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1BO님의 "제노사가 Furicast시작으로" 포스팅으로 뒤늦게야 제노사가 후리후리캐스트라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이 시작한 것을 알고 급히 1화를 감상했습니다. 혹시나 시청하고 싶으신 분은 시청은 이 곳에서 하시면 됩니다. 제노사가 에피소드III 후리후리 캐스트 스포일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진행은 시온 성우와 코스모스 성우가 하고 있더군요; 이거 재미있군요; 점점 에로이해 진다던가, 코스프레 하기 힘들어지고 있다던가[먼산] 대충 절반은 앞으로 진행 될 코너 소개를 하다 끝납니다만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알랜군은 다행이 죽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먼산] 뭔가 무지하게 고생을 하는 모양입니다만[먼산] 원래는 너무 길어서 번역을 절대로 안할 생각이었습니다만(...), 제 홈페이지가 올려져 있는 계정이 이 글을 적고 있는 동안 갑자기 서버 점검을 했던지라 심심풀이로 라디오 방송 1부를 번역해보았습니다. 대충 잔잔한 대사는 모조리 무시에, 잘 안들리는 부분도 대충 넘겼습니다. 어휘의 대부분은 의역이랄까 당장에 생각나는 것들로 때웠으며, 여성 말투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전혀 신경을 안썼습니다. 아, 번역 중에 종종 누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는 경우가 많았는지라 뒤바껴 있는 경우도 상당히 있습니다; 팬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저는 두분 다 목소리가 너무 비슷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먼산] 어쨋든 한마디로 초 날림 번역이므로; 오역은 가르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상당히 긴 관계로 접습니다. 번역을 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십시오 제노사가 후리후리 캐스트 1부(+) 마에다 아이는 이하 '마'로 표기 스즈키 마리코는 이하 '스'로 표기 코스모스: 제노사가 시온 : 제노사가 코스모스: 후리 후리 캐스트 시온: 후리 후리 캐스트 코스모스: 시작함 시온: 시작합니다 마: 예 시작했습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캐스트. 시온역의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안녕하세요. 코스모스역의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의외로 시작했습니다. 스: 예, 갑자기 시작했죠, 저희들도 놀랐습니다. 마: 예, 저희들도 갑자기 들었습니다. 스: 겨우 몇 일 전이던가요 마: 예, 예. 이거 시작 앞으로 며칠 남았음 같은 느낌 전달 받았죠. 그런 관계로 굉장한 상황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마: 이 제노사가 모르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하는지라, 조금 소개하면 7월 2일, 그러니 제노사가 에피소드3 벌써 3입니다만 스: 그렇다는 건 이미 1과 2가 있다는 것으로 마: 그게 지금 NDS로 발매 되어있습니다. NDS로는 1과2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조금 그림이 틀립니다만 그건 그것대로 즐길 수 있을까나 그리고 추가사항도 있는지라 PS2로 했던 분도 또 다른 즐거움이 있을 겁니다 스: 저 NDS 본체가 없어요. 이런 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어떻게 하다 보니 점점 아날로그틱한 생활이 되어가고 있는 저입니다 마: PS가지고 있으면 지금 상품이라던 가도 있으니까 스: 정말? 마: 예. 손전등이라던가 스: 나도 손전등 가지고 싶어 마: 이거 이런 대화를 하는 방송이 아니었던거 같은데 말입니다. 