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의 디시플린 1권 / 2권 뭔가 졸작에 시달리고 있는 동안 나왔던거 같군요; 신권만 체크하다보니 이미 나온건 모르고 지나쳐서 몇일전에서야 옛 리스트 둘러보다가 알았습니다-_-; 부기팝이 나오지 않는 부기팝 시리즈가 초기컨샙이었던 모양인데; 이 세계관에 그것도 통화기구 관련자 근처에 부기팝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었던지라 이미 부기팝에 휘말린 녀석일 뿐이더군요[먼산] 통화기구의 인조인간인 비트가 주인공인 시리즈입니다;랄까 그래서 그런건지 스토리 진행이; 부기팝이라기보다는 뭔가 드래곤볼스럽더군요-_-; 덕에 부기팝에 비하면 가볍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대충 이쪽은 카멘이라는 존재의 각성에 관한 이야기, 부기팝 쪽은 엑시스라는 존재의 각성 이야기가 될 거 같더군요-_-; 사실 통화기구가 느끼는 것 처럼 세계는 인위적인 약이 아니더라도 스스로의 면역 체계가 잘 가동 중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부기팝 세계관에서는[먼산] 더 모더의 제자라는 설정은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그 아저씨도 단역으로 아예 사라지는 것은 꽤 아쉬웠으니 말입니다;랄까 이 시리즈에 나오는 아저씨들은 대게 멋져서[먼산] |
비트의 디시플린 1,2권 소감
Posted at 2006/12/10 11:57// Posted in 취미생활/보는것들
Tag 부기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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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18:35 [Edit/Del] [Reply]
akii디시플린이라면, 그 삐- 하고 삐- 하고 삐- 한 에로게/OAV 만 생각납니다(이쯤되면 이미 인간말종;). 해본적도 없는 주제에(...).-
2006/12/12 12:11 [Edit/Del]
osten그거 조교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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