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전히 상당히 긴 관계로 가려둡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펼쳐 주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2화(+) 코스모스 : 모모짱의 시온 : 모모짱의 코스모스 : 롯드로 잔뜩 시온 : 롯드로 잔뜩 코스모스 : 맞고 싶어 시온 : 맞고 싶~어~ 주)롯드: 한손 지팡이. 제노사가 Ep1의 모모의 무기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예, 이번에도 시작하였습니다. 소악마 라디오! 스 : 이걸 주제로... 마 : 조금 소악마 답게 애태우면서, 진행해갈까 하는... 스 : 소악마? 대악마군요. 마 : 아, 대악마입니까? 마 : 제노사가 후리후리 캐스트, 시온 역의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코스모스 역의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 초회방송 즉시 엽서를 닉네임 '풀파워' 님으로 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 : 멋지네요. 마 : 아쉬운 사람들이 잔뜩 있을거에요. 스 : 다들 가슴 속으로 비명을 질렀을거라고 하는군요. 마 : 나도 나도 나도. 스 : 무슨 색의 비명일까요, 표현하기 힘듭니다만... 마 : 마마마, 그런 느낌으로 진행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스 : 7월 2일에 발매되는 제노사가 3! 마 : 제노사가 Ep3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스 : 좀 길지만, 기억해주세요. 스 : 완결되는 제노사가. 완결되어버립니다만... 스 : 마마마, 그런 제노사가 3에게 다가가는 길을 걸으면서, 마, 즐겁게 여러 정보를 전하면서, 그런 느낌으로... 마 : 보여줄 거 같으면서 안보여주는... 스 : 아슬아슬하게요. 애 태울 거에요. 스 : 조금 섹시한 느낌으로 진행해갈까 하고, 수수께끼 방송이 될지 안될지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마 : 하지만, 정말 굉장한 수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스 : 정말 굉장히, 스탭분들도 정말 깜짝 놀라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분위기로 초회방송 때 아이짱이 여러분이 있어야 한다고. 마 : 정말이에요. 스 : 애절하게 한 덕에... 마 : 여러분 정말 상냥하세요. 사랑(아이)는 지구를 구할 수 없지만 여러분은 지구를 구할 수 있어요. 마 : 나는 구할 수 없지만... 스 : 에? 아 그 아이(사랑)이네. 마 : 넒은 사랑(아이)가 아니라 마에다 아이(사랑)으로서는 구할 수 없지만... 스 : 뭔가 이 방송에 대해서... 마 : 야야야, 정말 구하고 있어요. 여러 종류의 분들을... 스 : 정말 구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직 부족해요. 스 : ... 라고 말해보고 싶다 랄까? 마 : 소악마답게. 일단 처음이라 소개하겠습니다. 스 : 닉네임 '토토' 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스 :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토토입니다. 라디오 방송 시작 축하 드립니다. 매회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마: 감사합니다. 스 : 그리고, 제노사가 드디어 완결이네요. 1, 2에서 수수께끼였던 것들이 드디어 밝혀지는지라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게 있어서 제노사가는 '상(償)'입니다. 이유는 이 발매 년도가 항상 시험과 겹치기 때문입니다. 1때는 고교 입학 시험, 2는 대학 입학 시험, 올해는 자격증 시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꼭 합격해서 제노사가를 하겠다고 힘내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좋은 결과가 나왔었던 지라 올해도 열심히 제노사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마 : 고맙습니다. 