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이는 이하 '마'로 표기
스즈키 마리코는 이하 '스'로 표기
코스모스 : 제노사가
시온 : 제노사가
코스모스 : alles spezielle
시온 : alles spezielle
코스모스 : DVD
시온 : DVD!
마 & 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여러분 안녕하세요. 또 시작되었습니다. 소악마 라디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시온 우즈키 역의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코스모스 역의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네피림의 노랫소리를 보내 주신 분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핸들네임 '블랙밀크'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 & 스 : 감사합니다.
마 : 뭐 뭐 뭐
스 : 뭔가요? 이 후리후리 케스트
마 : 저기 그러니 그러니 저기.
스 : 뭔가 뭔가 굉장한 것을
마 : 뭔가 뭔가
스 : 특전영상에 관한 것을 포함해서
마 : 전회 전전회에 풀지 못했던 수수께끼들도 풀어나갈까 합니다. 오늘은 프로젝트 조하루 특집입니다 예~
너무 기다리게 하셔서 죄송합니다. 정말.
스 : 처음 듣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제노사가에 관련된 수수께끼들은 관계자들에게 물어서 그것에 대답해 나간다는 코너로서 여러분에게 메일을 잔뜩 받았습니다. 오늘은 확실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 : '에? 그런 게?' 같은 '에 그런가?' 같은 좋은 느낌으로 대답을 받아둔 관계로 기대해 주세요
마 : 그런 관계로 그런 것도 포함해서 '제노사가 EP3 짜라투스르타는 이렇게 말했다' 발매 일까지 곧 입니다만 그 길을 걸어가면서 수수께끼는 풀어가면서 즐겁게 가볼까 하고 하는지라 마지막까지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로 즐겨주세요
코스모스 : 이 방송은 모비딕 카페 제공으로 보내드립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그런 관계로 다시 뵙겠습니다,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 그럼 바로 진행해보죠.
스 : 예~
코스모스 : 프로젝트 조하루
코스모스 : 수수께끼의 상징, 조하루. 제노사가의 수수께끼를 모집해 관계자로부터 강재로라도 진상을 들어내는 코너입니다
스 : 어느 정도까지는 이죠. 여러 가지 답을 들어두었기에 소개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저부터 갑니다.
핸들네임 '코메'님입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라디오 방송도 일직선이군요. 코스모스가 무표정으로 제공을 말하고 있어서 웃었습니다.
코스모스 귀엽네요 라는 걸로
그건 그렇게 게임 중에 종종 보이는 식사장면. 거기서 궁금한 점이. 모모짱, 밥을 먹을 수 있는 겁니까? 아무렇지 않게 카레 먹고 있습니다만...
PS. 카난도 그런가요? Ep1에서 마그리스도 그렇게 말하고 해독 잘 부탁 드립니다
마 : 그렇네요. 그렇게 치면 코스모스라던가 지기라던가 그렇네요
스 :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세계의 반 정도는 그런 분들이네요
마 : 그렇네요. 카레로 괜찮은 거야 같은
스 : 카레 외에는 뭘 먹고 있나 신경 쓰이네요
마 : 계란 프라이라던가
스 : 프라이? 달걀이 있긴 한 걸까요
마 : 모르겠지만 답변이 있는지라
스 : 읽어보겠습니다
시온 : 레아리안은 몸을 구성하는 조직에 맞춰 에너지를 흡수 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모나 카난은 인간에 가까운 탄소 베이스로 만들어진 레아리안인지라 인간과 같은 것을 먹습니다. 덤으로 모모가 먹고 있는 것은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달달 한 시온 특제 공주님카레입니다.
스 : 그런 모양입니다
마 : 에? 그렇구나. 공주카레
스 : 공주님카레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마 : 들리는 바로는 과일이 조금 들어있어서
스 : 예
마 : 달달 하다고
스 : 닭고기 카레였던가. 닭, 닭고기 카레에 과일을 넣은
마 : 그리고 진씨가 만드는 카레는 매운맛의 카레로 그것조차 대립이
스 : 인정받지 못하는가 봅니다. 이 맛은... 이야이야이야, 공주님카레에요. 달아요. 그런 관계로 모두들 인간과 같은 걸 먹습니다.
