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맨: 나 말야.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 의외로 귀엽지? osten: 응 시맨: 주인이 귀여운게 뭔지 아는 녀석이라 다행이다 그런데 너 남자 여자? osten: 여자 시맨: 에~? 다행이다 주인이 여자라서 그치만 한심하잖아. 남자란. 가슴이라던가 배라던가 털이나 잔뜩 나고 나는 미끈미끈하다고 근데 PS2로 시맨을 사는 여자라니 드믈지 않아? osten: 않아 시맨: 정말? 하기사 드캐 때 붐을 만들었었으니 근데 너 한심한 사람이야? osten: 응 시맨: 뭐? 너 한심해? osten: 응 시맨: 싫다~ 잘부탁해. 이 수조, 물은 차갑지 먹이는 없으니까 말야 관리 잘해줘 아직 이야기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피곤해졌어. 그럼 잘가 PS. 당연하지만 성별이라던가 대답은 모두 가상입니다; 사실에 가깝게 플레이 하는 것을 보고 싶으신 분은 이전 시맨 육성 일기를 읽어주세요; |
시맨 육성 일기2 NO.5
Posted at 2007/07/23 20:07// Posted in 취미생활/음성인식게임http://osten.co.kr/trackback/536
-
2007/07/26 22:17 [Edit/Del] [Reply]
뉴비남자란 가슴이라던가 털이나 잔뜩난다라... 털이 별로 없는 나는 뭐지.. -_-;;-
2007/07/27 18:26 [Edit/Del]
osten저도 털이 별로 없는 편이랍니다;
-
Boogiepop fan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