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테러 17

Posted at 2008/08/05 21:22// Posted in 나의 잡담
돼지 바베큐 & 오리 바베큐

돼지 바베큐 & 오리 바베큐

어제의 실패를 만회하고자 외식을 강행
……
은 헛소리고 지인이 휴가로 부산 들린 김에 '돼지왕자오리공주'라는데 가서 고기를 좀 먹었습니다[먼산]
더워서 고기는 조금 꺼려졌지만, 사는 곳에서 특별한 맛집이라고 하면 여기 밖에 없었기에 결국은 불가항력으로[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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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21:22 2008/08/0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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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6 10:02 [Edit/Del] [Reply]
    엇? 폰카로 찍은거냐?? 제법 잘 나오네 ㅎㅎ

    어제 정말 연기때문에 눈따가워 죽는줄 알았네;;;

    양도 3명이 먹기엔 좀 많아서 --;;;;

    에효... 오늘 저녁 다크나이트나 보러갑세...
  2. 크로이즈와
    2008/08/06 16:11 [Edit/Del] [Reply]
    와...제대로 테러당해습니다.

    저도 언젠가 테러를..해봐야겠습니다..OTL
  3. 헤더
    2008/08/07 01:33 [Edit/Del] [Reply]
    전 결코 부럽지않아요. 어제는 삼겹살
    오늘은 탕수육
    부러울게 없는 식단입니다.
    짜잔 -_-V
    • 2008/08/07 17:29 [Edit/Del]
      삼겹살은 종종 먹지만;; 탕수육은 최근 중국집 가격들이 무서워져서 못먹어본지 정말 오래된거 같군요; 부럽습니다; 쿨럭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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