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이렇게 오랜만에 모음 소감을 적을 생각이 전혀 아니었습니다만-_-; 그간 자금 부족으로 게임 구입이 좀 뜸해져서 해본게 몇개 없다보니 모아서 적을게 없더군요-_-;; 그렇다고 그럼 이제 꽤 구입한게 많아졌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지인에게 빌려서 한게 좀 되서 적을만한 꺼리가 쌓이는데 성공(?)했습니다; 계속 읽습니다(+) 凶XBOX360용 데모 1.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PG를 데모로 평가 할 수가 없는 노릇이라; 맛 볼 수 있는 것 중에 유일하게 그나마 파악이 되는 것 중에 그래픽만 본다면 확실히 트러스티벨에 비하면 조금 전체적으로 안좋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긴합니다만 그렇다고 평균 미달의 그래픽은 아니라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전투는 뭐랄까 조금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어비스에서 처음 생겼던 마법진에 의한 기술 변화를 삭제하는 대신 한종류의 공격을 계속 맞추면 마지막에 강력한 기술이 파생되는 시스템이 생겼는데; 이게 없어진 것을 대신 해줄 만큼 참신한 시스템이라는 느낌은 안들더군요-_-; 캐릭터의 경우는 몇명이 제가 기대했던 성격이 아니라서 실망스러웠습니다; 뭐 캐릭터성은 발매 된 게임을 제대로 해야 완전히 파악 할 수 있겠죠; 2. 1942 : Joint Strike 상당히 잘 리메이크 해놨더군요. 뭔가 이전의 아기자기함은 좀 사라진거 같은 느낌이긴하지만-_-; 약간 불만이라면 총알이 생각보다 잘안보여서;;; 못피해서 맞기보다는 못봐서 맞는 경우가 생길 때가 많더라는 것 정도; 3. 다크섹터 꽤 이전부터 기대 했던 작품이었습니다만 정발이 불투명해지면서 관심목록에서 사라졌었죠-_-; 그러던 차에 데모가 나왔길래 홨습니다; 기존의 게임들(기어즈 오브 워라던가 다른 FPS들)에서 장점들을 조합시켜놓은거 같더군요. 4. 닌자가이덴2 지인 집에서 닌자가이덴 블랙을 옛날에 하다가 지인 패드 부술 뻔 한 뒤로 절대로 안하기로 했던 시리즈 였습니다만 데모가 나온 김에 받아서 해봤었습니다-_-; 자동 회복 시스템 덕에 의외로 이전보다는 할만할거 같은 착각을 주더군요-_-; 물론 아마 사서 제대로 하면 현실은 시궁창이겠죠[먼산] 5. Too Human 워낙 악평을 많이 듣고 있어서 조금 불안 했습니다만; 의외로 제 취향에는 잘맞는 듯 했습니다; 아날로그 공격 입력은 캐릭터의 방향을 바꾸지 않고 바로 그 방향으로 공격 할 수 있게 해주는게; 편하더군요; 다만 듣던데로 메뉴에서 커서 이동에 알 수 없는 로딩으로 딜레이가 생기는건 불편했습니다; ARPG라 메뉴 화면도 자주 봐야 할건데 이러면 애로사항이 꽃필텐데 말입니다. 凶XBOX360용 1. TMNT 랜탈 1호기[먼산] 도전과제 천점 따기 쉽다고 해서 빌려왔습니다-_-; 과연 따기 쉽더군요; 천점 달성하는데 3시간 45분쯤 걸렸었습니다-_-; 게임성은 심각하게 욕먹을 정도로 나쁜건 아닙니다만 전체적으로 만들다가 말은 느낌이 강합니다; 보통 닌자거북이 게임이라면 닌자거북이들의 신나는 전투를 기대하고 살텐데 이 게임은 전투보다는 점프를 해가면서 절벽을 뛰어넘거나 빌딩을 뛰어넘는다던가 하는데 더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_-; 가끔 있는 전투가 그럼 재미있냐하면;; 기본 공격 기술은 너무 약해서 아예 쓰지 않게 되더군요; 강력한 차지 기술이나 협력 기술이 횟수제한이라던가 기력 소모라던게 있으면 싫어도 기본 평타 공격을 하다가 차지 공격을 한다던가 하는 조합을 시도라도 해보겠습니다만;;; 차지공격이나 협력 공격 모두 일정 시간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는 제약을 빼면 제약이 없습니다-_-; 당연히 전투는 일방적으로 차지류 공격만 하게 되더군요-_-; 덕에 가끔 나오는 전투도 즐길꺼리가 없습니다-_-; 2. 코난 발매전에는 꽤 기대를 하고 있다가; 대작의 홍수 속에 잊혀졌던 녀석입니다만; 이번에 렌탈로 해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습니다-_-; 그래픽은; 초반에 좀 안좋다가 후반으로 갈 수록 점점 좋아지더군요. 적을 산산조각 내버린다던가 모탈컴뱃 같은걸 좋아하던 사람이 하면 꽤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다만 난이도가 제 기준에서는 좀 높더군요-_-; 3. 콜 오브 듀티3 렌탈 3호기[먼산] 인피니티 워드가 안만들면 콜 오브 듀티도 메달 오브 아너가 되버린다는 걸 보여준 작품 4. 어세신 크리드 역시 빌려서 해봤습니다만; 하고 있으니 사고 싶어지더군요; 이 녀석은; 일단 그래픽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다고 봅니다-_-; 정말 너무 멋지더군요; 그 외에 스토리도 굉장히 좋은 편이라, 3부작의 시리즈를 모두 모으고 싶어졌기에 1탄을 사려고 웹샵들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만; 어찌된게 품절 아니면 아직 정가대로 팔더군요; OTL 게임성은 처음에는 꽤 독특합니다만; 미션이 반복 될 때마다 암살 대상자의 정보를 모으는 과정이 똑같은 건 좀 많이 지루하더군요-_-; 그나마 암살을 개시 했을때는 암살자가 출현하는 장소라던가가 다양해서 할만 했습니다; |
| 원래는 이렇게 오랜만에 모음 소감을 적을 생각이 전혀 아니었습니다만-_-; 그간 자금 부족으로 게임 구입이 좀 뜸해져서 해본게 몇개 없다보니 모아서 적을게 없더군요-_-;; 그렇다고 그럼 이제 꽤 구입한게 많아졌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지인에게 빌려서 한게 좀 되서 적을만한 꺼리가 쌓이는데 성공(?)했습니다;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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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단조로운 것이 단점...
난 하루에 스테이지 하나씩해서 진행... ㅠ.ㅠ
끝부분이 정말 아쉽던... (스토리가 너무 궁금)
타격감이라던가는 꽤 훌륭한 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