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TREEV"와 'TECMO'이 공동으로 개발 중인 Nintendo의 차세대 콘솔 Wii용 퍙야입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온라인 골프게임으로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팡야라 게임성도 기대됩니다만, 무엇보다 저 Wii의 컨트롤러를 활용한 조작방식이 너무나도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실기에서는 저렇게 큰 스윙을 해야 할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만, 정말로 스윙하는 듯한 손 동작으로 골프 게임을 조작한다니, 정말 Wii의 콘트롤로는 엄청난 활용이 기대됩니다. 메트로프라임의 문을 열때 손잡이에 패드를 겹치게 두고 패드를 회전시켜서 여는 조작방식도 참으로 놀랐었습니다. 물론 오래 플레이하면 패드보다는 지칠거 같은 조작들입니다만, 무엇보다 게임은 재미있을려고 하는거지, 지루하려고 하는 건 아니니 말입니다. Wii는 정말 기대됩니다. XBOX360도 사고 싶습니다만, Wii도 정말 사고 싶어졌습니다. 거기에 저 두개를 사도 PS3보다는 싸다는 메트리도 있죠[먼산] |
팡야 for Wii E3 트레일러 소감
Posted at 2006/05/14 21:42//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Tag W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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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X2도 이번에 미니게임들 발표 했더군요; 이번에는 부디; 전작 처럼 발표했던 미니게임의 2/3가 없어지는 불상사가 안생기기를; 빌고 있습니다;
NTREEV는 그냥 원작 소유권자고 개발 자체는 테크모 단독이라는 소리도 있기에 나름대로 기대중입니다[먼산]
게다가 금방 힘빠질것이 걱정이네요. 아이토이 직접 개발 해서 알지만 앉은 자리에서 팔만 흔들어도 힘들거든요--;;
어쨓던 사겠지만, 좀 더 아이디어를 내서 좁은? 공간에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들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Wii의 패키지에는 일반 패드형 패드는 동봉이 안될거라는 좌절스런 발표가 있긴했습니다만, 큐브의 패드와 NDS를 모두 패드로 쓸 수 있다니; 불행중 다행입니다;
거기에 NDS의 터치패드를 Wii가 인식한다니; 아마; Wii용 최고의 패드는 NDS가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먼산]
저 역시 TV가 거의 방바닦에 위치해 있는지라; Wii의 리모콘패드를 제대로 쓸려면; 주저 앉는 정도가 아니라-_-; TV에 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엎드린 체로 플레이 해야 겠더군요[먼산]
악마성의 프로듀서도 인터뷰에서 언급을 하던데; Wii 패드를 활용하면 한번에 1시간 이상 연속해서 플레이해야 하는 게임을 제작하는 것은 무리일겁니다[먼산]
Wii가 패드도 된다는 것도 슬슬 부각 시켜줄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다가 Wii는 저 패드용 게임만 줄창 나오다가 끝날지도[먼산]
저같이 움직이기 귀찮아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환영 받지 못할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ㅋ
뭔가 지긋이 앉아 오래하는게 취향이다보니 ㅠ
전 그란때문에 아마 소니진영으로 가게 되지 싶습니다 ㅠ
손희 녀석들 가격이나 좀 낮춰주지 ㅠ
코드 프리라는 점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아마 플3로 모탈컴뱃이 발매 되면; 플3를 구입하는 것을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볼겁니다만; 올해 발매되는 모탈시리즈는 전부 플2용인가 보더군요[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