom for Keflings 역시 모종의 이유로 구입했던 MSP로 샀습니다. 축소판 블랙&화이트랄까 간소한 심시티나 썹씨티라고 해야 할까 간단한 마을 건설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그리 좋은 것도 아닌 주제에 프레임이 30프레임도 안되보이는건 가히 용서하기 힘듭니다만 게임 자체가 워낙 정적이라 그리 신경은 안쓰이더군요. 다만 오래하고 있으면 눈이 아프긴합니다-_-; 어쨌든 아무 생각 없이 평화롭게 플레이 하기에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자원이라던가는 어차피 무한대에 말그대로 친구들이랑 장난치면서 놀 수 있도록 만들어졌더군요. 첫 아바타 지원 겜 답다랄까; 4. 레프트4데드 데모를 해봤을때는 필구였습니다만, PC판에 비해서 너무 딸린다는 소감들이 많아서 주춤하다가 지인이 샀길래 그냥 같이할 요량으로 질렀습니다 -_-; 서버 시스템은 확실히 "뷁"소리 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래도 어떻게 방찾아가서 해보면서; 깨달은거라면 대결 모드에서 좀비로 플레이하는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쿨럭 쿨럭; 생존자로 좀비들을 죽이면서 도망가는건 어떻게 보면;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만 줄 뿐인데; 좀비로 생존자들을 요리하는 재미가 너무 좋더군요-_-; 오는 길목에서 매복하고 있다가 아군 좀비들과 협동으로 생존자들을 뿔뿔히 흩어지게 해서 한명 한명 덥쳐서 죽이는데; 뭔가 굉장한 카타르시스가; 쿨럭 쿨럭; 뭔가 왠지 좀비들이 왜 인간을 공격하는지 알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의미불명) PC판에 비해서 그래픽도 상당히 안좋은 편입니다만 그래픽은 어차피; 게임 스피드가 너무 스피디해서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군요; 배경 그래픽은 그리 나쁜 편도 아니고 말입니다; 5. 툼레이더 레전드 중고 조차 구하기 힘들어져서 프리미엄이 간혹 붙어 있는 녀석인데; 중고가 싸게 있길래 주웠었습니다; 사실 이거 산지 좀 오래 된거 같군요-_-; 여름에 플레이 했었으니;; 어쨌든; 소감은 지금 적습니다; 프레임 드랍은 첫번째 스테이지만 넘기고 나면 거의 없어지더군요; 첫 스테이지에서 신기술을 보여주려고 효과를 너무 많이 썼었던 모양이었습니다-_-; 뭐 데모가 첫 스테이지라서 판매량도 안습이 되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레전드는 퍼즐 곡예 액션의 난이도가 비약적으로 하락하여 제게는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 게임성이 변화 했습니다; 최신작인 언더월드는 다시 난이도가 올라갔더군요-_-; 역시 저 같은 라이트 신규 유저보다는 기존 코어 팬들의 영향력이 더 강한건지; 쿨럭 쿨럭; 그래도 퍼즐의 양이 아주 없는건 아닙니다; 비슷한 장르의 대작인 언챠디드에 비하면 이쪽이 유적 퍼즐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퍼즐 액션을 좋아하는 유저도 전투 액션을 좋아하는 유저도 모두 즐길수 있을만큼 적당히 잘 만들어놓은 대작이었습니다. 6. 아웃핏 4천원하길래 충동구매 했습니다(...) FPS에 RTS를 섞어놓은거 같은 느낌이랄까 비슷한 시도를 했던 'KUF:크루세이더'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RTS의 비중이 적긴 합니다. 이 게임에서 할 수 있는 지휘라고는 고정 방어물을 어디에 배치할지와 자기가 조종할 탱크 같은걸 구입하는 것 정도 뿐입니다. 사실 플레이 감각으로부터 장르를 정의하자면 대전격투(...)에 가깝습니다. 피터지게 싸울수 있다랄까; 실력차가 심하게 나면 안되긴하지만; 어느정도까지는 커버가 되는 파티형 게임이랄까-_-; 일단 고정 방어 시설들의 역활 비중이 크기에 초보도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고수에게 심각하게 밀리지 않게되는게 좋더군요. 물론 고수가 어디에 무엇을 설치하는게 더 효과적인가 등등에 익숙해서 어차피 고수가 유리하긴 하지만 말입니다-_-; 어쨌든 이것도 이제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랭킹매치 도전과제 짜고 하실 분 있으시면 같이해요-_-; 7. 세인츠 로우2 전작도 굉장히 재미있게 했었기에 한글화까지 된 걸; 그냥 지나칠수는 없기에; 구입 했었습니다; 이번작은 그나마 전작의 살인적인 난이도에 비하면 많이 쉬워져서 더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프레임도 GTA4에 비하면 엄청나게 좋더군요. 다만 그래픽이 전작보다 더 만화 같아진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건 뭐; 제작자 의도겠죠-_-; 스토리는 조금; 마음에 안들더군요. 