마 : 그런데요
스 : 카레 말고도 먹겠죠. 카난이라던가.
마 : 역시 계란 프라이라던가. 계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스 ; 아마 먹고 있겠죠
마 : 그런 거였습니다.
스 : 그럼 계속해서 소개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핸들네임 '검은 수염 남작'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에다씨 스즈키씨 안녕하세요. 마그리스를 좋아하는 저는 최신작인 에피소드3에서도 마그리스가 활약하는지 신경 쓰여 죽겠습니다. 현재 말할 수 있는 최대한의 마그리스에 관한 정보를 주세요.
마 : 애절하네요. 알고 싶어, 알고 싶어요
스 : 과연
마 : 고민하고 있었습니까
스 : 마에다씨 가르쳐 주세요
마 : 정말로?
스 : 듣고 싶어요
마 : 그럼 어느 정도까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코스모스 : 이번에 마그니스씨 굉장해요. '검은수염남작'님이 한번 더 더욱 반할 정도의 남자다움을 보여주니 기대해 주세요.
스 : 대단하네요. 이 남자다움이 대단하다 랄까
마 : 확실히 멋있네요
스 : '검은수염남작'님은 남자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마 : 남작이니까요
스 : 위험한 길로 들어가지 말아주세요
마 : 뭐 그건 그걸로 즐겁지 않나요. 남자로서 존경한다는 의미로
스 : 이런 남자가 되고 싶어 같은. 확실히 멋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 : 이건 마그리스 팬이 늘어나겠네요
스 : 그렇겠네요
마 : 그런 거였습니다
스 : 그럼 다음
마 : 다음 갑니다. 핸들네임 '시온의 필살카레'님, 감사합니다
스 : 감사합니다.
마 : 마에다씨 스즈키씨 안녕하세요.
마&스 : 안녕하세요
마 : 매번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노사가를 플레이 하면서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그건 U-TIC기관의 병사의 복장입니다. 그 병사들은 도대체 어떻게 신분을 확인하고 있습니까? 궁금해서 밤에도 잘 수가 없습니다.
정말입니까? 자고 있죠? 거짓말 하면 안 되요.
부디 이 의문을 해결해주세요. 부탁합니다. 확실히, 얼굴은
스 : 똑같은 느낌이라 누가 누구인지 완전히 모르겠네요
마 : 하지만 틀려요. 이게. 답변해보고 싶습니다
시온 : 가슴 부분에 명찰이 있는지라, 얼굴과 이름을 까먹어도 괜찮은 겁니다.
마 : 있데요. 게임에서는 조금 작아서 안보일지 모르겠지만 있.는.겁.니.다. 적혀 있습니다. 이름이
스 : 그렇군요. 하지만 역시 깜빡 잊어버릴 때 있겠네요.
마 : 하지만 얼굴과 이름을 까먹어도 얼굴은 안보이니까, 까먹을 일도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괜찮은가 봐요.
스 : 그럼 세세하네요. 전원 이름이 붙어 있는 겁니까
마 : 그런 모양이군요
스 : 제노사가는 깊이가 깁네요
마 : 조금 웃기는 것도 있을까요. 겐자부로라던가
스 : 잘 모르겠지만. 랄까, 켄타로라던가
마 : 있어도 좋지 않을까 하고
스 : 어떤 이름인지도 알고 싶네요
마 : 이러면 알고 싶습니다.
스 : 그럼 계속해서 제가 소개합니다. 핸들네임 '봉지'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 & 스: 감사합니다.
스 : 질문입니다. 무다츠카이 맛슈즈는 이번에도 낭비하고 있습니까? 랄까 저도 할 수 있습니까, 낭비. 요로~라는데요
마 : 뭐가 요로일까요
스 : 뭐가 요로일까요?
마 : 낭비인가요. 낭비. 할 수 있어요. 간단해요.
스 : 에? 누가? 아이짱?
