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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이번 달 초에 포스팅 했어야 하는 겁니다만; 역시 제가 예약하는 건 저주라도 받는건지, 일본쪽에서 꼬여서 이제야 받았습니다[먼산] 제노 사가의 KOS-MOS는 원래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해서 샘플을 보자 말자 예약해버렸었습니다; 샘플보다 좋게 한다고 머리카락을 반투명하게 한 듯한데; 이게 조금 마음에 안드는 것 빼고는 샘플과 거의 같은 퀄러티에 감격 중입니다. 보통 이런 것은 샘플보다 질이 떨어지는게 보통이기에;[먼산] 그나저나 전 사봐야 전시해놓을 배짱(?)도 없어서 상자에 고이고이 모셔놓는데-_-;;; 왜 계속 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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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쪽도 빠져들면 궁핍한 생활을 지속하게 될것같아
망설이고만 있습니다 ㅠ
그나저나 이전의 레진은 어떻게 되어 가고 계신지...;?
레진은; 요즘 집에 가족들이 계셔서; 제작 동결 중입니다;; 이런거 산거 들키면;; 쫓겨나요-_-;[먼산]
;ㅁ;
아 저도 하루빨리 모에모에....하고싶...[하지마..]
그리고 좋은건 대부분 예약아니면 손에 넣기 힘들어서; 모니터링도 잘해야 하고[먼산]
사고 싶은게 한개 정도 더 있는데-_-;;; 역시; 참아야 겠죠-_-;
저도 언제 저렇게 예쁘게 색칠할수 있게 될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