그런 관계로 발매까지 시간도 조금 있는 관계로 기다리는 여정을 즐겁게 하고 싶으니 여러분 따라와 주세요. 자세하게는 xenosaga.jp홈페이지를 보면 여러 가지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지라, 거기에 이 후리후리 캐스트 여러 가지 코너도 있으니 여러분의 메세지가 생명이에요. 오늘 1회라 메세지가 없는지라, 제가 다해야 해요. 그러니 구해주는 의미를 넣어서, 사람 구해주는 거라고 생각하고. 여러분 구해주세요, 제노사가를 스: 우리들이에요 마: 아니 제노사가가 아니라 우리들을 구해주세요. 살리는 것도 죽이는 것도 여러분에게 달렸어요 스: 굉장하네요 마: 그렇지요. 그런 관계로 제노사가의 매력을 잔뜩 전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마지막까지 즐겨주세요 이 방송은 쿠가이 파운데이션의 제공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그런 관계로 다시 잘 부탁 드립니다.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끝맺음이 좋은 파트너라 말 잇기 힘듭니다만 말하고 싶은 건 잔뜩 있습니다. 스: 돌아보면 이 제노사가가 제일 처음 발매된 게 에피소드1 힘으로의 의지라는 타이틀이 무려 2002년 2월 18일 마: 수록은 좀 더 전에 끝냈었죠. 1년 전이니까, 5년, 5년 정도 스: 5년이군요. "5년 전에 뭐하고 있었을까요, 저희들"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벌써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군요 마: 정말 나이를 먹었군요 스: 그리고 에피소드2인 선악의 피안이 그 2년 뒤인 2004년 6월 26일에 발매 마: 그렇게 확실히 이렇게 나이를 먹고 있습니다만 스: 올해의 7월 앞으로 2개월 뒤에 드디어 완결편이 됩니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어, 발음성공 했다 마: 어렵죠. 수록 중에도 꽤나 살해당했었죠, 짜라투스트라 스: 그렇죠. 그게 드디어 발매 됩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도 했었죠. DVD도 발매 중 입니다. 마: 여러분은 가지고 계십니까? 스: 가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스: 안 가지고 있으신 분은 지금, 꽁 마: 대략 이것 2년마다 발매 되네요. 스: 그렇네요. 그만큼 제작에 시간을 투자해 만들고 있어요 마: 여러 가지 드라마 시디라던가 프릭스라던가 영어판이라던가 여러 방법으로 세계에 발표했었습니다. 스: 여러가지 일이 있었죠. 그거 했을때 목소리가 비슷해서 정말 놀랐어요 마: 예, 뭔가 멋있고, 뭐야, 이거 다른 게임? 스: 확실히, 기술이름이 영어였는데 우리들은 억약없이 했었는데 뭔가 알~케~논~ 진짜? 졌다 마: 어느 쪽이 진짜인지 스: 정말 멋졌어요 마: 멋졌었죠. 그런 감상 메세지도 기다리고 있다던가 스: 만화라던가 여러 가지 전개 했었죠 마: 아 그것도 있었네. 스: 만화 나왔었죠. 언제 나왔는지도 몰랐었지만. 마: 알았으면 받을 수 있었을지도 스: 그런데 제노사가로 돌아와서, 시온씨과 코스모스, 우리들 얘기인데,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인상이라던 가를 떠올려보면서 마: 최초로 스: 최초로 만났을 때의 감정을 떠올려보면서 제노사가 마: 최초는 오디션에서 캐릭터의 스: 러프라던가 마: 예, 대사라던가를 받아서 이런 캐릭터입니다라는 소개서 같은. 읽고 대사보고 그림보고 어라? 랄까 이 얘, 뭔가 대사랑 그림이 연결이 안 된다 랄까 안경에 히로인? 와 신기해. 부터 설정을 읽으니 과거를 잔뜩 짊어지고 있는 느낌에 뭔가, 의외로 밝은 얼굴을 하고 있는 이 연결성이 조금 어렵네 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대사를 읽었더니 뭔가 어려운 일 하고 있어? 뭔가 과학자 같네 랄까. 이거 발음을 당연 한 것 처럼 해야 하는거야 라고 프레셔가 느껴져서 큰일이네 라고 생각해서 다른 캐릭터, 코스모스를 봤더니 더욱 야야야야 이거 더 힘들잖아. 