마 : 저도 할 수 있습니까 라니까 낭비하는 거 간단하잖아요
스 : 간단하네요.
마 : 넉넉하네요. 뭔가 그러니, 필이 오면 잔뜩 들고 오잖아요? 뭔가 여러 가지. 나 이렇게 많이 사는 거야? 하면서 돌려놓을 때 있습니다만
스 : 아~ 알아 알아. 뭔가 스트레스 발산하고 싶을 때 쇼핑 가잖아. 깜짝 놀랄 정도로 사지 않아. 뭔가 3봉지 정도 가지고 가도, 바겐세일에 가면 모자라든지
마 : 바겐세일이면 최근에 요즘 한 봉투에 뭔가 비닐봉지 같은 걸 줘서, '이 봉지에 넣어서 계산해주세요'라고 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집어 넣어도 상관 없으니까, 빡빡 집어넣어버려요, 봉투 안에. 그래서, 정신 차려 보면 이렇게 많이 들어 있어? 누가 넣었어? 누구야? 누구야? 나?
스 : 필름이 끊기는 거네, 사는 중에는
마 : 바겐세일이 되면 그 빨간 표시를 보면 황소 처람 조금 정신이 나가버려요. 싸네 괜찮지 않아. 사버리면. 산 뒤에 이거 입을 일 있을까 같은 일이 벌어지는 지라, 무서워서 최근에는 사기 전에 이거 필요 없이, 이거 필요 없어, 이거는 안 입어 같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 : 일본은 전통적으로 바겐세일 표시를 빨간색 플랜카드를 거는 모양입니다)
스 : 잠깐 정신을 끊어버리던가 어딘가 다른 차원에 보내버린 상태로 쇼핑가면 낭비 따위
마 : 간단합니다!
스 : 그런 걸로 우리들의 낭비를 얘기해버렸습니다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코스모스 : 이번 맛슈즈들은 너무나도 우주의 위기에 눈이 떠졌는지, 그리 낭비를 하고 있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빚도 에피소드2를 플레이해주신 여러분 덕에 갚은 모양이고. 하지만, 엘자 내의 드로이드들은 여전히 황당한 요구를 해올 것이므로 부디, 조심해주세요.
스 : 황당한 요구인가
마 : 하지만, 그러니 쓰고 있을 여유도 없을 거 같네요.
스 : 다른 할 일이 잔뜩 있어서... 뭔가 이 맛슈즈씨의 빚이 신경 쓰인다는 분이 있는 것 같다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마 : 다들 맛슈즈씨 짝사랑이네요. 하지만 배라던가 부서지면 부품 비싼가 보네요. 뭔가 어쩔 수 없지 않나 합니다만, 낭비가 아니잖아요. 필요한 경비네요. 필요 경비
스 : 그런 걸로, 필요경비로 계산해주세요.
마 : 계속해서 프로젝트 조하루 특집인지라 계속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코스모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그럼 오늘은 프로젝트 조하루 특집으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있습니다만, 또 하나 수수께끼를 풀어버릴까 하고
스 : 그런 겁니다. 앞에 잠깐 읽었던 제노사가 alles spezielle DVD라는 타이틀을
마 : 기억하셨나요? 남 앞에서 발음 할 수 있나요?
스 : 이 제노사가 ep3의 특전 영상을 저희들이 조금 봐버렸습니다.
마 : 전부는 못 봤지만, 발매일에 여러분과 함께 보면 좋겠다고
스 : 애태웠습니다.
마 : 애태우고 있습니다.
스 : 이야, 굉장했네요.
마 : 뭔가 모든 것을 보여준다 랄까.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요. 이벤트 영상부터 뭔가...