전작의 주인공이 복수를 위해서 돌아온건 좋은데; 왠지 약간 사이코 패스가 되있습니다; 덕에 감정 이입이 좀 힘들더군요; 왠지 4탄쯤 되면 얘가 라스트 보스가 되있을거 같은 분위기랄까; 5. 심슨 더 게임 ![]() EA에서 '심슨 더 무비'에 맞춰서 내놨던 게임입니다. 다만 극장애니와 스토리라던가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진행형 액션 입니다만; 각 스테이지마다; 'GTA' 패러디라던가 '콜 오브 듀티' 패러디라던가 패러디가 대박입니다; 웃다가 배아플 정도로 많이 웃었었습니다. 다만 게임 자체는 그리 웃으면서 하기에는 만만찮은 난이도가 되있더군요-_-; 게임 중에 옛날 심슨 게임의 호머가 나와서 게임오버도 점수도 없다면 도대체 게임의 어려움은 무얼로 조절하냐고 이 게임의 호머에게 질문을 합니다만; 그걸 레벨 디자인으로 몸소 보여줍니다-_-; 빡빡한 점프 액션에 상대하기 벅찰 정도로 많은 적등으로; 저를 수 없이 체크 포인트로 돌려보내주더군요[먼산] 몇몇 부분은 패드 던질 뻔 했었습니다-_-; 난이도를 제외하고는 모든 부분에서 만족하고 있긴 합니다만 역시 저는 레고 영화 게임 시리즈 정도의 난이도가 맞는가 봅니다; 6. 그리드 이 게임 하나로 거의 모든 레이싱 경기 룰을 즐길 수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다양한 일반 레이싱에 스트리트 레이싱, 내구도 레이싱에 드리프트 대결, 토오게 대결까지. 거기에 시즌 커리어도 상당히 잘만들어져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 역시 유일한 큰 단점이라면 난이도가 좀 높더군요-_-; 사고가 나거나 실수를 했을때 시간을 뒤로 되돌리는 능력을 쓸수 있는 것도 이 게임의 특징입니다만 그걸 써가면서도 최고 낮은 난이도의 AI가; 직선에서 전력으로 달려서 괴롭습니다. 그외에 다양한 레이싱을 즐길수 있는 대신에 그 룰에 해당하는 차량이 2~3종류 밖에 없는 것도 조금 아쉽더군요. 덕에 한 레이싱에 20대까지 한번에 달리는데 차량 종류는 2종류 뿐이라던가 해서 화면이 약간 심심합니다. 위의 모든 단점을 커리어 모드의 재미가 모두 커버해버려 주지만 말입니다. 커리어의 레이싱에서 이겨서 스폰서를 받고 팀 동료를 고용하고 하면서 팀을 점점 강하게 키워나가는 재미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바랬던 시즌 모드랄까; PC용들은 너무 시뮬레이션성이 강해서 팀 운영 자체가 너무 힘들고 콘솔로 나오는 것들은 겉치래에 불과 했었는데 정말 시뮬레이션과 단순함을 잘 조합 해놨더군요. 7. 레고 스타워즈 컴플릿트 사가 지인에게 랜탈 해서 했었습니다. 스타워즈 팬으로서 마땅히 사야 하는 게임입니다만; 차마 사질 못하고 있습니다; 쿨럭 쿨럭; 게임성 자체는 최고입니다만 레고 스타워즈1탄과 2탄을 합쳐놓은거라 도전과제가 게임 두개분량이 되있어서 상당히 빡세더군요[먼산] 하고 있으면 신경질이 날 정도로-_-; 결국 천점은 못찍고 반납 했었습니다; 8. 레고 인디아나 존스 다행이 영화 4탄은 포함 안되있더군요[먼산] 광선검 들고 날아다니는 녀석들을 한 직후에 해서 액션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었습니다만 고유 액션 동작이라던가 추가 된게 좀 있어서 익숙해진 뒤에는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그리고 도전과제 천점 찍기 쉬운것도 좋은 장점이었습니다; 레고 베트맨도 빨리 수입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어세신 크리드, 레프트4데드, 툼레이더 레전드, 세인츠 로우2, 심슨 더 게임, 아웃핏, 그리드 그런 관계로 오래만에 묶음 소감입니다.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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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의무적으로 할 시간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싫어도 해야 하는 겁니다 -_-;)
저도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컴으로 즐기고 싶지만,
노스우드라는 TT
그란보다는 쉽겠지요 ?
근데 듀얼쇼크로 하는 그란보다는 쉬울겁니다-_-; 사실 그란이 어려운게 아니라; 듀얼쇼크의 아날로그 감도가 안좋은거니; 쿨럭 쿨럭;
요즘 엑박은 아예 틀질 않고 그렇다고 정보를 어디서 딱히 습득도 안해서 인지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
어짜피 골드 1년 끊어놓은거 이놈으로 써먹어야 겠군요;;
야밤에 들어가서 간간히 대전신청 할께요;;
슈퍼스파2터보HD리믹스는 딱히 관심도 없었는데, 공짜로 풀렸던 사건 소식 듣고 나니 묘하게 배가 아프더군요. (...)
싱글 플레이는 그리 재미있는 편은 아니더군요-_-;
게임 방식은 멀티랑 같은데 스토리도 너무 판타지틱하고; 캐릭터성도 그리 좋다고 못느끼겠습니다;
그냥 bot이랑 대전한다는 감각이랄까;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