설정관 너무 어렵잖아 라면서 어벙벙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스: 저는 와 귀엽다라고 느꼈다 랄까 제 취향에 딱 이랄까 남자캐러 였다면 시집오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하지만 기계구나 라고 마: 그렇지만 인간 같네요. 역시 스: 하지만 오디션 때는 그것 때문에 그노시스 소거 기계라서 인지 시리얼 넘버 제로제로제로제로 같은 대사 때문에 어 지금 몇 번 말했지 라면서 다들 오디션 하면서 손가락으로 제로제로제로 하면서 세면서 했었죠. 목소리가 커도 작아도 안되었었고 설마 이런 대사가 영원히 계속되는 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더니 정말로 그랬던 지라 마: 그랬었죠, 수록 시작했어도 어리둥절 했었죠 스: 그리고 뭐랄까 연기를 할 때 감정을 살려서 하잖아요, 저희들은 보통. 그게 감정을 넣지 말라는 게 보통은 못해보는 경험인지라 굉장히 즐거웠고. 그 감정이 없는 중에 가끔 보이는 인간 같은 흔들림 씬이, 아 이거 해볼만하구나 라고 생각했었죠 마: 굉장히 어렵겠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EP1에는 각자 녹음했었기에 몰랐는데, 애니메이션이라던가 다 같이 녹음할 때 봤을 때 굉장히 힘들어 보였기에. 뭐랄까 좀더 이렇게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스: 예. 예 마: 지기씨는 뭔가 굉장한 기세로 싸우고 있으니까, 나도 같은 기계로서 그는 사이보그지만, 나도 기계로서 뭔가 "발사!"라던가 넣어보고 싶었다 랄까 그런 게 베여 나와서 조금 너무 강한 것 같은데요 라던가 좀 더 쿨하게 해주세요 라고 자주 지적을 받았습니다 스: 그렇네요. 저는 반대로 감정이 너무 들어갔다랄까 너무 기세를 타서 종종 연기가 끊겨서 었습니다. 와우와우 해버린다랄까. 마: 꽤나 자주 울었었죠. 스: 그렇네요. 1,2,3 모두 울었네요. 스: 뭐랄까 꽤나 냉정한 면도 있고, 쿨한 면도 있고, 뭔가 천방지축인 것도 있고. 뭐랄까. 하지만 별로 감정적이 되는 일은 별로 없겠지 라고 생각 했었는데 의외로 감정적이었죠 마: 응, 보통 아이씨을 보고 있으면 그렇게 감정적이 되는 적 본적이 없으니까 시온을 연기하고 있을 때 역시 시온이 아닌 다른 역일 때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분을 꺼내잖아 보통. 그래서 아이씨 이런 부분도 있는 사람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스: 역시 잘 화내지 않는 성격이라 저는, 그런데 "코스모스!" "왜 그런 행동을 하는거야!"같은 대사가 나올 때마다 점점 피로가 2,3도 꽤나 힘들었죠 마: 그렇네. 역시 힘들었죠 스: 3은 정말 정말 큰일이었죠. 마: 그렇네. 하지만 정보는 아직 꺼내면 안되죠 스: 위기를 벗어나면 또 위기고 큰일이었죠 마: 여러분 덕에 힘내고 있는데 조금 심술 부려보고 싶다랄까 스: 그런데 그럼 아이씨과 시온은 의외로 닮지는 않았다는 것? 마: 아니, 어떻다 랄까 의외로, 와~같은 상황은 닮았어요. 뭐랄까 1하고 10밖에 없다 랄까 뭔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성격은 닮았어요 스: 뭔가 멋지네요 그거. 앞만 보고 달릴 수 있다니 마: 말을 조금 바꾸면 하나 밖에 안 보인다 랄까 스: 일도 사랑도 사생활도 마: 그 중에 하나는 틀립니다만, 일 운이랄까. 하지만 연애 하나에만 집중 할 때는 없겠네요. 일이 최우선 입니다. 마: 스즈키 마리코씨는 닮은 점 있으세요? 스: 뭐랄까 일단 기계라서요. 이렇게 감정이 없는 여자라면 정말, 사회적으로 보면 어떤 느낌이랄까 하지만, 닮은 점이랄까 코스모스는 계속 1과 2에서 진짜 자신을 꺼낼 수 없어서. 그 아직 아직 나는 진짜 내가 아니야 같은 게 있죠 그거랄까, 닮은 점이라면 나는 아직 개방되지 않아서 마: 멋져 스: 누가 진짜 자신을 끌어내줘. 진짜 내를 끌어내줘 랄까. 어리광쟁이 랄까 마: 에? 그쪽인가요? 스: 이제부터야 랄까 그런 부분은 닮지 않았을까 하고 사람은 보통 잠재의식 쪽이 거의 다잖아요. 지금의 나는 아직 각성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싶잖아요. 마: 그렇네요. 실재로 그렇네요. 스: 억지로 비슷한 점을 찾으면 그런 부분 일까나 마: 억지로입니까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그런 느낌으로 저희들도 즐겁게 기다리고 있는, 완결편.