스 : 그거 감동해버렸는데, 런던에 레코딩하러 갔을 때의
마 : 장면이라던가 PV라던가. 하늘에 구름이 확 움직이고
스 : 하늘이 팍 하고
마 : 우와 런던이다. 런던 가본 적 없지만, 분명 런던이다 같은
스 : 연주하고 있는 장면도 제법 장엄한 느낌으로 굉장했습니다
마 : 그랬습니다. 설정 자료라던가 히스토리라던가 제작발표, 메모리던가도 들어있고. 저는 그게 언아더 스토리
인터넷으로 서비스 했었네요, 총 16화로 Ep2의 영상을 써서 소리는 안 들어 있지만, 글자가 팍 나와서 뭔가 페러디라고 부르던가요. 뭔가 굉장히 조금 블랙한 만담을
스 : 그런 심각한 씬이었는데 이렇게 되어 버리다니 같은
마 : 알랜이 굉장했던 지라 이건 꼭 봐야 해요
스 : 꼭 봐야 해요 랄까 이것만으로 DVD로 만들어 줬으면 할 정도로
마 : 이거 인터넷에서 못 본분들도 있을 거에요. 헉 놓쳤다 같은 분도 있을 거라 생각하는지라 이건 전16화 전부 동시에 볼 수 있어요
스 : 시리즈로 되어 있으니까.
마 : '계속'이라고 아예 나오니까요. 에? 또 나오는 거야? 거기서 '계속'인 거냐? 같은... 여러 반응하면서. 정말 웃을 곳이 잔뜩 이에요.
네모도 부디 이거 볼 가치, 절대로 있어요
스 : 절대로 있어요. 절대로 있어요. 이걸로 제노사가 게임 막 시작했다는 분도 많은 모양이지만, 이걸로 흐름을 전체적으로 잡아서 3에 대비 할 수 있도록
마 : 랄까 틀렸습니다. 발매 안되 있습니다. 하지만 망설여지겠네요. 어느 걸 먼저 볼지. 게임을 하고 볼지 보고 나서 게임을 할지. 분명 다들 먼저 보겠죠.
스 : Ep3의 예고도 들어 있고
마 : 그거 보고 Ep3는 이렇게 되는가... 그리고 본편에서 그 예고의 씬이구나 같은
스 : 흥 올려가면서
마 : 아, 여기였구나 같은. 시온의 대사는 저 소리 작다고 느꼈습니다만
스 : 아 조금 늘어졌었구나, 하지만 시간 지났으니까
마 : 그곳은 울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낮았네요, 목소리. 아 그랬다 하고 조금 생각해냈습니다. 그런 일도 만들면서 봐주시면 합니다
스 : 즐겁게. 자 그럼 계속 프로젝트 조하루 특집입니다.
마 & 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코스모스 : 실은 이건 노스트라 다무스의 메세지였어요
시온 : 뭐라고?
스 : 그런 관계로 후편도 프로젝트 조하루의 수수께끼를... 여러분의 수수께끼를 풀어
마 & 스 : 나가겠습니다
스 : 자 그럼 제가 한 장 소개 하겠습니다. 핸들네임 '요방 퍼스트 코스모스'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p1에서 엘자 내에서 카레를 옮기는 이벤트 중, 시온은 카레를 가진 체로 어떻게 사다리를 내려간 걸까요
마 : 이야 이야, 간단해요. 이렇게 서커스단처럼, 몸이 유연한 거에요, 시온씨는...
스 : 어떤 형태가 되어 있는 거야?
마 : 이야 이야. 그건 머리 위에 올려서. 양손으로 사다리를 잡고 내려간 거에요. 그 정도는 할 수 있어요, 그녀는. 할 수 있는 아이에요!
스 : 몰랐네요
마 : 저도 몰랐습니다.
스 : 정확한 해독을
마 : 그럼 해독 합니다.
코스모스 : 아마 한 손으로 사다리를 잡고 반대쪽으로 밸런스를 잡으면서 내려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상태니까, 엔드류에게 간 카레는 상당히 컵의 물이 쏟아져 있었다고 생각 되네요. 엔드류는 내성적이라 불만을 말하지 못한 모양이지만
마 : 아마도 이니까요. 머리 일지도 몰라요
스 : 본인이 그렇게 말하고 있으니까. 시온짱이 말하고 있으니까.
