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2005/09/26

Posted at 2005/09/26 20:21// Posted in 나의 잡담
2학기 시작했다 싶더니 어느 센가 중간고사가 3주 뒤로 다가와 있습니다[먼산]

테터툴즈는 오늘 보니 0.961 버젼이 나왔길래 업데이트 시켰습니다만; 댓글의 답글이 카운팅되는건 안 좋군요[먼산]

군대 가기 전에는 벨트 없이도 입을 수 있었던 바지들이 벨트로 허리에 묶어도 흘러내립니다(...)
최근 집안의 금전사정이 급격히 악화되어; 새 옷은커녕, 당분간; 취미생활도 봉해야 할 판에 참 낭패입니다[먼산]


회심의 일격(의미불명)

집 근처에 '닭 한마리+ 반마리 + 고구마 튀김'에 5천원이라는 획기적으로 파는 곳이 생겨서 굉장히 기대하고 사먹어봤습니다만, 닭다리를 처음에 닭 목인 줄 알 정도로 마른 닭으로 만들었더군요[먼산]
덕에 1.5마리가 보통 다른 집의 한 마리랑 크게 다를 게 없었습니다[먼산]
거기에 전체적으로 살이 너무 없어서 오히려 식감은 더 나빴을지도[먼산]
그래도 개수는 많더군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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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6 20:21 2005/09/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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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9/27 01:04 [Edit/Del] [Reply]
    요즘은 닭들도 사는게 좀 힘든 모양이군요. (...)
    고구마 튀김은 참 맛있어 보입니다.;
    • 2005/09/27 22:24 [Edit/Del]
      사실 저거 고구마튀김 2개; 감자 튀김 2개입니다[먼산]
      팜플렛에는 고구마 튀김이라고만 표기해놨더군요[먼산]
  2. 2005/09/27 01:36 [Edit/Del] [Reply]
    목인것 같은 다리라......(금방 회식하고 와서 배터질것 같아요=전혀 염장아닙니다. ^^)
  3. 2005/09/27 11:31 [Edit/Del] [Reply]
    아니, 저렇게 파는 곳은 또 어디란 말입니까. orz
  4. 헤더
    2005/09/27 11:52 [Edit/Del] [Reply]
    =_= 배고프긴한데,.. 옷이 커지셨다는 osten님의 글을 읽으니 먹으면 안될것같은 슬픈 생각만이 .ㅠ_ㅠ
    • 2005/09/27 22:26 [Edit/Del]
      군대에서 거의 20㎏ 빠져버려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나온 배가 다시 들어간건 아니지만 OTL
      -_-; 뭐 다시 표준 체중 가지게 된거에 만족하고 살아야죠[먼산]
  5. 2005/09/30 04:14 [Edit/Del] [Reply]
    치킨먹어본지가 언제더라... ;ㅁ; 주중으로 배달시켜야겠어요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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