스 : 기쁘네요. 마 : 시험 치시는 분들 꽤나 많은 것 같은데 굉장하네요. 수험생이라 시험도 쳐야 하는데 게임도 하고 싶다 랄까? 스 : 나는 시작하면 아침까지 해버리는 타입이니까. 마 : 저도 그래요. 그래서 '언제 켰더라?' 하는 상황이 되는지라. 2~3일 밤새버리는... 스 : 에? 마 : 그 정도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일도 못해요. 언제 끝날까 하는, 진행한 이야기 어디까지 했었는지 기억하지 못하게 되서 빨리 끝내버리고 싶어해요, 저. 스 : 알겠어요, 그 기분. 마 : 그래서 휴일이 아니면 꽤나 플레이를 못하는지라 제노사가 1, 2도 2~3일 밤샘으로 해버렸었죠. 스 : 굉장하네요. 토토님은 공부해주세요. 마 : 적당히 게임도 하고 적당히 공부도 해서 꼭 자격증 시험 합격해주세요. 수험생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마 : 이것 듣고 조금 편안해지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마지막까지 제노사가 후리후리 캐스트를 즐겨주세요. 코스모스 : 이 방송은 벡터 인더스터리의 제공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캐스트 마 : 그런 관계로 다시 한번 잘 부탁 드립니다,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 방금 전에도 말씀 드렸었지만 메시지가 잔뜩 도착해 있습니다. 스 : 정말 고맙습니다. 마 : 소개해 드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마 : 닉네임 '메고메고' 님입니다. 마&스 : 감사합니다. 마 : 안녕하세요. 뭔가 즐거운 프로젝트가 갑자기 시작했네요. 갑작스럽네요. 팬으로서는 이렇게 기쁠 수 없습니다. 이후의 전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송은 게스트를 초대하거나 하지는 않는 걸까요. 제노사가의 개발 스탭분들이나, 출연 성우분들 등등의 즐거운 만남이 부디 듣고 싶습니다. 라는 걸로 뭐, 언젠가 근 시일에... 스 : 그렇죠. 호화찬란한... 마 : 호화찬란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그건 싫네요. 마 : 게스트분을... 하지만 개발스탭분들에게 물어보는 코너 같은 건 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기대해주세요. 스 : 계속해서 저도 소개하겠습니다. 닉네임 '구미' 님에게 받았습니다. 마&스 : 감사합니다. 마 : 안녕하세요. 마에다 아이씨. 후리후리 캐스트가 시작해서, 에피소드3 발매까지 매주 즐길것이 늘어서 기쁩니다. 이걸로 참지 못하는 기분을 조금은 진정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돌려서, 두 분께 질문이 있습니다. 두 분은 메인 캐릭터의 남자들. 케이오스, 쥬니어, 지기, 진 중에 누가 제일 좋습니까. 이유를 들려주세요. 스 : 예. 마 : ... 라는군요. 스 : 그 중에서만 골라야 하는 걸까요. 마 : 음~ 구미님에게서 좋아하는 캐릭터 중에서 겠죠. 스 : 거기, 가이난(카난)을 넣어줬으면 했는데. 마 : 아? 그러세요? 스 : 하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오빠에요. 마 : 에? 그거 위험하지 않아요? 스 : 그런가요? 마 : 자매애에요. 스 : 저 개인적인 감상이니까. 마에다 아이로서. 마 : 어째서요? 스 : 역시, 시온에 대한 애정이랄까 뭐랄까, 따뜻하다 랄까 뭔가 오빠 이상의 뭔가 사랑을 느끼는... 마 : 그러니 그게 위험하지 않아요? 스 : 사랑을 느끼고 싶은 건지도 몰라요, 저 개인적으로서는... 목소리도 뭔가 부드럽고, 뭔가 시온에게 서포트 하는 게 와 닿아요. 하지만 저 지난주부터의 흐름으로 봐서는 아렌군이 조금 더 좋을까나. 조금 반성했습니다. 마 : 하지만 아렌군은 없네요. 스 : 없네요. 문제에요. 그렇게 만들지 마세요. 아렌은 멋져요. 마 : 예. 그것도 3에서. 조금씩 조금씩... 스 : 하지만 구미님에게는 이 네 명이 남자겠죠. 마 : 에? 그런 건가요? 스 : '세계에서 누군가 제노사가의 캐릭터 4명중에 골라야 한다면'의 선택이겠죠. 마 : 네, 마리코씨는? 스 : 예? 이 네 명중에서요? 에~ 아이짱하고 라이벌이 되어버려요. 마 : 그렇죠? 역시 진이 좋죠? 스 : 예. 진이 좋네요. 뭔가 느긋한 느낌에 그리고, 생각이 깊죠. 