마 : 트레일러를 머리 위에 올리는 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접시로 상상해서 접시 아래의 움푹한 부분이 머리에 맞으니까 올려놓기 쉽겠어, 쉽겠어 했습니다만, 물컵이 있었네요.
스 : 물이 있었네.
마 : 그럼 안되겠다.
스 : 하지만 시온이니까 좋아서 카레를 만들기 시작해서 몇 년이잖아. 그러니까, 머리 위에 트레일러를 올리는 킷트 같은 걸 스스로 개발하지 않았을까요
마 : 뭔가 배달부의 가방 같은 것처럼 머리에 올리는
스 : 그런 그런, 뭔가 고정 상태가 돼서 어지간해서는 쏟아지지 않는...
마 : 하지만 과학자니까 그 정도 할 수 있겠네요
스 : 그렇네요. 그런 거 있으면 어떨까요
마 : 어디에 씁니까. 얼마나 넒은 집이길래
스 : 그걸 머리에 붙이고 있으면, 시온의 움직임이 2배 정도 빨라져서
마 : 그걸로 전투하는 건 어떨까요. 카레의 나라로 만들 거야 하면서 카레가 머리에 올려져 있다던가. 그노시스 잡아다가 카레로 토핑
스 : 무서워요
마 : 싫어졌다. 그럼 다음하죠. 감사합니다. 핸들네임 '몬타'님입니다. 감사합니다.
갑자기 방송이 시작돼서 놀랐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그런데 응군에 대해 질문입니다. 뒤의 귀여운 얼굴 쪽은 색이 다른 털로 얼룩말의 털 같은 것입니까? 아니면? 답변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 : 응?
마 : 뒤의 귀여운 얼굴, 그러니 무서운 얼굴이 정면이네요, 원래는. 뒤가 여러분이 자주 보는 귀여운 응군입니다만, 색이 다른 털 모양... 그러니 얼굴 모양이니까, 응군의 털인가 하는
스 : 아, 과연 과연.
마 : 어떤 걸까요?
스 : 어떤 걸까요, 전혀 모르겠습니다.
마 : 그게 털인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럼 해독 갑니다
시온 : 귀여운 쪽 얼굴은 털이 아니라, 실재로 눈이라던가 가 있습니다.
스 : 에?
시온 : 진짜 얼굴은 후두부에 있는 기분 나쁜 쪽인지라, 귀여운 쪽의 눈이나 코가 기능하고 있는지는 수수께끼입니다. 하지만, 후두부에 있는 진짜 얼굴은 그걸 본 어린애들이 울어버리는 사건이 읽어났던 적이 있어서 보통은 숨기고 있습니다.
응군도 고생이 많은가 봅니다.
마 : 울어버리네요
스 : 그렇구나. 하지만 털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네요.
마 : 수수께끼군요. 기능하고 있는지도 수수께끼
스 : 수수께끼
마 : 하지만 그걸 보고 모모짱은 귀여워~라고 했었네요.
스 : 에? 사악한 쪽?
마 : 사악한 쪽 봤던가? 하지만 귀여워~해서 그걸 본 jr.군이 귀엽네 이 녀석 하면서 중얼거렸네요
스 : 아 그랬다. 그랬다.
마 : 귀여우면 뭐든지 좋은 거에요.
스 : 여자는 귀여우면 됩니까
마 : 이야이야이
스 : 있나요, 귀염성
마 : 이야이야이, 없어요.
스 : 떨어졌다
마 : 그럼 다음 갈까요.
스 : '힘의에간'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서는 발굴되는 조하루 씬에 나오는 Mr. 마스터는 이제 다시는 안 나오는 걸까요. 그 정도로 위업을 남겼는데 너무나도 눈에 띄지 않는 그가 불쌍해서 이런 질문을 보냈습니다. 답변 잘 부탁합니다
마 : 하지만, 마스터씨가 있었던 때로부터 몇 천년 뒤가 되어 있으니까 당연히 없는 거네요
스 : 하지만, 자손이... 이 마스터씨의 위업을 뒤로해서 뭔가 자손이 존경을 받고 있을지도 몰라요
마 : 하지만 어떨까요.
