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랑 해수욕장

Posted at 2006/04/03 22:26// Posted in 나의 잡담
874
고리 원자력 발전소

930
임랑 해수욕장

935
임랑 해수욕장


저번 주말에 프로젝트팀 MT를 갔다 왔습니다. 이런거라면 질색을 하는 인간입니다만, 프로젝트팀과 조금이라도 더 친해둬서 프로젝트 진행 시 좀 더 편하려는 흑심 같은건 없었습니다(의미불명)
고리 원자력 발전소라면 어릴 때 아버지가 한번 데려갔던 기억이 있긴한데, 저 임랑해수욕장은 어째서인지 처음 간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분명; 고리 원자력 발전소가 여기 있기에 왔었던 적이 있었다는게 됩니다만[먼산]
하필 MT날에는 비가 오고; 철수할때나 비가 그쳐서(...) 사진은 얼마 없습니다[먼산]
그리고 버스로 평균 1시간 30분; 빠르면 1시간 걸리는 거리를 막차를 타면 30분만에 주파 할 수 있다는 사실도 배웠습니다(...)
버스 타고 가면서 까딱하면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건 처음이었습니다[먼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04/03 22:26 2006/04/03 22:26

http://osten.co.kr/trackback/341

  1. 2006/04/04 17:27 [Edit/Del] [Reply]
    저도 데려가세요...
    해수욕장 안가본지 벌서 3년은 된거 같군요..-_-
    바캉스..부산 가면 숙식 해결해 주십니까?...(탕!)
    • 2006/04/07 20:50 [Edit/Del]
      숙식을 해결해 드릴수도 있긴합니다만 방이 좀 좁습니다(...)
      각오하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먼산]
  2. 지나
    2006/04/04 22:01 [Edit/Del] [Reply]
    뉴스보니 어디는 덥다고 해수욕하더군요-0-;; 전 비맞으면서 예비군 훈련 받았습니다 OTL
    • 2006/04/07 20:51 [Edit/Del]
      저희는 저 날; 추워죽는 줄 알았습니다-_-;;
      거기다가 빌린 방이;; 새벽에 난방을 안넣어줘서; 정말 얼어죽는 줄 알았;[먼산]
  3. 2006/04/05 12:48 [Edit/Del] [Reply]
    비가와서 철수하셨군요. : )
    안타까워라. 밤을 불태울수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안타까운 내용과 상관없이 바다가 넘 멋져요.
    저도 바다 구경한지 꽤 되어가는지라... 사진만보고 혼자 감동.. ~_~
    • 2006/04/07 20:52 [Edit/Del]
      비가와서; 그냥 방에서 술만 마시다 왔습니다[먼산]
      다른 곳에서 온 맴버들은 물에도 들어가던데; 정말 추워서; 저희는; 그럴 엄두가 안나더군요[먼산]
  4. 2006/04/07 01:39 [Edit/Del] [Reply]
    고리...임랑...울산과 가깝죠?...음..오래전에 본적 있을듯...
    겨울...아니 봄바다구나;;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