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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前前世
전전전세

Artist :  RADWIMPS

やっと眼を覚ましたかい…
겨우 잠에서 깨어났구나...
それなのになぜ眼も合わせやしないんだい…
그런데 왜 눈을 맞춰주려 해주지 않니...
遅いよと怒る君
'늦어'라고 화내는 너
これでもやれるだけ飛ばしてきたんだよ…
이래뵈도 할 수 있는 한 날아온거야...
心が身体を追い越してきたんだよ
마음이 몸을 앞질러 온거야

君の髪や瞳だけで胸が痛いよ
너의 머리카락이나 눈동자만으로 가슴이 아파
同じ時を吸い込んで離したくないよ
똑같은 시간을 들이 쉬어 놓아주고 싶지 않아
遥か昔から知るその声に
아득히 옛날부터 아는 그 목소리에
生まれて初めてなにを言えばいい
태어나서 처음으로 뭐라고 말해야 될까

君の前前前世から僕は君を探し始めたよ
너의 전전전세부터 나는 너를 찾기 시작했어
そのぶきっちょな笑い方をめがけてやってきたんだよ
그 서투른 웃음소리를 표시로 찾아왔어
君が全然全部なくなってチリヂリになったって
네가 전혀전부 없어져서 산산조각이 되어도
もう迷わないまた1から探し始めるさ
이제 길을 잃지 않아 다시 1부터 찾기 시작할꺼야
むしろ0からまた宇宙を始めてみようか
아예 0부터 다시 우주를 시작해볼까

どこから話すかな
어디부터 이야기 할까
君が眠っていた間のストーリー
네가 잠들어 있는 동안의 스토리
何億何光年分の物語を語りに来たんだよ
몇억 몇광년분의 이야기를 이야기 하러 왔어

けどいざその姿この目に映すと
하지만 막상 그 모습이 눈에 들어오면
君も知らぬ君とジャレて戯れたいよ
너도 모르는 너와 어울려 놀고 싶어
君の消えぬ痛みまで愛してみたいよ
너의 없어지지 않는 고통 조차 사랑해보고 싶어
銀河何個分かの果てに出会えた
은하 몇개분의 마지막에 만났어
その手を壊さずどう握ったらいい
그 손을 부수지 않고 어떻게 쥐어야 할까

君の前前前世から僕は君を探し始めたよ
너의 전전전세부터 나는 너를 찾기 시작했어
その騒がしい声と涙をめがけやってきたんだよ
그 소란스런 목소리와 눈물을 표시로 찾아왔어
そんな革命前夜の僕らを誰が止めるというんだろう
그런 혁명전야의 우리를 누가 막을 수 있다는거야
もう迷わない君のハートに旗を立てるよ
이제 길을 잃지 않아 너의 하트에 깃발을 세울거야
君が僕から諦め方を奪い取ったの
네가 내게서 포기하는 법을 빼앗아갔거든

前前前世から僕は君を探し始めたよ
전전전세부터 나는 너를 찾기 시작했어
そのぶきっちょな笑い方をめがけやってきたんだよ
그 서투른 웃음소리를 표시로 찾아왔어
君が全然全部なくなってチリヂリになったって
네가 전혀전부 없어져서 산산조각이 되어도
もう迷わないまた1から探し始めるさ
이제 길을 잃지 않아 다시 1부터 찾기 시작할꺼야
何光年でもこの歌を口ずさみながら
몇광년이더라도 이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잡담
너무 오랜만에 번역을 해봐서 좀 심하게 난해하더군요-_-; 역시 언어는 계속 써먹어야 하는가 봅니다.
그런 관계로 이상한 부분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2016/08/16 21:40 2016/08/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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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구를 지켜줘 외 기타

나의 지구를 지켜줘 외 기타

논논 비요리 외 기타

논논 비요리 외 기타


그린은 단행권으로 나와줬으면 하는데 말입니다. 뭐 어쨌든 리디북스에서 본사가 있는 지역에 비가 오면 1000원 쿠폰을 주는 이벤트를 하는데 이번 장마 덕에 연재분을 그 쿠폰들로 전부 살수 있었지만 말입니다-_-;