스 : 라고 저희들은 생각했습니다만 어떤 관계자로부터 답변이 온지라 소개합니다
코스모스 : 그 정도의 위업이라 하십니다만, 마스터씨가 조하루를 발굴하지 않으면 6천년 뒤의 미래는 이런 큰일이 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마스터씨에 대한 대우 어쩔 수 없는 게 아닐까요. 불행히도 그의 활약은 기대할 수 없는 모양입니다.
마 : 너냐 마스터!
스 : 너냐 네녀석 탓이냐! 네 잘못이냐! 마스터씨가 발굴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다는 걸까요.
마 : 안되었다. 심하네요. 심한 말투네요. 마스터씨가 발견해주었으니까 제노사가 시작된 건데
스 : 그래요. 이야이야기
마 : 쿨한 해독 감사합니다 라는 느낌으로
스 : 뭐, 발매할 ep3에서도 그런 찔러볼만한게 잔뜩 있다고 생각하는지라, 하지만 발매 하고 나서도 조금 방송 하는지라, 게임하고 나서, 뭔가 이렇게, 트집 찾기는 아니지만, 자세히 보면서 게임 하면 여러 가지가 보여서 Ep3가 더 재미있을 거에요
마 : 기대되네요
스 : 해봐주세요
마 : 그런 관계로 여러분의 메세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xenosaga.jp을 봐요
코스모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시온 : 기다려, 코스모스!
코스모스 : 아니요. 저는 플레이스테이션2 '제노사가 에피소드3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매점에 예약하러 갑니다.
시온 : 그런.
코스모스 : 예약하면 제노사가 alles spezielle DVD 모든 제노사가의 스페셜 DVD를 가질 수 있습니다.
시온 : 그건, 아무 가게나 되는 거야?
코스모스 : 아니요. 특정 매점만 됩니다.
시온 : 그럼~ 내 꺼도 예약해줘.
코스모스 : 예약 특전에는 수가 정해져 있으므로 보장은 할 수 없습니다.
시온 : 싫어 싫어, 코스모스!
코스모스 : 이렇게 되지 않도록, 예약해주세요.
마&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그런 관계로 보내드렸습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작별의 시간입니다.
스 : 많은 메시지 감사합니다.
마 : 감사합니다.
스 : 이번은 첫 번째의 프로젝트 조하루 특집이었습니다.
마 : 수수께끼가 많이 해명되었습니다만, 어떠셨는지요. 아직 수수께끼가 많으니 계속 보내주세요
스 : 여러 가지 잔뜩
마 : 여러 가지 생각도 못할 정도로, 곤란하게 할 정도로, 머리 숙일 정도로.
스 : 또 쿨하게 대답해주실 겁니다
마 : 그럴 겁니다. 그리고 방송의 감상등의 메세지도 모집하고 있어요. 자세한 것은 xenosaga.jp을 보시고, xenosaga.jp의 홈페이지로부터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런 관계로 다음주도 기대해주시면서
스 : 다음주 특집은 뭘까?
마 : 뭘까?하며 기대해주시면서 기다려 주세요.
그런 관계로 방송은 마에다 아이와
스 : 스즈키 마리코였습니다.
마 : 그럼 다음주 후리후리 케스트에서 만나 뵙죠.
마 & 스 : Bye Bye.
코스모스 : 이 방송은 모비딕 카페의 제공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아무래도 360 보다는 제노사가가 먼저가 될것 같군요.;
지금도 코어팩을 사기에는 충분한 돈이 있고; 이것은 제노사가Ep3를 사는데도 충분한 돈입니다-_-; 하지만 프로팩은 못산다는게 문제입니다[먼산]
분명 엑박360이 제노사가Ep3와 동일 선상에 놓여버리면 저는 제노사가를 사게 될겁니다-_-;
하지만 그러기에는 당장 코어팩을 사면 다른 타이틀을 살 돈 조차 없으며, 데모 조차 다운 받지 못한다는건 정말 먼산이라 결정을 할수가 없습니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