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이제, 다운로드 컨탠츠들이 정말로 나오기 시작해서; 제작자들의 그냥 대책 없는; 사태 수습하기로 말해 본게 아닌 정말 제대로 된 추가 컨탠츠라는 신뢰감이 들기 시작해서 구입했습니다[먼산] 그리고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타격감은 적에게 피격판정이 났는지 조준커서가 빛을 내기에 알아보기 상당히 쉬우며 적도 일정 이상 데미지를 입으면 비틀거리기에 데미지를 얼마나 입혔는지도 구별하기 상당히 쉽습니다. 총을 쏠때의 진동 부제는 조금 아쉽습니다만 게임 특성 상 거의 게임 내내 머신건 계열을 연사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진동이 있었으면 손목이 조금 아팠을지도 모른다는 점이 약간 위안을 주더군요. 그리고 총을 쏠 때의 연사감이라던가 화면에서 표현되는 느낌은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퀘이크4라던가 요즘 나오는 전통FPS보다 훨씬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탄환이 마나라는 개념이기에 다른 FPS들 처럼 총알 부족을 걱정 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꽤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주더군요. 다만 역시 아리시아(주인공)의 대마법이나 적 보스의 대마법등으로 지형이 변할 정도의 대폭발이 일어나거나 건물이 무너질때라도 진동이 있었으면 하는게 아쉽습니다; 단점은, 역시 진동이 없다는 것이 제일 큽니다만 그외에 뽑는다면, 역시 주인공이 즉사하는 판정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일단 대표적인 것으로 적의 저격수를 들 수 있겠습니다. 일단 이 녀석들은 사격 전에 화면에 빨간 선이 주인공을 조준하는 것을 보여주긴 합니다만; 의외로 상당히 잘 엄폐해 배치 해 있기에; 역습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거기에 주인공의 발끝에 맞더라도 바로 즉사; 컨티뉴 포인트부터 새로 해야 하기에 굉장히 압박적입니다; 솔직히, 헤드샷 이외에는 주인공의 체력을 3/4정도 날려버린다던가 하는 수준에서 그쳐줬으면 좋겠더군요; 그리고 적의 큰뇌녀석들의 염동공격; 이것도 황당한게 주인공에게 주변 사물을 염동력으로 들어올려 던져옵니다만, 던져 올 때의 속도는 상당히 빠르지만 피하기도 쉽기에 그럭저럭 납득이 됩니다만, 물건을 들어올릴 때에 그 물건에 건들려도; 즉사합니다; 간혹 열심히 큰뇌 녀석에게 총을 쏘고 있는데 뒤에 놓여 있던 택시에 스윽 스쳐서 죽을 때는 허망하기 그지 없더군요; 그외에는 조준점이 꽤 큰편이긴 하나 오토락온, 즉 조준 보정을 전혀 안해주는 점도 조금 아쉽습니다. 패드로는 역시 정확한 조준에는 한계가 있는데 말입니다; 이게 아마 게임 발매 후 초반에 조작이 어렵다고 하던 유저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지 싶습니다; 아, 그리고 대마법이 썬더를 제외하고는 정해진 스테이지에서만 쓸 수 있다는 것도 아쉽다면 아쉽더군요; 썬더 외에 토네이토, 메테오가 있습니다만 이 둘은 지형파괴를 할 수 있는지라 아마도 파괴되는 오브젝트를 준비해놓은 곳에서만 쓸 수 있도록 고의로 고정을 한 듯 합니다. 추가 다운로드 스테이지들은 부디 모두 쓸 수 있는 스테이지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현재로선 좀 허전하긴 하더군요; 어차피 마나를 너무 써서 쓸 일도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먼산] 전체적으로 FPS나 TPS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해볼만한 수작급은 됩니다. 물론 주인공이 세계인구 9할과 맞바꿀 만큼 예쁘다는 점도 있고 말입니다(의미불명) |
블랫 위치 구입 및 소감
Posted at 2006/10/21 14:42//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403
- Bullet Witch : 블릿위치 // Sweet shymphony 2006/10/23 01:2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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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OL스러운 누님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