한다군(1~4권)은 너무 아스트랄해서 살까 말까 했었습니다만 요즘 개그물이 너무 적어요orz

나의 지구를 지켜줘는 옛날 옛날에 한 십몇권까지 읽고 그뒤로 못읽었었기에 마지막이 정말 궁금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권으로 팔때는 미화된 기억과 현실로 보게 될 옛날 그림체의 괴리감을 견디지 못할 것  같아서 선듯 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셋트로 그나마 싸게 되서 이번에 마지막까지 읽게 되었었죠. 마지막 후일담 부분이 좀 너무 짧고 간단하게 정리하는 느낌인게 좀 아쉬웠습니다만 역시 걸작은 걸작이었습니다. 신장판의 표지의 그림체로 리메이크 되면 또 사줄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월간 순정 노자키군(1~7권)은 이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열정페이 문제(?)로 왠지 기분이 나빠서(?) 안사다가 요즘 점점; 볼만한 코메디가 전멸해가서 결국 샀었습니다. 과자로 페이를 해결하는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만 어쨌든 유쾌한 코메디물인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더군요.

천채전사 선레드(16~19권)은 슬슬 개그가 원패턴이 되가는 느낌이더군요. 이제 신캐러를 투입하기에는 메이저 캐릭터가 너무 많고; 그렇다고 메이저 캐릭터에서 다른 일화를 뽑아내기에는 개성을 다 써먹은 느낌이라 조만간 완결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피아노의 숲은 후반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주인공이 너무 천재라 뭔가 동경을 한다기보다는 그냥 될 놈은 된다는 느낌이라 마지막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특히 마지막권은 갑작이 이야기를 끝내야 해서 이것저것 모조리 한번에 처리해버리는 느낌이라 엉성한 느낌까지 들었고 말입니다;  서사시 형식으로 어린시절부터 쭉 이어온 것 치고는 너무 허전한 결말이었습니다.

상쾌한 허니홀리데이는 초반의 맛보기 부분이 취향이길래 샀었습니다;; 하지만, 뭔가를 사려면 소개문을 잘읽고 사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었습니다; 단편집이었더군요; 제일 처음 이야기만 취향이고 나머지는 전부 좌절을 줬습니다orz

왕자와 마녀와 공주와는 설정이 참신하고 좋긴 했는데; 시작하자 말자 누가 남주인공인지 짐작 할 수 있는 마당에 주변 경쟁 캐릭터들에게 뭔가 여성향 비주얼 노벨의 인물 소개를 보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예 권 단위로 투자하면서 각각을 소개하니 난감하더군요-_-;
어쨌든 정작 중요한 메인이 될 캐릭터와의 연애나 과정이 거의 없고 그냥 누군가에게 고백하자고 결심을 하기 위한 고민 부분만으로 12권을 채우니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_-;

논논 비요리(7~8권)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제 어린 시절 놀이랑 별로 다를게 없는게 요즘 보면 뭔가 신기한 옛문물(?)화 되있다고 여겨지는 모양이라 미묘합니다(...)

빨간 머리 백설공주(1~10권)는 그림체가 너무 밋밋한 감이 있고 1권의 임펙트 이후로는 좀 처지는 감이 있습니다만 오랜만에 건진 만화였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바보왕자와의 이야기가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_-; 주인공과 여주인공 모두 완벽에 가까우니 이야기가 점점 반전이 없어지더군요;

새벽의 연화(1~17권)는 환상 게임이나 여명의 아르카나와 비슷한 플릇의 이야기였습니다만 최소한 여명의 아르카나보다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게 다군요; 17권이 되었는데도 아직 캐릭터 소개도 다 안끝난 느낌이라 몇권까지 나올지 좀 무섭습니다;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종이책을 지인에게 빌려줬다가 몇권을 못돌려 받아서-_-;;; 살까하고 벼렀지만 ebook조차 너무 비싸서 미루고 미루고 있다가 지난달에서야 겨우 샀었습니다.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지라 역시 복수극의 표준답게 읽고 있으면 즐겁더군요.

