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부터 그러니 언제쯤부터냐고 하면 하프라이프2 로스트 코스트 때문에 그래픽카드와 램을 사려고 할 때 쯤 부터[먼산] 사고 싶었던 겁니다. 그러니 그 때 당장 살 수 있다던가 지르고 싶다던가 하던 게 이겁니다[먼산] 일본의 헬싱이라는 만화책의 세라스 빅토리아라는 캐릭터가 흡혈귀로 각성한 직후의 모습을 형상화 해놓은 피규어죠; 기존의 모에 캐릭터(?)에서 쿨 캐릭터로의 전환점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기존의 연약한 인간으로서의 심성이 사라진 밤의 제왕으로서의 각성은 정말 멋졌었기에 이 피규어는 정말 가지고 싶었습니다[먼산] 어쩄든 그런 관계로 우연히 기존 가격보다 조금 싸게 파는 행사를 하는 것을 보고 덥석 물어버렸습니다[먼산] 凶360을 향한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먼산] 사실 로스트 코스트 사건(...) 만큼 절박하지 않은 것도 원인이라면 원인입니다만[먼산] 무엇보다 이것은 정말 조형이 잘되어있습니다. 샘플도 충분히 멋졌었고, 실물도 역시 상당히 좋습니다. 23cm나 되는 건 솔직히 좀 부담스럽습니다만[먼산] 어쨋든 사진 길이가 꽤 돼는 관계로 이하는 가립니다. 계속(+) |
Yamato SIF EX Hellsing Seras Victoria
Posted at 2006/06/01 20:03// Posted in 취미생활/수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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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차세대기 중에서 버철온이 먼저 나오는 쪽이 최우선이지만 아무래도 이건 깜깜 무소식이고해서; 역시나 있으나 없으나 그만인 수준이라 진심으로 돈이 모이지를 않는군요; 큰일입니다; 쿨럭;
자금의 압박!!;;
40만원은 있어야 살텐데; 지금 10만원도 없습니다[먼산]
그나마 그것 조차 잘못하면 다른데 들어갈지도 모릅니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