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산둥 간짜장 4인분 팩 일단 상품명은 "오뚜기 산둥 간짜장" 소비자 가격은 "5950원" 중량은 1,360g이더군요. 구성은 면팩 4개, 양념팩 4개였습니다. 사실 조리 후의 사진도 찍었습니다만; 실내+저녁이라는 악조건이 되니 짜장양념이 비위 상하는 꼭 어떤 것 같은 색상으로 찍혀서; 올리는 것은 포기 했습니다; OTL 조리 방법은 면은 팩에서 꺼내 물에 5분 끓이고, 양념은 팩 체로 끓는 물에 3분 넣었다가 합쳐서 먹는 것이더군요. 양념은 동사의 "3분 짜장"의 건더기 좀 적은 버젼이었습니다만, 가장 놀랬던거라면 면이 중국집에서 시켜먹는거랑 별 차이가 안났습니다(...) 요즘 면을 사람이 직접 반죽은 커녕 뽑지도 않는다는거야 잘 알고 있었습니다만, 인스턴트랑 똑같아져버린건 참으로 안되었더군요[먼산] 양념의 경우는 중국집의 것보다 기름기가 조금 적은 느낌이었고 감자가 조금 더 적게 들은 느낌이었지만 어쨌든 근본적으로 중국집이 압도적으로 좋다고 볼 수도 없는 정도의 맛이었기에, 앞으로 가격이 압도적으로 싼 이녀석을 애용 해야 겠습니다. 물론 직접 요리하고 설거지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한그릇 배달 시켜달라고 싸우고 기다리는 것에 비교하면 8분간 조리하고 5분 동안 설거지 하는게 건설 적일거 같고 말입니다. 최근 역시 저런 냉장면류 중에 냉면도 애용하고 있었습니다만, 짜장면도 부디 안정적으로 상품화 정착 되기를 바랍니다. 이거 검색해보니 시장 반응 보기 위한 상품인가 오뚜기 홈페이지에 상품 리스트에도 안올려져 있더군요-_-; |
오뚜기 산둥 간짜장 소감
Posted at 2008/06/02 20:39// Posted in 나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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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 주장을 이해시키는데 예를 너무 소극적, 추상적으로 들었던 탓이겠죠-_-;
제가 마지막에 그렇게 나갔던건; 사실, 4sqd님이시라면 그 맵의 구조를 완전히 파악하고 계신 줄 알았습니다-_-;;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맵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시는 줄 오해를 했었습니다-_-; 그래서 그렇게 되었던겁니다;
즉석짜장의 지존은 역시 짜팡게티.;
해먹는게 귀찮긴하지만요;
대신 중국집에서 시켜먹는 것과는 맛이 틀리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이었는데;
저녀석의 장점은 중국집 짜장면이랑 맛 차이가 거의 안난다는거였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