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발매에 맞춰져 만들어진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제노사가.JP 홈페이지입니다만 조금 소개 할까 합니다 여러분들도 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월페이퍼가 잔뜩 있어요. 어떤걸 월페이퍼로 할까나 하고 상당히 망설여질 것 같습니다만, 저도 아마 돌아가서 벽지를 바꿀 거라고 생각됩니다. 스: 아 홈페이지의 코스모스가 조금 야하다 랄까 마: 아, 야하네요. 하지만 1,2,3 이렇게 오면서 다들 야해졌어요. 스: 그렇네요. 마: 모모짱 정도랄까. 모모짱은 오히려 조금 귀여워졌는데요. 시온이라던가는 '어래 가리는 부분 없어지지 않았어요?'랄까 뭔가 점점 나오고 있는데 괜찮은가요 랄까 스: 확실히. 마: 코스모스, 코스프레 못하게 되버렸네요랄까. 스타일 좋은 분 만 할 수 있게 되었다 랄까. 허리의 라인이 포인트네요 스: 언제나 허리를 조금 숙인 누님하고 포즈가 마: 그곳이 조금 보이는 게 예쁘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스: 나는 코스모스의 코스프레 한번이라도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마: 아라, 같이해요. 여러 가지 집어놓고 싶지만. 하죠 하죠 마: 이전에 해봤어요. 시온의 코스프레 스: 정말? 정말? 나 그 바이크 같은거에 타고 싶어 마: 그거 좋네요. 그거 정말 멋지죠. 스: 그거 만드는 거 큰일일지도 마: 만드는데 정말 큰일이겠네요 스: 이 홈페이지에서는 이때까지의 제노사가 1부터의 히스토리 랄까 발매부터의 히스토리가 계속 마: 예 그래요. 발표회라던가 스: 몇 명이더라. 16명 18명의 시온? 아 11명의 시온이었던가 마: 꽤 잔뜩 시온이 있었네요 라는 느낌으로 스: 다들 코스프레를 해서 마: 그렇네요. 사진이라던가 도 찍고. 뭐랄까 정말로 여러가지 했었구나 라는 느낌이랄까 스: 이걸로 제노사가를 완전히 알 수 있다는 느낌이네 마: 뭐랄까 하나로 정리해서 아마 필요한 정보는 전부 여기에 모여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회특전이라던가. 포스터가 잔뜩 있었어요라던가가 실은 2와 3사이에 1년간의 이야기가 있어요. 그것이 이 홈페이지상에 연재되고 있어요 그런 관계로 3을 하기 전에 이걸 부디 보아주셔서 예습해주시면 3을 더욱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계속 늘여가는 모양으로 1회 보았다고 방심하시면 안돼요. 열심히 봐주세요. 스: 저도 빨리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 이거 보는 게 좋아요. 아니면 여러분 '이거 뭐야?'가 되니까. '이거 누구?'라던가 스: 모르는 사람이 당연하다는 듯이 나온다던가 마: 그러니 부디 봐주세요 스: 부탁합니다 마: 그럼 매주 하는 이 방송의 여러 코너를 소개하죠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스: 이 방송에서는 여러분의 메세지를 대모집중입니다. 여러분의 메세지로 만들어질 방송이기에 이 방송의 감상이라던가 우리들에게 질문이라던가 그런 메세지를 모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코너들이 있기에 그 코너들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처음은 무려 '프로젝트 조하루'라는 마: 장대하네요 스: 굉장한 게 나올 것 같은 이름입니다만. 수수께기의 상징 조하루, 이것을 타이틀로 한 이 코너는 제노사가의 수수께기를 모집해서 신상을 여러 사람들에게 밝혀내자는 코너로 그 퍼스날러티가 그게 우리들이 여러 가지 질문에 대답해 나가는 걸로 마: 그러니 관계자들에게 물어봐서 스: 물어봐서 저희들이 대변하는 그런 코너입니다. 제 기분을 지금 아이씨이 대변해 준 것 같은 이런 코너인지라 그러니 굉장히 내용에 관련된 거라던가 그 일은 어째서 그런 겁니까 라던가 캐릭터는 모모짱은 어떤 파자마를 입어요?라던가 이런 것도 괜찮아요 마: 그런 겁니다 스: 그게 선택될지는 알 수 없지만 마: 그러니 아무거나 괜찮아요. 