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용1. 펜저 드라군 오르타20시간 켜놓기로 판도라 상자를 모두 오픈시켰습니다; 사실 감춰진 부분을 볼때는 참 두근두근 했었는데 정작 풀어놓고 보니; 별거 없어서 바로 봉인;; 쿨럭 쿨럭;
뭐; 엔딩보는데; 보통 2시간이 안걸리는 녀석이니 종종 심심할때 꺼내서 하면 좋을 듯 합니다;
凶XBOX360용 데모1. 바이오 쇼크
BIO SHOCK
제목 그대로 쇼크 그 자체 였습니다; 세월이 지났지만 시스템 쇼크 제작팀은 전혀 녹슬지 않았더군요;
시스템 쇼크에 비해서 게임은 많이 간소화 되었더군요. 좀 더 액션에 치중하게 되었다랄까; 일단 총기 고장이라던가 수리라던가는 아예 없어진 듯 했습니다; 주인공의 능력치도 수치로 표시 되는건 아예 없어졌더군요; 일단 주인공은 게임 중 할 수 있는 건 모두 일정 이상으로 숙달되있는 상태로 진행하는 모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전 맛이 없어진건 아니더군요. 해킹이던가 친숙한 시스템도 모두 건재하고 말입니다;
데모를 해본 뒤 가장 큰 후유증이라면; 한글판이 나오는 12월까지 못기다리기게 생겼다는겁니다-_-;;;; 22일에 나오는 영문판을 그냥 예약해버리고 싶어서 미치겠군요[먼산]
2. 괴혼플2판을 못해봐서; 뭐가 좋아졌는지 등은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니 일단 데모가 3분 정도 밖에 시간이 안주어져서; 뭘 어떻게 즐겨야 하는건지도 잘모르겠습니다;;
역시 그냥 화면에 보이는 모든걸 굴려버리고 있으면 되는 게임인가요?;
3. 오우삼의 스트랭글홀드극악하게 어설픈 총성과 타격감에 절망 했었습니다만 액션만은 과거 홍콩 느와르의 재림이라 그럭저럭 즐겁게 할 수 있더군요;
특히 화면에 보이는 배경의 거의 모든 것이 총에 반응을 한다는 것은 정말 멋졌었습니다; 덕분에 그래픽은 썩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만[먼산]
적의 발판을 부셔버린다던가 적 머리 위의 간판을 떨어트린다던가 자칫하면 지루해지기 쉬운 시스템을 여러가지로 보강하고 있더군요;
이 녀석도 정발되면 일단 구입하는 쪽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凶XBOX360용1. Live Arcade - 봄버맨 라이브원래 지난 보고에 적어야 했던 놈이었지만; 잊어버렸던지라;[먼산]
라이브에서 전패를 하고 쇼크로 봉인 중 입니다-_-; 다들 왜그렇게 잘하시는건지[먼산]
2. Live Arcade - 페르시아의 왕자 클래식라이브 아케이드의 고전겜 이식의 정도를 보여주는 녀석이었습니다; 다른 고전게임 이식작들도 이정도 정성을 보여준다면 800포인트라도 사줄텐데 말입니다;
원작보다 게임이 약간 쉬워져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사실 PC용 페르시아 왕자1은 엔딩을 본 적이 없는지라 말입니다-_-;
3. 파크라이 프레데터2편도 루키로 엔딩 봤습니다만; 2편 엔딩도 10초가 안되더군요;
징합니다; 이 녀석-_-;;;;;;;
거기에 플레이 타임도 2편이 훨씬 짧았습니다;;;
단지 주인공이 처음부터 프레데터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진행이 빨랐던게 아니라; 맵 갯수부터 2편이 작더군요-_-; 뭔가 낚인 기분[먼산]
일단 도전 과제 떄문에 노멀과 하드 난이도들도 하긴해야 하는데; 루키로도 꽤 어렵게 느껴졌던 게임이라 언제 할지는 모르겠군요; 거기에 도전과제 점수도 짜고[먼산]
원래는 좀 더 길게 적었었습니다만; 날리고 다시 적으려니 뭔가 탈력이라; 이 쯤에서 접죠-_-;
시스템쇼크2 처럼 하나 뒤집었을때 원하는게 안나오면 그냥 해킹 취소해버려야 할 정도로 빡빡한 것도 괴롭지만; 이건 뭔가 기분이 안나더군요; 쿨럭;
다른 게임 하면서 참아야 할듯 싶네요~
그리고 괴혼은 PSP판을 해봤었는데, 그래픽면에선 그렇게 달라진점을 모르겠어요. 다만 오브젝트들이 좀더 다양해지고 세밀해진 느낌.. 이것도 한글판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라디오의 성우; 정말 연기 잘하더군요; '내 가족을 보거든, 혹시나 반드시 구해달라는건 아니지만, 구해주게, 제발, 부디' 부분은 정말 진짜 가족을 걱정하는 듯 한 감정이 전해오더군요;
괴혼은 일단은 로딩부분은 기존 시리즈들에 비해서 획기적으로 좋아질 예정이던가 보던데; 다른 부분은 모르겠습니다-_-;
애시당초 XBLA로 나올 예정이었다가 패키지로 간 이유도; 데모를 봐서는 잘모르겠고;[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