크게 휘두르며(25~26권)은 이 책은 완결 되고 나서 한번에 봤어야 했습니다. 한시합에 어마어마한 권수를 잡아먹으면서 정작 캐릭터의 성장은 지난 시합의 반성회 부분에서 이뤄지는게 많아서;; 슬슬 시합에 이렇게 많은 권수를 쓸 이유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_-; 어쨌든 진도가 너무 느려요orz

베르세르크(1~27권)은 처음으로 이 책을 띄엄띄엄이 아니라 처음부터 제대로 보게 된거였습니다-_-; 책을 사서 안읽었던 관계로 대여점에서 빌렸다던가 친구가 산거라던가를 봐서; 항상 중간에 몇권씩 빠졌었죠-_-;;;;; 그런데 저 27권은 분명 몇년전에 종이책으로 본 적이 있던 책인데 아직 28권이 종이책도 안나온 듯 해서 무서웠습니다(...)

노부나가의 셰프(10권)의 소감에는 매번 적는거 같은데 너무 진도가 느려요-_-; 그나마 뭔가 사건이 일어날 것 같더니 다음권에 게속이라는 잔인한 마무리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든 다음권은 기대되더군요.

나츠메 우인장(17~19권)은 16권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책이 나와서 감동스러웠습니다. 이쪽도 슬슬 뭔가 주인공의 이야기를 진행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만 벌써 19권인지라 좀 무섭더군요. 다른 망한 만화들 처럼 마지막권에서 몽땅 다 풀어버리는 좌절스러운 짓을 하지 말고 하나 하나 충분히 페이지를 들여가면서 진행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후지야마는 사춘기(7권)은 사귀기 시작하려면 그나마 드라마가 있어야 했던 초반에 비해서 일상물화 되버려서 역시 완결 후에 한번에 읽었어야 했던게 아닌가 싶더군요;;; 더우기 이런 여중생의 풋풋한 사랑 일기를 보면서 흐믓해 할 성격은 아니라서 말입니다-_-;;;

비밀의 아이 외 기타

비밀의 아이 외 기타

흑집사 외 기타

흑집사 외 기타


비밀의 아이(1~8권)은 뭐랄까 여주인공이 예뻐서 샀던 책입니다만 어째서인지 스토리상으로는 변장을 했을때가 더 예쁜 것 처럼 나오는게 납득이 안가더군요-_-; 생얼쪽이 낫던데 말입니다[먼산]
어쨌든;;; 여주인공의 외모 빼면 전부 실망스러웠습니다;; 1~6권정도까지는 발정난 것 마냥 그걸 하느냐 마냐가 주된 갈등 요소(...)였고 7권부터는 질투가 매인 주재인거 같더군요-_-;

빨간 망토 차차는 너무 어린애 만화 같아 보이는 그림체 때문에 명성을 믿지 못해 이때까지 못보았습니다만; 이거 정말 걸작이더군요. 한 3권까지만 참고 넘기면 그후로는 호불호가 거의 안갈릴 것 같은 최고의 코메디물이었습니다.

세인트 영맨(12권)은 이것도 점점 일상물화 되던데 직업상(?) 처음 접해보는 하계 문물이라는 관점으로 가기에 그나마 조금은 더 버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흑집사(1권)은 그냥 시범 삼아 사봤습니다만; 이거 헬싱이더군요-_-; 1권만 봤기에 후반에 어떻게 달라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권만의 이야기로는 제가 이 뒤의 이야기를 사게 할만한 매력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열정cMAX는 맛보기 부분이 임팩트가 있어서 샀더니 재미가 없다는 것도 충격이었고 옛날에 대여로 본 적이 있는 것이었다는 것도 충격이었습니다-_-; orz

홍차왕자는 마무리는 정말 마음에 들었었습니다만 어쨌든 길더군요-_-; 솔직히 마무리 부분만 보자면 이게 이렇게 긴 여정이 필요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었습니다-_-;;

