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현재까지 해본 것들 #12

Posted at 2007/08/14 22:59//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또 글 적다가 한번 날리고 다시 씁니다[먼산] 테터툴즈의 자동저장; 정말 쓸모 없;;
이 부분 적고 있으니 임시 자동 저장을 꾸준히 해주고 있군요; 진작에 하지 말입니다;

어쨌든 갑작이 데모가 많이 올라와주는 덕에 몰아서 쓰게 되었습니다
어제 바이오 쇼크 다운 받을때는 얼마나 사람들이 몰렸던지;; 다운속도가 먼산이라; 결국 켜놓고 자야 했었습니다-_-;;;
랄까 그냥 켜놓고 자면 되는 도전과제라던가 덕에 360의 가동시간이 최근 거의 하루 중 20시간을 넘어버릴때가 종종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버텨주고 있어서 대견스럽군요[먼산]
다른 분들은 별로 켜지도 않았는데 고장나는가 본데 말입니다[먼산]

계속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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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22:59 2007/08/1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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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15 13:24 [Edit/Del] [Reply]
    바이오 쇼크 재밌더군요. 해킹 시스템이라고 해서 어려운 것도 아니고..... 근데 한글판이 나오긴 하나요? 전 나온다고 해도 영문판 살건데...
    • 2007/08/15 23:33 [Edit/Del]
      해킹시스템은 아마도 정식에서는 뒤집어볼수 있는 횟수 제한이 있지 싶습니다; 이건 쉬워도 너무 쉽더군요-_-;
      시스템쇼크2 처럼 하나 뒤집었을때 원하는게 안나오면 그냥 해킹 취소해버려야 할 정도로 빡빡한 것도 괴롭지만; 이건 뭔가 기분이 안나더군요; 쿨럭;
  2. 2007/08/19 19:46 [Edit/Del] [Reply]
    바이오쇼크는 데모에도 자막 옵션이 있더군요. 그런데.. 자막 켜고해도 잘 못알아 먹겠더군요.. OTL

    다른 게임 하면서 참아야 할듯 싶네요~

    그리고 괴혼은 PSP판을 해봤었는데, 그래픽면에선 그렇게 달라진점을 모르겠어요. 다만 오브젝트들이 좀더 다양해지고 세밀해진 느낌.. 이것도 한글판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 2007/08/20 20:49 [Edit/Del]
      바이오쇼크는 정말; 사고 싶습니다만 이제 당분간은 참고 살아야 하니 먼산이군요-_-;
      라디오의 성우; 정말 연기 잘하더군요; '내 가족을 보거든, 혹시나 반드시 구해달라는건 아니지만, 구해주게, 제발, 부디' 부분은 정말 진짜 가족을 걱정하는 듯 한 감정이 전해오더군요;

      괴혼은 일단은 로딩부분은 기존 시리즈들에 비해서 획기적으로 좋아질 예정이던가 보던데; 다른 부분은 모르겠습니다-_-;
      애시당초 XBLA로 나올 예정이었다가 패키지로 간 이유도; 데모를 봐서는 잘모르겠고;[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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