묻고 싶은걸 적어주시면 여러 분들에게 물어봐서 제가 대신 대답해주겠어 인 겁니다 스: 굉장하네요 마: 5년이나 같이한 파트너인지라 스: 그리고 엔세페론 다이브라는 이 코너도 뭔가 알 수가 없는 타이틀입니다만 여기서는 캐릭터라던가 아이템? 아이템도 되는구나. 시온씨가 가지고 있는 카레라이스라던가 마: 그거 좋네요 스: 그 그들의 마음속을 표현해가는 코너입니다. 예를 들면 시온씨 혼잣말해주세요 시온: 안경을 벗겼다가 때냈다가 바쁘네 스: 라던가 라던가 같은 느낌으로 마: 방금 한 것이 시온이 맞는가 조금 의문입니다만. 연기가 조금 틀렸네요. 안경, 높은 음부터 들어가버렸네요. 갑자이라서 조금 아우아우 해버렸습니다 스: 저는 카레라이스의 혼잣말로 카레라이스: 이렇게 굼뜨게 찾으러 다니면 나, 식어버려 마: 그렇네요 스: 정말 엄청난 이벤트로, 이 카레를 들고 달린다는 이벤트가 있어서, 꽤나 맵을 모르겠던 지라 엄청 달렸지요 마: 엄청 달렸죠 스: 어디로 가야 되는 걸까 마: 카레가 딱딱 해져 버렸을 거에요. 제가 가지고 있던 카레는 스: 이거 맛없어요. 다시 만들면 안돼요 마: 이거 재미있겠네요. 여러 가지 마음의 소리가 들려 올 것 같네요 스: 캐릭터라도 아이템이라도 레어 아이템도. 뭐더라 아 로봇도, 하카세가 만든, 무슨무슨카이던가. 뭐더라 까먹었다. 뭐든지. 마: 예, 뭐든지. 저는 코스모스의 배를 팍 열어서 그노시스 흡수 했을 때, '너 너무 많이 먹었잖아' 배속의 소리 조금 생각해봤습니다. 스: 정말. 정말 너무 많이 먹었었죠. 아직도 흡수하는구나 전부 먹어버렸어 같은 마: 여러분으로부터 마음의 소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마: 그리고 네피림의 노랫소리. 이거 예쁜 이름이네요. 제노사가에 맞는 하이쿠를 여러분들에게 모집하고 싶습니다. 마: 이~거 오프닝에서 우리들이 하이쿠 읽는 겁니다. 채용된다면 여러분들에게 받은 5·7·5를 읽습니다. 스: 각본도 어려웠어요 마: 5·7·5 스: 그러니, 갑자기 보낸 분은 두근두근 이네요. 오프닝부터니까,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도 없이 갑자기 '왔다!' 랄까. 다시 보내야 겠다 랄까 마: 이런, 채용 안되었다!라던가 스: 이런 식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마: 무엇보다 이 제노사가의 세계관을 이 5·7·5라는 짧은 이런 거대한 이야기를 5·7·5로 표현해야 한다는 수수께끼가 생깁니다만 스: 정말이네요. 하지만 그걸 표현해내는 거야 말로 대단한 거죠 마: 그럼 저의 그런 기분을 5·7·5로 한번 말해보고 싶습니다 제노사가 계속 해도 계속 해도 수수께끼 뿐 스: 확실히. 정말 하나 해결했다고 좋아하니 또 다른 게 남아있네요 같은 저건 언제 해결돼?같은 하지만 3에서 해결돼요. 전부. 마: 완결편이니까. 스: 정말 완벽히 안결돼요. 아직 말 못하지만 말이요. 스: 말해줄까 보냐 마: 조금씩 내놓는 라디오니까 스: 아직 아직 애태울 거에요 스: 그럼 저도 니쿠 읽습니다. 갑니다 모모짱은 언제나 프리티 부럽구나 하나 더 합니다 캐빈파의 나도 쓰리로 그거 하니 (번역포기 OTL) 마: 굉장해요 스: 이건 조금 기대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마: 아 그렇네, 그렇네. 알랜군이 그렇게 되 버렸다던가 스: 정말. 힘들어 했죠 마: 수록 때 스: 테스트에도 울고, 본편일 때도 울었죠. 도대체 몇 번이나 우는 거야 라고 마: 알아 알아 나도 뒤에서 들었는데, 그냥 대사만 있는 씬이 거의 없었죠 스: 정말 히야타씨의 연기 좋죠 마: 그렇네요 스: 정말, 그런 부분도 부디 게스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네 마: 정말 추궁해보고 싶네요 스: 하지만 조금 들으면 들은 걸로 여러분들의 이미지 변해버릴지도, 괜찮을까나. 정말 굉장한 사람입니다. 마: 굉장한 사람이에요. 스: 그런 관계로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메세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 자세한 것은 xenosaga.jp을 봐주세요 제노사가 후리 후리 케스트 스: 그런고로 보내드렸습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제 1회 마: 응 스: 벌써 헤어질 시간이네요. 