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만에 왔다고; 또 호소카와씨에게 혼났습니다-_-;;;;;; 그래도 시맨이 용캐도 살아있더군요; 거기에 6일간 굶겼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자라 있었습니다; ![]() 시맨 시맨: 어이 숨막혀 죽겠다고. 수조에 산소 좀 넣어봐 (에어 펌프를 작동 시킴) 시맨: 휴, 이제야 살만하군. 제발 조심해줘 너 몇살? osten: 9살 시맨: 여자 초등학생인가 나도 가부치 참 없어졌군. 여자 초등학생에게 키워지다니 초등학교 애완동물 담당이 아니니 제발 잘 키워줘 그나저나 9살에 PS2를 가지고 있다니 드믈지 않아 누가 사줬어? osten: 아니 시맨: 스스로 산거야? 장하네. 용돈을 모아서 힘들게 사준 건 고마운데 부디 잘관리해줘. 나는 네게 생명까지 팔지는 않았으니까 그리고 너 몇월에 태어났어? osten: 10월 시맨: 그럼 몇일? osten: 16일 시맨: 그럼 천칭좌네 너에 대해서 그럭저럭 안거 같고, 피곤하니 또 다음에 보자 osten: 잘가 전에도 언급 했습니다만; 위의 인적사항은 가상입니다-_-; |
시맨 육성 일기2 NO.6
Posted at 2007/07/29 18:01// Posted in 취미생활/음성인식게임http://osten.co.kr/trackback/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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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9 22:05 [Edit/Del] [Reply]
리넨왠지 시맨이 사고싶어졌지만... 비싸더군요-.,--
2007/07/31 19:20 [Edit/Del]
ostenusb 헤드셋이 있으면 마이크 동봉판은 필요 없을테니; 소프트만 노려보심도[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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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11:49 [Edit/Del] [Reply]
뉴비ㅋㅋ 9살 여자 초등학생이라~-
2007/07/31 19:20 [Edit/Del]
osten시맨이 어떤 인생 상담(?)을 해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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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2 03:58 [Edit/Del] [Reply]
kuni아 시맨이 저거였군요-
2007/08/02 15:34 [Edit/Del]
osten인면어가 이거 밖에 더 있나요;; 쿨럭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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