우리는 언제나(1~2권)는 1권이 마음에 들어서 샀었습니다만 2권부터 아무래도 이거 한국식 막장물이겠구나 하는 느낌이 오고-_-; 그래서 책 내용을 검색해보니 정말 그렇더군요-_-;; 아무래도 포기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변녀(1~2권)는 임팩트는 있긴한데 이거 거의 남자 성추행물에 가깝다랄까-_-; 그냥 한번 웃으면서 읽기는 괜찮긴한데 사서 읽는다던가 할 정도의 책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1~7권)는 주인공이 너무 남자 같아서 몰입하기 힘들더군요-_-; 8권이 나온거 같던데 계속 살지 말지 고민 좀 해봐야 겠더랍니다;

칼바니아 이야기(1~10권)는 리디북스가 처음 생겼을때 발매 요청을 하는등 제가 꽤 기다리던 작품이었습니다. 이걸 기회로 이후 권들도 정발이 되는 기적이 생겼으면 합니다만;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 좌절스럽더군요. 그나마 정발 했었던 11권까지만이더라도 ebook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여성 차별에 대한 다른 시각을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킹덤(39~40권)은 드디어 작가가 후기에서 고백하더군요. 원래는 진시황이 주인공인 이야기로 구상 했다가 신이라는 다른 주인공을 만들었던거라고(...)

연애니 사랑이니(8권)는 너무 정발이 늦어요. 일본은 종이책은 11권, ebook으로는 10권까지 나왔던데 말입니다-_-;;; 요즘 이 이야기에 대한 불만이라면 고등학교 3학년까지 풀로 진행이 되기를 바랬는데 전개를 보니 1학년만으로 완결해버릴거 같더군요-_-; 수학여행이라던가 학교 이벤트들을 기대 했는데 말입니다;

바카라몬(1~12권)은 초반에는 그냥 나루라는 이미지 캐릭터를 앞새운 흔한 모에물(...)이라 여겨져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 최근 주인공이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어필이 강해지면서 작품이 좋아졌습니다. 최근에 읽은 일상물이라는 장르로 불리는 장르 중에서는 요츠바와!를 재외하면 제게서는 최고가 될 수 있겠더군요.

가르쳐줘! 갸루코짱은 뭔가 은근히 화제가 되고 있길래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제일 처음 놀랬던거라면 전페이지 컬러더군요-_-; 이상하게 비싸다 싶었습니다. 내용은 약간 성적가쉽지에 가까워서 그냥 성적 판타지를 충족하는 것 외에는 별거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캐릭터들은 꽤나 하나하나 개성 있어서 좋던데 말입니다;

은혼(1~60권)은 결국 사버렸습니다-_-; 너무 많아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었습니다만; 결국 한달에 20권 정도로 해서 3달에 걸쳐서 사버렸습니다. 그런데 슬슬 완결이 내기 위한 이야기 같은데 너무 무거워요;;;; 의외로 사망자도 많이 나오고 말입니다;; 개그물로서 좋아하던 이야기였는데 말입니다;

브레이크 에이지(1~12권)는 게임을 소재로 한 로봇물이라서 소개를 봤을때 굉장히 읽고 싶어하다가 ebook으로 나온 걸 보고 좋아했었죠. 게임 상의 메카를 만드는데 실재 공학 이론이 필요하다던가 그래서 게이머가 과학자급 지식을 가져야 한다던가 제가 어릴때 가지고 있던 판타지가 눈 앞에서 이야기로 진행되고 있으니 좀 낯간지럽긴한데 옛날 책이니 일단 그점은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면 주제가 되는 인물간의 이야기는 괜찮았습니다. 위에 언급했던데로 내용이 딱; 어릴때 게임을 하면서 게임을 잘해서 취직을 한다던가 하는 판타지가 이뤄지는 세상을 표현해놨다고 할 수 있는지라 추억이 되살아나는 점도 뭐 아주 나쁘다는 할 수 없었고 말입니다-_-; 정말 좀 낯간지러웠지만 말입니다;
2016/08/15 14:33 2016/08/15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