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둥이 이제 대충 실재 년수로 13년 정도 살았군요; 아직 생생합니다만; 쿨럭; 이전 처럼 몸이 좋지는 않은지 산책을 갔다 오면 다음날 몸살합니다만; 마음만은 아직도 강아지입니다;랄까; 산책 나가면 정말 미친듯이 뛰어다녀서; 건강할때라도 아마 몸살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돌아다니려 합니다만; ![]() 깜순이 다만 다른 개가 하는거라면 자기도 해도 된다고 자신을 얻어가는 것은 좋은데 막둥이가 아무데나 오줌싸는 것 조차 배우려 들어서 최근에는 새로운 문제가-_-; ![]() 막둥이 그래도 다른 가족이 없을때는 저를 못이긴다는걸 인지 했는지 배도 보이고 합니다만; 다른 가족들이 돌아오고 나면 제가 만만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_-; 대변은 이제 지정된 자리에서 누게 되었습니다만; 오줌만은 절대로 지정해준데 누려 하지 않아서 골치가;; 왠지 흰둥이 역시 개중에 리더라고 인정을 안하고 지위에서 끌어내리려고 하는 모양이라; 흰둥이가 오줌을 누는데서 오줌을 누지 않으려 하는 듯 한 느낌도 들고; 골치가[먼산] 흰둥이가 요즘 얘 때문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고 있을 듯 해서; 걱정입니다; |
키우고 있는 개들 근황 2탄(?)
Posted at 2008/05/15 21:03// Posted in 나의 잡담http://osten.co.kr/trackback/605
- 지금 키우고 있는 개들;; // AUTOMATIC 2008/05/15 21:04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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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내가 자전거로 양회장 집에서 태워 보내준지가...
시간 참 빠르네...
그나저나 너희집개랑 우리집 개랑 이름이 두마리나 같네 ㅎㅎ
우린 먼저 기른 깜순이가 오줌을 못 가려서 미치겠다 -ㅂ-;;;
대변은 화장실에서 싸는데 소변을 꼭 입구에서 들어오는 곳에
싼다 --;;;; 미치겠음... 흰둥인 잘 가리는데...
거기에 입구에만 싼다니 부럽군; 막둥이는 완전히 랜덤이라-_-;
그나마 방안에서 싸면 두들겨 맞는다고 인식은 했는지 거실과 주방 등등에서 최근에는 싸지만-_-;
흰둥이 처럼 베란다나 화장실에서만 싸면 정말 좋을텐데 말야
예전에 제가 잠깐 키웠던 코카녀석도 저를 자기 서열아래로 두었다지요;;
랄까 흰둥이 이제 살아도 몇년 못살텐데 막둥이가 계속 서열싸움 걸어서; 큰일이에요-_-;
편하게 살다가 보내줘야 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