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XBOX360 종합 소감입니다. 별로 라이브를 활용을 못한체로 골드 계정이 끝나버린건 좌절스럽군요-_-; GTA4는 스토리 모드가 끝나버린 뒤로 약간 탈력이랄까 계속 할 의욕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난감해하고 있습니다-_-; 아직 서브 퀘스트라던가 조금 남아 있긴한데, 아무래도 조금은 다시 의욕이 생길 추가 다운로드 컨탠츠가 나올때까지 아껴둬야 할거 같은 기분도 들긴하군요; 여름쯤에 나온다는거 같았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군요-_-; 계속 읽습니다(+) 凶XBOX360용 데모 1. 아이언맨 더 게임 공개된 게임 스크린샷들이 캐릭터게임 치고는 엄청난 고퀄러티라 상당히 기대했었습니다만; 일단 방식이 기대하던 것(스파이더맨 or 슈퍼맨 같은 GTA방식)과 달리 스테이지 클리어식이고; 레이저무기들의 발사 느낌이라던가 타격감이 상당히 안좋더군요-_-; 정식에서는 무기들을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모양이라 약간은 계속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만; 살지 안살지는 아직 미지수;; 트랜스포머 처럼 그냥 잊혀질지도; 2. 그리드 주행감이 레이싱카라기보다는 왠지 랠리카인게 조금 걸리지만; 어차피 시뮬레이션쪽보다는 아케이드성이 강한 레이싱이라 그 점은 크게 신경을 안써도 될거 같더군요. '니드포:카본' 처럼 예쁜 레이싱걸들은 눈꼽만큼도 안나올 분위기긴 하지만[먼산] 어쨌든 게임의 방향성은 카본과 거의 같은거 같습니다만, 게임성, 그래픽 모두 이쪽이 카본보다 압도적으로 좋아보였습니다. 빨리 정식 발매 되었으면 좋겠는데-_-;; 왠지 정발 안될거 같아서 불안하군요-_-; 3. 쿵후 팬더 ![]() 쿵후펜더 물론 데모에서 보여준게 전부이면 아쉽겠지만, 일단 정식에서는 플레이 할 수 있는 캐릭터까지 더 있는 모양이니 기대해서 손해 볼거 같지는 않겠더군요. 발매가 5월로 예정 되있던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4. 컨뎀드2 1은 배드 엔딩에 가까운 엔딩이라 안사고 있었습니다만, 2탄에서 의외로 1탄의 엔딩이 완전히 배드 엔딩은 아니었던게 되어서 1,2 셋트로 사볼까 고려 중입니다; 분위기는 1탄보다 훨씬 제 취향(?)에 맞게 변해 있었던게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쇠파이프로 적을 내려치는 맛(?)이 1탄보다 조금 안좋아졌더군요; 1탄의 타격감은 가히 사상 최고였는데 말입니다. 5. 길티기어2 액션RTS가 되서 조금은 관심 밖이었는데, 데모를 해보니 꽤 할만하더군요. 생각보다 머리도 굴려야 하고, 대전격투 였던 시절의 기술도 모조리 쓸 수 있고. 이대로 묻혀버리기에는 조금 많이 아까울 정도의 퀄러티더군요. 다만 여캐가 한명 뿐이라는 건 조금; 쿨럭 쿨럭; 그나마 솔의 아내가 어떻게 생겼었는지 알 수 있었던 점은 조금 의외에; 솔이 생각보다 로리콘(?)이었다는 사실에도 의외[먼산] 아 물론 뒤에 잡담은 데모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먼산] 6. Live Arcade - 어설트 히로우즈2 1탄을 굉장히 재미있게 했었기에 필구 타이틀입니다만; 돈이 없는 관계로 일단은 보류; 데모를 해본 소감은 뭔가 파격적으로 바뀐건 없지만, 1탄을 잘 다듬은 느낌이더군요. 역시 사도 후회는 안할거 같았습니다. 凶XBOX360용 1. Live Arcade - 퍼즐 퀘스트 이거 그러고 보니 산지 상당히 되는데 소감을 안적었더군요[먼산] 대전 퍼즐(?) 류인데 RPG 요소를 첨부한 덕에 단순히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게 아니라 자기 캐릭터를 키워나갈 수 있다는 점에 반해서 구입 했었습니다; 다만 현재 후반부쯤 됩니다만 RPG요소가 들어갔다고 해도 어차피 퍼즐겜이랄까; 퀘스트들이 100%; '적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라'인지라 조금 질리는 감이 있군요[먼산] 조금은 색다른 이벤트라던가도 준비 해줬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2. Live Arcade - 이카루가 드림케스트 때부터 익히 명성은 들어왔었지만 할 기회가 없던 녀석이었기에 나오자 말자 구입 했었습니다 처음 플레이 소감은; 좌절[먼산] 과연 탄막퍼즐계의 선구주자 중 하나 답더군요-_-; 랄까 여전히 엔딩을 못보고 있습니다[먼산] 3. 지구방위군3 이것도 왠지 산지 좀 오래 되었는데 소감을 안적어 놨길래 이 기회에[먼산] PS2에 심플 시리즈로 발매 되어 호평을 받은 지구방위군 시리즈가 凶360으로 풀프라이즈로 발매 되었던 녀석입니다. 라이브 협력 플레이가 지원 안한다는 건 정말 아쉬운 일입니다만[먼산] 게임성이라던가는 PS2 때 나온 것들을 잘 계승해서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그래픽도 포토리얼리즘이랄까 꼼꼼하게 보면 안좋은 그래픽인데 그냥 척봐서는 실사 수준인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오네찬바라X도 이정도 그래픽만 되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다만 난이도가 조금 높다랄까 현재 쉬움, 노멀 클리어하고 막혀있습니다-_-; 아무래도 체력 최고치를 늘리는 노가다를 좀 많이 해야 겠더군요-_-; 다른 FPS들이 한화면에 표현되는 적 숫자를 제한하려고 노력 했다면; 이 게임은 가장 놀라운게; 적이 코에이의 무쌍류보다 많이 나옵니다만; 후반부가면 적을 끊임없이 토해놓는 터널같은게 나오는데;;; 하드 난이도부터는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그 터널이 적을 내뱉는 속도가 빨라서; 터널을 부수긴 커녕; 눈앞의 적도 제대로 처리 못하고 계속 몰매 맞고 죽고 있습니다; OTL |
| 정말 오랜만에 XBOX360 종합 소감입니다. 별로 라이브를 활용을 못한체로 골드 계정이 끝나버린건 좌절스럽군요-_-; GTA4는 스토리 모드가 끝나버린 뒤로 약간 탈력이랄까 계속 할 의욕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난감해하고 있습니다-_-; 아직 서브 퀘스트라던가 조금 남아 있긴한데, 아무래도 조금은 다시 의욕이 생길 추가 다운로드 컨탠츠가 나올때까지 아껴둬야 할거 같은 기분도 들긴하군요; 여름쯤에 나온다는거 같았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군요-_-;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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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놀러오면 접대용으로 질러볼까 합니다^^
너무 어려운 것만 빼면; 쿨럭;
정말 과거의 명성은 헛된게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