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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뭐 절망적입니다-_-; 애시당초 슈팅치라;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very easy로도; 진보스도 아닌; 일반 보스를 깨는데; 10번도 넘게 컨티뉴 했습니다;; 쿨럭 쿨럭;; 이제 캐릭터 5명정도 엔딩 봤는데;; 슬슬; 한두번 컨티뉴로 깰 수 있게 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어려울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_-; 오늘이 라이브 마지막 날입니다만(...) 어쨌든 라이브에 사람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조이드 인피니티도 아니고;; 너무 없더군요[먼산] 예약한정 부록인 엽서집은;; 한 4~5장 주지 싶어서; 관심이 없었는데; 뭔가 DVD케이스보다 두꺼운 더미를 줘서; 뭔가 살때 의하해 했었습니다-_-; 엽서 64장이더군요[먼산] 뭔가 엄청난 양에 압도당한다랄까;; 어쨌든; 이 사람 그림체를 특별히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많으니 좋더군요[먼산] ![]() 취란 (성별: ♂男) OTL |
선광의 윤무 Rev.X 구입
Posted at 2006/09/16 12:51//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Tag XBOX360

Boogiepop fan page

시간 맞으시면 같이 게임하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엽서 64장이라... 좋으시겠습니다. (끄응)
백창포는; 뭔가 의외로; 별로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 스토리 전개라;; 돌격바보라는게 확인되는게 한스테이지 뿐이니 말입니다; 쿨럭 쿨럭;
선광의윤무는 도와4와 함께 다음 구입 소프트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후후..;;
중간에 뭔가 끼어든다면 안사버릴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하고싶기에 ...
세이브 안하고 한두시간 하다가 갑자기 죽는다거나 (...)
결국 하루만에 데드라이징 팝니다 -_- 이걸 첫 소프트로 고른걸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습니다. 요놈 사면 아껴줘야지 (...)
그 길이야 평범한 길하고 양다리 걸치고 가는 중입니다.
발 들여놓은지야 오래 됐습니다(먼산)
센코로이드(선광의 윤무 유저를 지칭)의 길에 들어가셨군요
제 태그는 Ayas K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이게임은 초반에 적응할때만 어렵지, 기본적인 조작개념과 커맨드를 익히고, BOSS모드 활용도 하고 시스템 대강 안다면 그렇게까지 어렵다고는 생각안합니다.
90년대에 날렀던 비행FPS게임 디센트시리즈(단 3은 조금 논외)와 비슷한 케이스. 조작적응하는게 어렵긴하지만 적응하면 그렇게 어렵지않은것과 같음. 디센트같은경우는 저도 좀 해멨지만 하다보니 이미 키보드만으로 웬만한 조작에 익숙해졌지요. 디센트는 조이스틱을 쓰는게 정석이거늘(웃음)
/사실 저 저도의 쯔이란
빠입니다.(자폭) 다들 취란이라고 하는데 쯔이란이라고 읽는게 맞는듯.
절반의 컷인이 힙을 강조합니다.
솔직히 이런얘기 해서는 안되겠지만 힙사이즈가 솔직히 몇cm인지 궁금함.
원래 저 이게임에는 '한국인 캐릭터가 나온다와 BGM 컴포저가 yack.씨라는 사실'빼고는 그다지 관심없었는데
알게된계기가 아는형이 제 취향을 간파하고 '그럼 선광의 윤무의 쯔이란은 어떠냐'라고 캐릭터 소개한게 화근이었음.....
ps. 마침 페르나 얘기가 나온김에. 페르나 B1타입 ≒ 쯔이란.
비슷비슷해보임. 일본의 어느 센코로이드는 자신의 팬아트에
어느쪽이 어느쪽의 모티브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하다고 자신의 그림 설명할때 덧붙였더군요;
빨리 20일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쯔이란이야; 원래 구출 안되었다면; 페르나가 되었을테니 말입니다-_-; 똑같을 수 밖에;[먼산]
또한 이게임은 피하는것도 피하는거지만
얼마나 덜맞느냐도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