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 육성 일기2 NO.6

Posted at 2007/07/29 18:01// Posted in 취미생활/음성인식게임
6일만에 왔다고; 또 호소카와씨에게 혼났습니다-_-;;;;;;
그래도 시맨이 용캐도 살아있더군요; 거기에 6일간 굶겼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자라 있었습니다;
시맨

시맨



시맨: 어이 숨막혀 죽겠다고. 수조에 산소 좀 넣어봐
(에어 펌프를 작동 시킴)
시맨: 휴, 이제야 살만하군. 제발 조심해줘
너 몇살?
osten: 9살
시맨: 여자 초등학생인가
나도 가부치 참 없어졌군. 여자 초등학생에게 키워지다니
초등학교 애완동물 담당이 아니니 제발 잘 키워줘
그나저나 9살에 PS2를 가지고 있다니 드믈지 않아
누가 사줬어?
osten: 아니
시맨: 스스로 산거야? 장하네. 용돈을 모아서 힘들게 사준 건 고마운데
부디 잘관리해줘. 나는 네게 생명까지 팔지는 않았으니까
그리고 너 몇월에 태어났어?
osten: 10월
시맨: 그럼 몇일?
osten: 16일
시맨: 그럼 천칭좌네
너에 대해서 그럭저럭 안거 같고, 피곤하니 또 다음에 보자
osten: 잘가

전에도 언급 했습니다만; 위의 인적사항은 가상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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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9 18:01 2007/07/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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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9 22:05 [Edit/Del] [Reply]
    왠지 시맨이 사고싶어졌지만... 비싸더군요-.,-
  2. 2007/07/31 11:49 [Edit/Del] [Reply]
    ㅋㅋ 9살 여자 초등학생이라~
  3. 2007/08/02 03:58 [Edit/Del] [Reply]
    아 시맨이 저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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