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가 생긴 김에 Wii로도 이런식의 모음 소감을 작성 하기로 했습니다-_-;![]() '젤다의 전설 - 바람의 지휘봉'을 굉장히 싼 값에 구할 수 있었던 덕에 생각보다 돈이 남아서 '대난투 스매쉬 브라더스 X'도 구입 할 수 있었습니다 -_-; 이것 말고도 위웨어로 '파이날 판타지 C.C.-작은 임금님과 약속의 나라'와 '스페이스 인베디어 겟 에븐'을 샀습니다; 사실 Wii를 사고도 이런 호화스런 구입을 할 수 있었던것 자체가; Wii를 팔아주신 분이 엄청 싸게 넘겨주셨기 때문이지만 말입니다; 계속 읽습니다(+) □Game Cube용 1. 젤다의 전설 - 바람의 지휘봉 라이트한 그래픽을 가지고 있었던 주제에 초하드코어 겜이었습니다-_-; 제가 최근에 해본 게임 중에 하면서 가장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록온 시스템도 보스와 졸개가 한화면에 있으면 졸개를 먼저 록온해버린다던가; 사람 미치게 합니다-_-; 카메라도 보스전에서 가끔 구석에 몰리면 보스도 주인공도 안보이는 환상적인 엥글을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옛날겜이려니 해도 나왔을때의 명성을 생각하면; 너무 엉성하게 만들어져있었습니다; (특히 카메라 앵글은 보고 있으면 도대체 닌자가이덴은 카메라 앵글 때문에 까이는 이유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더 심하게 안좋아요-_-; 그런데도 이 게임은 대부분 평가가 만점이었죠;) 그래픽만은 최신 게임들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깔끔한 카툰이라 놀랬습니다. 이부분만은 정말 남코 카툰랜더링의 정수라 할 수 있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라던가와 비교해도 딱히 젤다가 안좋아보인다던가 하지를 않더군요. 진행은 현재 조각모으기 중입니다만 망망대해에서 할거라고는 전투랑 보물 찾기 뿐인 덕에 굉장히 지루합니다-_-; 도대체 바다가 있는데 낚시 조차 안넣었던건 무슨 생각이었던건지; 쿨럭; 던젼의 퍼즐은 초중반에 다리를 끊어야 하는 어이없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납득이 될만한 수수께기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다리만은 이전에 배경인 다리의 줄이 끊어질수도 있다는걸 보여준적도 없고 이전에 나오는 다리의 줄은 아무리 쳐도 끊어지지도 않았는데 갑작이 이 다리는 끊어서 사다리로 써야 하는 퍼즐이 나오면 어떻게 알라는건지(...) ※Wii 1. WiiWare - 파이날판타지 CC 작은 임금님과 약속의 나라 파이날판타지CC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만든 건설시뮬레이션입니다. 왕이 되어 민가와 상점들을 짓고 모험자들에게 퀘스트를 주어 마을을 위협하는 몬스터들의 소굴을 공격하거나 하는 식의 게임입니다. 비슷한 게임으로는 PC에 마제스티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다만 마제스티보다 게임이 꽤 단순합니다 -_-; 일단 적이 아군 성으로 직접 처들어오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모험가는 절대 죽어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던젼에서 죽어서 돌아오면 고작 하루 정도 쉬게 해주면 회복하더군요; 덕에 무조건 오래하면 언젠가 클리어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좋습니다; 어차피 너무 어려운 게임은 안좋아하기에;; 문제는 너무 긴장감이 없습니다-_-; 거기에 건물 갯수 제한이 있더군요; 애시당초 성 안에 지을 수 있는 장소가 정해져 있는 것도 실망스러웠는데 그걸 다 활용하지도 못합니다; 2/3쯤 체우면 건물 갯수 제한에 걸려서 더이상 짓지를 못하더군요; 덤으로 이쯤 되면 건물 밀집지역으로 가면 느려짐도 발생합니다[먼산] 그리고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았습니다; 액션겜을 한 것도 아닌데 고작 10시간정도로 엔딩을 봐버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후에 난이도를 올려서 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오긴 했는데 별로 도전정신을 발휘하게 만드는 게임이 도저히 아니었기에 애매합니다(...) 어차피 난이도가 아무리 올라가봐야 계속 플레이해서 모험자들이 레벨업하는 것만 기다리면 되니까 말입니다[먼산] 아무 생각 없이 종종하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시간만 보내면 이기는 게임이니 말입니다. 2. WiiWare - 스페이스 인베이더스 겟 에븐 mncast 부도로 인해 영상이 삭제 되었습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되서 지구를 공격하는 슈팅 게임입니다. 가격에 낚였다는 걸 제외하고는 일단은 만족 중입니다. 다만 광고영상을 보고 다양한 스테이지와 다양한 보스를 모두 때려잡는데 필요한 금액이 고작 500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이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반해 아무런 망설임 없이 샀습니다만, 500포인트로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미션1(스테이지 3개) 뿐이었습니다(...)미션 2개씩 들은 미션팩 A,B, C를 따로 각각 500포인트로 구입해야 하더군요[먼산] 결국 2000포인트짜리 게임이었습니다 OTL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위에 영상을 보시듯이;; 쿨럭; 3. 대난투 스매쉬 브라더스 X ![]() 4인 대전 파트 그리고 이 녀석은 산 것은 확실히 정답이었던 것 같더군요. 일단 기본적인 게임 룰 자체는 위에 사진 처럼 4명이서 열심히 치고 받고 싸우는 대전 액션 게임입니다. 전작까지는 이것이 혼자 할 때도 주였죠; 다만 이번작은 아공의 사자라는 싱글 어드밴쳐 모드가 들어갔는데; 이 부분이 횡스크롤 액션겜이 되있습니다. ![]() 아공의 사자 파트 다만 WiFi부분은 왜 凶360의 라이브가 돈 값을 한다고 여겨지는지 몸으로 체감 할 수 있게 되더군요; 이 게임은 WiFi로 전세계인과 무작위로 대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Wii 게임 중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게임 중에 하나입니다만;;; 방을 만들어놓고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도 안들어옵니다; OTL 아, 그리고 게임 내에 촬영 기능이 있는데 더 마음에 드는 점은 그 촬영된 파일을 PC로 위 사진들 처럼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다만 원래는 bin파일인 것을 전용 변환기를 구해서 PC에서 읽을 수 있는 확장자로 변환해야 하지만 말입니다-_-; |
Wii가 생긴 김에 Wii로도 이런식의 모음 소감을 작성 하기로 했습니다-_-;![]() '젤다의 전설 - 바람의 지휘봉'을 굉장히 싼 값에 구할 수 있었던 덕에 생각보다 돈이 남아서 '대난투 스매쉬 브라더스 X'도 구입 할 수 있었습니다 -_-; 이것 말고도 위웨어로 '파이날 판타지 C.C.-작은 임금님과 약속의 나라'와 '스페이스 인베디어 겟 에븐'을 샀습니다; 사실 Wii를 사고도 이런 호화스런 구입을 할 수 있었던것 자체가; Wii를 팔아주신 분이 엄청 싸게 넘겨주셨기 때문이지만 말입니다;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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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녀석도 -_- 기뻐할겁니다.
회사 일 때문에 잘하지도 않으니.. 그편이 나을지도..
뭐.. osten님이기에 싸게 판겁니다.
도대체 몇년을 알고 지낸건지 ㄱ-
그리고 처가집 근처에 살고 계신것도 인연이라고 할수도 있겠고 ㄱ-
쿨럭; GC기능이 저절로 원상복구 되어준다면 바랄게 없겠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