어땠나요? 마: 이야, 잔뜩 말해버렸다는 느낌이네요. 충실했습니다. 스: 저는 프릭스에서 불렀던 노래가 쓰이고 있는 것에 놀랬습니다. 지금 흐르고 있는 게 코스모스의... 조금 놀랬습니다. 뭔가 뭐랄까 아우아우 했습니다. 뭔가 굉장히 즐거운 방송이 될 것 같은지라, 여러분도 참가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방송에 대한 메세지는 후리후리캐스트의 홈페이지에. 자세한건 xenosaga.jp를 봐주시면 여러 가지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7월 발매를 향해서 여러 정보와 여러분의 기대도도 듣고 싶네요 예상 같은 것도 좋겠네요. 그건 이렇게 되는 게 아닐까요 라던가, 이러면 좋겠어요 라던가 마: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본다던가 스: 땡~이라던가 말해보고 싶지만, 라던가 여러 가지 정보도 제공해나갈 예정이므로 부디 이 방송을 들어주세요 마: 그런 관계로 진행은 마에다 아이와 스: 스즈키 마이코 였습니다. 마: 그럼 다음주 후리 후리 케스트에서 다시 만나죠 바이 바이 이 방송은 쿠카이 파운데이션의 제공으로 보내드립니다 |
| 571BO님의 "제노사가 Furicast시작으로" 포스팅으로 뒤늦게야 제노사가 후리후리캐스트라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이 시작한 것을 알고 급히 1화를 감상했습니다. 혹시나 시청하고 싶으신 분은 시청은 이 곳에서 하시면 됩니다. 제노사가 에피소드III 후리후리 캐스트 스포일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진행은 시온 성우와 코스모스 성우가 하고 있더군요; 이거 재미있군요; 점점 에로이해 진다던가, 코스프레 하기 힘들어지고 있다던가[먼산] 대충 절반은 앞으로 진행 될 코너 소개를 하다 끝납니다만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알랜군은 다행이 죽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먼산] 뭔가 무지하게 고생을 하는 모양입니다만[먼산] 원래는 너무 길어서 번역을 절대로 안할 생각이었습니다만(...), 제 홈페이지가 올려져 있는 계정이 이 글을 적고 있는 동안 갑자기 서버 점검을 했던지라 심심풀이로 라디오 방송 1부를 번역해보았습니다. 대충 잔잔한 대사는 모조리 무시에, 잘 안들리는 부분도 대충 넘겼습니다. 어휘의 대부분은 의역이랄까 당장에 생각나는 것들로 때웠으며, 여성 말투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전혀 신경을 안썼습니다. 아, 번역 중에 종종 누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는 경우가 많았는지라 뒤바껴 있는 경우도 상당히 있습니다; 팬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저는 두분 다 목소리가 너무 비슷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먼산] 어쨋든 한마디로 초 날림 번역이므로; 오역은 가르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상당히 긴 관계로 접습니다. 번역을 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십시오 제노사가 후리후리 캐스트 1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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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상당히 웃으며 들을수 있었기에 매우 만족합니다. 2부도 기대됩니다.
나중에 '대충 번역본'을 저에게 보여주시면, 오류 같은 것을 모두 수정해서 (물론 일본어를 모르니 번역본을 토대로 '글이 부드럽게 진행되게끔') 드리겠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
P.S : 엇! 위에 사우스 파크가!!!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