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ly (더럽히다) Artist : 天野月子 作曲:石原慎一郎 太陽はもう目覚めやしない 태양은 이제 눈뜨지 않아 餓えた獸の猛りは無感動に闇に呑まれてる 굶주린 짐승의 광기는 무감동하게 어둠에 삼켜져 있어 君が浮かべた赤い気球に イカサマな夢 네가 띄운 붉은 기구에 엉터리 꿈 颯爽とキメ込んで飛べると思った 삽상(*1)과 박아 넣어 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This game had been decided to the fate 抗うほど かなしい眩暈を喰らい 倒れる 저항 할 뿐, 슬픈 현기증을 먹고 쓰러져 すかしてみせろ そう滑稽に 달래 보아라, 그래, 우스꽝스럽게 踊れないなら突っ込めばいいさと 俺を試すなら 춤추지 않는다면 들이대면 된다고, 나를 시험한다면 繋がっている細い鎖を放さないように力を込めなよ 묶여 있는 가는 쇠사슬을 놓치지 않게 힘을 넣어봐 覚悟しててくれ 각오 하고 있어줘 荒廃続く砦の何もかもを 止められるのは君の声だけ 황폐, 계속되는 성채의 모든 것을 멈출 수 있는 것은 너의 목소리 뿐 シュリー 美しい世界はもうないというのなら Sully, 아름다운 세계가 이미 없다면 さあその手で汚しておくれ 冒涜の果てに 자, 그 손으로 더럽혀줘, 모독의 끝에 錆び付いてきた俺の刃は 녹슬기 시작한 나의 검은 まともじゃないと 煽りに裁かれ萎びてゆくけど 진지하지 못하면 충격에 심판 받아 시들어가겠지만 代用品にキリはないだろう 대용품에 끝은 없겠지 ならば手にしたたったひとつを愛でて 重ね合わせたい 그렇다면 손에 든 단 하나를 맞대어 겹치고 싶어 This game had been decided to the fate 変われぬなら ボーダーラインちぎっていくだけ 바뀔수 없다면, Border line(*2) 잘라 버릴 뿐 その胸で途絶えた野望が吹き返すまでに 그 가슴에 끊어져 버린 야망이 소생 할때까지 シュリー 俺はいくつの砂絵を描いてやれるだろう Sully, 나는 얼마나 모래 그림(*3)을 그려줄 수 있을까 シュリー 美しい世界はもうないというのなら Sully, 아름다운 세계가 이미 없다면 さあその手で汚しておくれ 자, 그 손으로 더럽혀줘 光を奏でるまで 빛을 연주 할 때까지 주*1 : 삽상 - 2 씩씩하여 시원스럽다. 참고) 국립국어원 주*2 : Border line - 보더 라인, 경계선 주*3 : すなえ - 지면에, 손에 쥔 모래를 조금씩 뿌리면서 그리는 그림 참고) 동아프라임일한 사전 ♬잡담 엄청난 강적이었습니다-_-; 아니 이렇게 번역해놓고도 엄청나게 자신이 없습니다; 뭔가 전체적인 흐름이 일정해야 제대로 번역 했다고 느끼겠는데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뭐랄까 오니즈카 치히로의 곡들은 뜻은 알겠는데 한글로 옮기는게 엄청나게 고역이라면 이건 뜻 조차 모르겠다랄까; 혹시나 오역을 발견해주시면 가르쳐 주세요; 이런 미스테리한 곡은 처음입니다;; 그래도 뭐랄까 노래 자체의 음은 좋아요-_-; 이런 박자의 곡은 좋아하는 편이라;; 쿨럭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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