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SE Artist : 天野月子 제로 -월식의 가면- 엔딩1 테마곡 思い描いては かき消してた 추억을 그리고선 지워버렸어 その横顔 그 옆 얼굴 あなたをまだ 憶えていたい 당신을 아직 기억하고 있고 싶어 世界が果てても 세상이 끝나더라도 わたしの蕾は 咲き乱れて 形もない 나의 꽃봉오리는 피어 버려 형태 조차 없어졌어 どんな色に 染まっていたかを 어떤 색으로 물들어 있었는지 忘れてしまった 잊어버렸어 満ち欠ける光に 想いを束ねて 달이 변하는(*1) 빛에 염원을 묶어서 あなたに続いてゆく 당신 뒤를 따라가 わたしがいなければ あなたは両手を 내가 없었다면 당신은 두 날개를 翼に変えてゆけた 날개로 바꿀 수 있었을텐데 揺れる 無意識の中 沈む胸を手繰り寄せた 흔들리는 무의식 중에 가라앉는 가슴을 끌어 올려서 燻り散らばる あなたを集めた 연기 처럼 흩날리는 당신을 끌어 모았어 二度と 逢えないなら この身体に刻みついた 두번 다시 만날 수 없다면 이 몸에 새겨 붙였어 あなたを知らない わたしに戻して 당신을 모르는 나로서 돌려줘 忘却からの NOISEが響く 망각으로부터의 NOISE가 울린다 縺れた夢路は この身体を蝕んでく 엉클어진 꿈의 길은 이 몸을 파먹어가 私はまだ 憶えていたい 나는 아직 기억하고 있고 싶어 小さな痛みも 작은 아픔이라도 あなたが迷う日は 答えをあげたい 당신이 방황할 때는 답을 주고 싶어 そこから出られるように 거기서 나올 수 있도록 許されぬ罰なら 許さなくていい 용서 받지 못할 벌이라면 용서하지 않아도 좋아 あなたを見詰ている 당신을 바라 보고 있어 揺れる 無意識の中 沈む胸を手繰り寄せた 흔들리는 무의식 중에 가라앉는 가슴을 끌어 올려서 無数に散らばる あなたを集めた 무수하게 흩날리는 당신을 끌어 모았어 幻と消えてく 思いのまま その調べで 환상과 사라져 가는 추억 그대로, 그 조율로 白く染めあげて ゼロへと戻して 하얗게 물들어 ZERO로 돌려버려 満ち欠ける光に 想いを束ねて 달이 변하는(*1) 빛에 염원을 묶어서 あなたに続いてゆく 당신 뒤를 따라가 私の永遠が あなたの心に 나의 영원이 당신의 마음에 芽生えを起こす日まで 싹이 틀 날까지 揺れる 無意識の中 沈む胸を手繰り寄せた 흔들리는 무의식 중에 가라앉는 가슴을 끌어 올려서 燻り散らばる あなたを集めた 연기 처럼 흩날리는 당신을 끌어 모았어 二度と 逢えないなら この身体に刻みついた 두번 다시 만날 수 없다면 이 몸에 새겨 붙였어 あなたを知らない わたしに戻して 당신을 모르는 나로서 돌려줘 移ろい合ってゆく 意識の中 残骸だけが 변해 맞춰지는 의식 중에 잔해만이 美しく光 瞬き始める 아름답게 빛을 내기 시작 했어 幻と消えてく 想いならば その調べで 환상과 사라져 가는 추억 그대로, 그 조율로 白く染めあげて ZEROへと戻して 하얗게 물들어 ZERO로 돌려버려 忘却からの NOISEが響く 망각으로부터의 NOISE가 울린다 주*1 : みちかけ [満ち欠け] [명사] 영휴(盈虧). 달의 둥그레짐과 이지러짐. 참고) 동아프라임일한 사전 ♩잡담 Wii로 나온 제로의 최신작의 노멀엔딩 곡입니다. 하드와 나이트메어 엔딩은 곡이 다른가 보더군요; 뭐랄까 이번작 전작들에 비해서 여러가지로 신경을 쓴 모양이더군요; 뭐 보급수가 어마어마하면서도 게임성이 어쩡쩡하면 전혀 안팔리는 공식을 가지고 있는 Wii이니 어쩌면 당연한 수준인지도 모릅니다만; 凶360으로도 일본식 호러 겜 좀 나와줬으면 하는데 말입니다-_-; 서양식 호러도 그리 요즘 잘나오는 편이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둠 속에 나홀로5도 호러라는 부분만 보면 확실히 실패한 편이고-_-; 2008.10.15 가사가 조금 틀렸길래 수정 했습니다. |
天野月子 - NOISE
Posted at 2008/08/24 16:24// Posted in 취미생활/JPOP번역
Tag W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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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장르인 만큼 거기서 거기인듯.. 뭐 오늘 아침에 보고 무섭웠던 글
http://color.egloos.com/1800987
정말 무섭습니다 EA.;; 호러블한.;
그걸 오히려 CM으로 이용해버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