시온이 아무리 캭 하고 소리 지르고 오빠 싫어해도 꽤나 기분 나쁜 일이 많은데도 그걸 표현하지 않고 전부 자기 안에 쌓아두고, 자기에게 엄격하게 군다던가... 마 : 좋은 오빠에요. 시온은 몰라요. 스 : 하지만, 저 그런 사람 보면 뭔가 망가트리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 마 : 무서워요 그건. 스 : 본심을 실토해라, 너! 너 화나있지?!라던가 마 : 역시 알베도 팬이시군요. 스 : 그래요. 그런 거에요, 구미님. 마 : 하지만 가이난(카난)도 멋있어요 스 : 멋있지요. 다들 멋있지만. 마 : 다들 멋있네요. 확실히 쥬니어군도 케이오스도 지기도 남자로서는 멋져요. 스 : 멋져요. 마 : 그런 사람이 곁에 있으면 좋아요. 스 : 좋아요. 마 : 꿈이 잔뜩 있는 작품이잖아요. 멋져요. 스 : 여자아이의 꿈이... 마 : 여자아이의 꿈이, 굉장해. 그럼 계속 해볼까요. 닉네임 '풀파워' 님입니다. 스&마: 감사합니다. 마 : 후리후리 캐스트 시작해서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게임의 내용보다 마에다 아이씨, 스즈키 마리코씨 등 성우분들에게 끌려서 제노사가를 시작했습니다. 스 : 감사합니다. 마 : 그래서, 이번 후리캐스는, '후리캐스...' 이름 좋네요, 후리캐스는 정말 기쁩니다. 질문이랄까 희망(희망사항)입니다만, 부디 노래를 불러주셨으면 합니다. 프릭스 때의 제노사가 피노피탄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에스토레리타가 제일 좋았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프닝부분이네요. 딴딴딴 딴딴. 스 : 그런 노래였던가. 마 : 그런 노래였을 겁니다. 마리코씨가 아름다웠던 제게 연하장을 적어주었던 그 곡입니다. 스 : 감사합니다. 마 : 이 후리후리 캐스트의 발상이 그 제노사가 프릭스라는 소프트의 특전시디에서 노래라던가 모모짱도 같이라던가 제노피탄이었던가... 스 : 다 같이. 마 : 다같이 불렀었네. 그리고 그 안에 라디오 방송 비슷한 게 들어가면서 모모짱과 세명이서 했었죠. 예 예.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마 : 여러분 자세히 아시네요. 스 : 정말 감사합니다. 마 : 지난 회에도 이야기 했습니다만, 미싱 데이즈 제 1화 봐주셨나요. 보신 분이 잔뜩 있을 겁니다만, 보지 않으신 분은 부디 xenosaga.jp 봐주시면 2와 3의 사이의 이야기... 스 : 1년간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이거 꼭 봐야하는 거네. 마 : 꼭 보셔야해요. 3을 할 때에 여러 가지를 알아서 즐겁다 랄까. 스 : 새로운 등장 인물이랄까. 마 : 도쿠스토크라던가. 스 : 스토리도 있고 어려운 용어는 클릭하면 설명되게끔 되어있으니까... 마 : 이거 누구야, 이거 뭐야 라고 생각하시면 클릭하면 설명이 팍 하고 나와서, 우와 친절하다 랄까. 거기에 음성도 들어 있어요. 여기서 밖에 못 들어요. 스 : 못 들어요. 플래쉬에요. 마 : 플래쉬에요. 스 : 플래쉬네요. 저희들도 보면서 에? 여기서 "계속"?라는 느낌의 이야기가... 마 : 다같이 보면서 to be continue 나오는 순간 에?~ 다들 시청자 같은 굉장히 좋은 반응이었네요. 스 : 완벽히 정신(신경, 마음)을 빼앗겼다 랄까... 마 : 그거 만든 사람은 굉장하다 랄까. 스 : 거기에 그림도 오리지널로 그려주시고 계신다던가. 마 : 움직여요. 움직여요. 스 : 말해요. 말해요. 마 : 정말 굉장하네요 PC란. 그런 문제가 아닌 거 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스 : 이거 만들어주신 스탭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마 : 정말 열심히 하고 계세요. 스 : 이것에 관한 감상같은 것도 듣고 싶네요. 마 : 아직 보지 않은 분은 부디. 보신 분도 부디. 앞으로도 계속 갱신해가니까 기대해주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캐스트 스 : 예, 여기서 말입니다, 네피림의 노랫소리 어게인~ 마 : 어게인입니까? 스 : 이거 꽤나 대호평을 받아서, 메일 잔뜩 받았고, 재미있는 것도 많아서, 소개해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는지라, 자 그럼 저부터... 닉네임 '하코자키 야코미' 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 :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 불쌍하다 지기의 복장이 바뀌지 않아 마 : 불쌍하다. 