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ker - Live and Reloaded 주문함

Posted at 2007/02/21 21:13//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제가 레어라는 회사가 존재 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해줬던 게임입니다; 한때 이녀석들이 닌텐도에서 독립을 할때는 꽤 주목을 받기도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뒤로 그냥  그래픽만 무지 잘하는 그저그런 회사로 전락 해서; 기억에서 잊혀졌던걸로-_-;
어쨌든 이 콩커라는 게임도 전형적인 레어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N64때도 내놨던데; 아마 이런 것을 더 만들려고 했었고; 닌텐도에게 제재를 받아서; 독립 했지 싶습니다[먼산]
실재로도 독립 후는 계속 성인취향 게임만 내놨고 말입니다;
이 녀석 그냥 캐릭터만 보면 귀여운 다람쥐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 입에서 욕이 나오고; 머리가 터져 나가고;; 피가 온 사방으로 튀는 그런 게임입니다-_-; 일종의 풍자랄까;[먼산]
어쨌든; 다른 레어 게임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이 녀석의 스테이지 인트로를 본 순간 반해버렸었습니다--; 바로 이 다람쥐들로 라이언일병구하기의 상륙작전을 패러디 해놨었죠--;
그뒤로 구하려고 해봤었습니다만; 당시는 인터넷 쇼핑몰을 그다지 이용하지 않던 때였고; 부산에서 엑스박스 게임을 구하기는 참으로 힘들더군요-_-;
결국 그렇게 못구하고 있다가; 최근에 들어서는 이 녀석의 생산숫자 자체가 적었던지 쇼핑모들에서 제 가격에 가까운 값을 받고 있어서; 좌절 했었습니다;
그렇게 포기하고 있다가 어느분이 이 게임을 다른 구엑스박스 게임 가격 만큼이나 싼 가격에 파는 곳을 알려줬고; 바로 주문을 해버렸습니다; 내일이 기대되는군요[먼산]

참고로; 상당히 잔혹한 영상일지도 모릅니다; 주의하시고 아래 슬라이드나 동영상을 재생 해주세요-_-;

콩카 어설트 스테이지 오프닝
mncast 부도로 인해 영상이 삭제 되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2/21 21:13 2007/02/2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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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2 03:12 [Edit/Del] [Reply]
    헐헐;;; 다람쥐와 전쟁이라;;; 으음... 낮에 볼걸... 괜히 무섭슴다.
    • 2007/02/23 19:00 [Edit/Del]
      다람쥐와 매트릭스도 나오고; 죠스도 나오고; 드라큘라도 나오고; 뭐 많이 나옵니다만;; 역시 저 패러디가 제일 인상 깊었다는;
  2. 2007/02/22 16:43 [Edit/Del] [Reply]
    이거...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플레이 해보다가, 죽을때 움찔했던 기억이 있군요.;
    • 2007/02/24 00:22 [Edit/Del]
      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무지막지한 난이도에 놀라고 있습니다-_-;
      저 D-DAY부분은 완전 FPS라; 친구집에서 해볼때도; 그리 안어려웠던 기억이 있는데; 오히려 저 부분 나오기 전까지;; 퍼즐 위주인 부분들이; 사람 잡는군요-_-;;;
      이게 카메오 전신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적의 행동패턴이 카메오랑 거의 비슷한;;;(카메오도 데모하다가 어려워서 때려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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