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테러 the Nine

Posted at 2006/02/11 22:30// Posted in 나의 잡담

롤 케익


언제 먹었는지는 기억도 안나긴하지만[먼산]
거기다가 사실 롤케익은 너무 달아서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쿨럭 쿨럭
어째서 크림이나 쵸코케익보다도 달게 느껴지는건지;[먼산]

그외에 간단 근황보고
◎사실 최근에 엔딩 본 게임이라던가 읽은 책은 조금 있긴한데 게으름병에 걸려서; 소감 적기 무기한 연기 중;; 쿨럭 쿨럭;
◎곧 제노사가Ep3가 나오는 관계로; 난이도 때문에 좌절했던 제노사가Ep2를 다시 플레이 시작; 버그를 이용해서 쉽게 엔딩 봐버릴까; 제대로 할까 고민 중
◎최근 자랑거리라면 동안과 선입견 덕택에 고등학교 앞에 있는 미용실에서 고등학생 요금으로 이발 했음[먼산] 20대 후반을 고등학생으로 봐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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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1 22:30 2006/02/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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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gems
    2006/02/12 00:36 [Edit/Del] [Reply]
    바야흐로 동안의 시대가 온거죠.
  2. 2006/02/12 03:03 [Edit/Del] [Reply]
    부럽네요 고등학생이라.. -_-;)/
  3. 2006/02/12 19:25 [Edit/Del] [Reply]
    알바중에 봐버렸습니다..
    야식테러 인겁니까..-_-;
    오늘 저녁에도 하실거죠..=ㅂ=?
    오후 10시 30분 즈음에 퇴근해서 접속할거 같습니다..
    밥 먹고 하면 11시 다되어 있겠군요.
  4. 2006/02/15 12:36 [Edit/Del] [Reply]
    오호. 은근슬쩍 동안이라 자랑하시는거죠?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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