불쌍하네요. 마 : 불쌍해 랄까 지기는 갈아입을 필요가 없다는 걸까요. 스 : 그게 옷? ... 이랄까. 마 : 들러붙어 있다 랄까, 그런 몸? 스 : 벗을 수 없어. 마 : 벗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스 : 그런 네, 그런 거네. 사이보그니까. 하지만 인간이 조금 섞여 있네. 마 : 아 그렇네요. 스 : 그러니까 파츠를 뗄 수도 없네. 마 : 팔 부서졌으니 새로운 거 붙이려고 했더니 디자인적(미관상)으로 안맞는다 랄까... 그런 일이 일어난다는 걸까요. 스 : 그렇겠지요. 마 : 네, 이상해졌어요. 지기 같은. 이야이야이야. 마 : 꽤나 힘들겠네요. 지기가 옷을 갈아입게 되면 전체 개조. 스 : 전체개조? 대공사 같은... 마 : 힘들겠다. 스 : 그런고로 바뀌지 않는다는 거네요. 위에 뭔가 입혀줘요, 인형 감각으로. 마 : 아 위에 말이네. 스 : 등에 지퍼가 있는 지기 보고 싶지 않아요? 마 : 아 귀여워. 부우군이라던가 입고 있으면. 스 : 모자 달리고 귀 달리고 같은... 마 : 이게 좋은 지기 같은. 모모짱이 입혀주면 분명 입을 거에요. 마 : 모모의 부탁은 거절할 수가 없어 같은... 스 : 그럼 또 하나 하죠. 닉네임 '라이트' 님에게 받았습니다. 마&스: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 모모 사쿠라 시온 코스모스 모두 꽃 마 : 정말이네. 스 : 예쁘네요, 이거. 마 : 정말 정말이네. 스 : 시온이라는 꽃도... 마 : 예, 아까 조사해봤더니 있었습니다. 효능 약초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스 : 읽어보고 싶어요. 저 약초책 굉장히 좋아하는데. 마 : 그렇습니까. 뭐에 쓸지 모르니까요. 스 : 독초라던 걸까나. 시온은 뭘까... 마 : 뭘까요. 하지만 역시 보라색의 꽃이 피는가 봐요, 시온은. 스 : 예쁘겠네요. 보고 싶네요. 예쁜 네피림의 노랫소리 감사합니다. 이거 계속 잔뜩 보내주세요. 마 : 포엠(시)이라 만들기 쉬울 거에요, 라고 무책임한 소리도 해봅니다. 스 : 틈이 날 때마다 계속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엔세페론 다이브 스 : 예. 이 코너에서는 캐릭터나 아이템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들의 마음속의 소리를 표현하고 싶다는... 마 : 멋지네요. 스 : 뭔가 대담한... 마 : 어떤걸 보내주실까 하고 기대하고 있었던지라, 자 그럼 소개할까요. 자 시작합니다. 닉네임 '마이' 님입니다. 마&스 : 감사합니다. 마 : 아렌의 중얼거림입니다. 나 일류대학 졸업으로 일류기업 취직 자산가의 막내아들 상당한 이익 일 거에요... 주임 어때요? 아, 필요 없나요. 그런가요. 마 : 슬프네요. 스 : 그렇네요. 그, 일류대학의... 마 : 꽤나 좋은 집의 도련님이네요. 스 : 이거 모르는 분들도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마 : 그렇네요. 저희들도 꽤나 시간이 지난 뒤에야 들었네요. 실은 아렌은 같은 느낌으로... 애라던가, 돈이라던가 그런 게 아니라 같은... 저는 쭉 캐빈파였던지라. 이야이야이야같은... 스 : 혹시 그것 때문에 아렌군을? 마 : 그, 그렇지 않아... 요. 스 : 하지만 혹자가(어떤 사람이) 들으면 "나 아렌군. 절대로 아렌군." 이랄까. 마 : 뭐, 돈은 중요하지만 말입니다. 스 : 돈이 있으면 살아갈 수 있어. 마 : 네, 돈이 없으면 살아 갈 수 없는 것도 아니지만. 스 : 그렇지는 않아요. 마 : 사랑이 있으면 괜찮아요, 라고 말하기 힘들어지는 연령입니다. 그렇죠. 스 : 얼굴 보고 배부르지 못하는 연령입니다. 마 : 그래요. 역시 절박해지면 역시 생각도 바뀌네요. 조금 슬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스 : 젊은 분들은 젊은 분들로서 지금 믿고 있는 것을 관철하시는 게... 마 : 꿈을 잔뜩 가지시는 게 인생도 재미있어요. 스 : 예 예, 물론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살아 갈 수 없어요. 이쯤에서 이 이야기는 끝내고! 다음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닉네임 '오타콘' 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스 :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나란 건 쓰이는 일 없~~~어 by 독사과 마 : 아이템으로 있었네요. 스 : 상당히 많이 줍죠. 마 : 하지만 저도 쓴 적 없을지도... 스 : '없을지도' 입니다. 마 : 하지만, 독이라고 쓰여 있으면 쓰지 않지 않습니까. 스 : 이거 돈으로 바꿀 수 있던가요? 마 : 아마 팔렸다고 생각해요. 팔리는지 안 팔리는지, 여러분 실험해봐주세요. 스 : 지금 당장 실험해보죠. 마 : 저도 집에 가서 실험해보죠. 스 : 부탁합니다. 마 : 독사과 모두 팔자. 혹시나 먹어도 보자. 스 : 독 먹어 보자. 마 : 때로는 좋을지도.... 라는 게임이랄까. 스 : 게임이란 멋진 거에요. 그런 관계로 이런걸 중얼 중얼 중얼거리고 싶은 분들은 부디 부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xenosaga.jp를 봐주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시온 : 여기서 후리후리 캐스트로부터 알림 사항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2 '제노사가 Ep3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매장에서 예약하시면 제노사가 시리즈 중에 여태까지 일반공개되지 않았던 영상을 포함, 다수의 프리미엄 영상을 넣은 제노사가 시리즈의 비주얼집을 다수 수록한 DVD... 뭐더라, 코스모스? 코스모스: Xenosaga alles spezielle DVD. 모든 제노사가의 스페셜 DVD. 시온 : 가 get 되는(를 얻을 수 있는) 캠페인을 실시 중입니다. 캠페인 실시 중의 가게에서 예약해주세요. 또 예약특전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니 빨리 예약해주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캐스트 마 : 그런 관계로, 보내드렸던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벌써 헤어질 시간입니다. 빠르네요. 매회 매회. 하지만 뭔가 이렇게 갑자기 갱신해서 갑자기 시작해서 솔직히, 이렇게 짧은 시간에 메시지가 올까 하고 생각했더니 정말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 싶을 정도로... 스 : 뜨거운... 마 : 이렇게?! 같은... 스 : 그렇죠. 마 : 엄청난 메시지가, 읽는 게 힘들 정도로, 이거 거짓말이 아니니까요. 정말 사랑 받는 작품이구나 라고... 스 : 그리고 기대도도 높구나 하고 생각해요. 그 정도로. 마 : 정말 저희들도 흥겹게 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같은 사명감으로 찼습니다. 스 : 발매까지 매회 들어주세요. 마 :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소개하지 못했던 '프로젝트 조하루' 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만, 이쪽도 잔뜩 메세지를 받았습니다만, 지금 부서에 보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스 : 조금 기다려 주세요. 마 : 방송으로의 메세지는 xenosaga.jp의 홈페이지에 캐스트 홈페이지를 보시면 알 수 있으실테니, 앞으로도 계속 구해주세요. 스 : 당신의 사랑을 저에게 주세요. 마 : 사랑이 전부입니다. 그런 관계는 진행은 마에다 아이와, 스 : 스즈키 마리코 였습니다. 마 : 또 다음주 후리후리 캐스트에서 만납시다. 마&스 : 바이 바이~ 코스모스 : 이 방송은 벡터 인더스터리의 제공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전히 상당히 긴 관계로 가려둡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펼쳐 주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2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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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에 이거 과연; 몇명이나 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