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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 그나마 제일 재미있게 즐겼던 제트 스키가 잘렸더군요orz
그밖에 라이센스 곡들도 삭제 되었고; 라디오 스테이션도 삭제 되었고-_-; 전작의 그라이아 모션을 거의 몽땅 재탕해놨더군요;
전작과 캐릭터 숫자를 맞춘 이유가 아무래도 그라비아 모션 재활용하려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자랑하던 오너모드는 데이트 시나리오라도 있을 줄 알았더니; 그냥 촬영모드에 불과한데다가 돈이 캐릭터와 분리 되서 관리하기만 더 힘들게 하더군요;
덤으로 현질 유도성 장치는 잔뜩 되있고;;;
이건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좋게 볼수가 없어요;
그나마 캐릭터 모델링은 발전했지만 대전쪽에서 썼던 모델링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탓에 머리카락이 몸을 뚫고 들어가는건 거의 기본 옵션이고 말입니다-_-; DOAX2의 머리카락은 미역머리라 불릴 정도로 좀 어색하긴 했지만 최소한 몸을 뚫고 들어가는 괴기현상만은 안보였는데 말입니다;
복장 DLC들이야 어쨌든; 제발 제트 스키라던가 미니게임들을 유료라도 좋으니 DLC로 팔아줬으면 좋겠더군요.
2016/03/27 17:11 2016/03/27 17:11
크로이즈와

서몬나이트 6 감상..
- 각 1.2.3.4.5. 외전(5개) 애들 소환되어서 이계 시공간 소환 문제 해결류 이야기
- 주인공 남/여 말고도 각장 주인공으로 파티 해서 진행
- 각 시리즈 주인공 선택지에 따른 공식루트 말고도 여러가지 루트에 이야기를 소환해서 시리즈별로 연결되었던 동료들하고 서로 다른인물로 보고 스토리 진행(즉 슈로대 처럼 패럴리월드 느낌)

전투 난이도 EX가 붙은 프리배틀은 상당함(머리 써야함) 게임 시스템 해금될떄마다.. 전투나 여러가지 서포트 설명 있지만 타 SRPG 처럼 무시하고 가면 아군 쉽게 사망(..) 정도

서몬나이트 6 역대 시리즈 비교안되게 잘만들었으니.. 키노일러작가 팬이시면 꼭 구입하세요. 5장 까지 했는데 재미있네요..

크로이즈와

블러드본 감상
- 데몬즈소울 보다 쉬움
- 배경이나 설정 분위기 진짜 최고
- 마지막으로 게임오버 별로안당해도 보스전 공략 할만하네요
- 추락사 함정 대폭 사라짐(와와와) 그리고 데몬즈소울에서 참신했던 함정이나 요소들 블본에서 보면 별거없는 (...)
- 할만해요. 같이 멀티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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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거지?외 기타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거지?외 기타

신곡 외 기타

신곡 외 기타

신곡은 워낙 유명한지라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루다가 겨우; 큰맘 먹고 읽게 되었었습니다.
읽으면서 전 결국; 천국은 못가겠구나 싶어지더군요-_-; 지옥편은 꽤나 재미있게 읽었는데 연옥편부터 지루해지더니; 천국편은 의무감 때문에 겨우 다 읽었습니다;
주석이 엄청났었습니다만 어쨌든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당시의 유럽사도 꽤나 빠삭해야 겠더군요orz

링월드 프리퀄의 후속권들은 이전에 읽을때 생활이 파탄 날 뻔 했던게 생각나서 완결까지 발매 된 뒤에 읽을까 했었습니다만; 결국 못참고 읽어버렸습니다; 이것만 읽고 있으면 출근이고 뭐고 다 싫고 그냥 계속 읽고 있고 싶어지는 탓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빨리 5권이 나와야 하는데 말입니다;

링월드의 건설자들도 역시 못 참고 읽어버렸었죠. 링월드의 평화로웠던 엔딩이 순식간에 배드 엔딩으로 바껴 있는 점은 좀 아쉬웠지만 여전히 놀라운 흡입력이었습니다. 다만 전 루이스 루보다는 프리퀄의 주인공인 지그문트가 더 마음에 들더군요.

이전에 읽었던 반 다인 시리즈 중 카라니아 살인사건은 아직 못읽었었기에 이번에 읽었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장점은 단서를 독자에게 모두 공개 시켜놓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알리바이를 가진 자들 중에서 심리학적으로 범인을 추적해, 물질적인 증거에서 범인을 찾는게 아니라 범인의 행동 심리에 따라 역으로 이런 물질적 증거가 나올 수 있다고 파악해 들어가는 추리 방법을 썼었습니다만; 이 작품은 탐정만이 단서를 하나 계속 자기만 알고 있다가 마지막에서야 공개를 하는 다른 추리 소설과 비슷한 방식을 써서 아쉬움을 주더군요.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거지?(3~4권)은 2권까지는 그냥 러브 코메디물이라면 3권부터는 제게 엄청난 항마력을 요구하는 염장물이 되었더군요-_-;;; 3권부터는 저도 벽을 치고 싶어졌었습니다.

금색의 코르다(1권)는 게임으로 워낙 유명하기에 일단 체험해볼 요량으로 1권을 사봤습니다만; 주인공이 너무 특별한 능력을 가진 먼치킨 같은 느낌이 들어서 뭔가 스토리에 공감이 안가더군요;
결국 언젠가 돈이 남아 돌때나 되야; 나머지 스토리를 보게 될거 같았습니다;

오늘부터 신령님(1~18권)은 일본 아마존에서 킨들판을 구입해버릴까 말까 하면서 월급날을 기다리던 다음날 정식 발매가 되더군요. 덕에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만 완결난 작품이 18권 이후로는 안올라오고 있는게 또 다시 무척 거슬리고 있습니다.
덤으로 초반의 가벼운 분위기가 좋아서 읽었던 작품이었습니다만 점점 어두워지더군요-_-; 불안합니다.

블랙잭(1권)은 전설의 만화인지라 기대했었습니다만; 제게는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만화인지 잘 모르겠더랍니다;;
일본의 의료 현실을 비판하는 것도 아닌거 같고;주인공 그냥 돈 밝히고 성격 나쁜 캐릭터로 밖에 안보여서; 좀 알수가 없었던지라 일단 나머지는 구입을 보류했습니다;

만화가랑 어시스트랑(1~10권)은 요즘 워낙 재미있는게 없어서 개그물이 그리워 읽었습니다만 후반가니 이것도 염장물이더군요-_-;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1~9권)은 쿈 선배라는 캐릭터가 없었으면 안봤을겁니다-_-; 그냥 그 캐릭터를 위한 만화입니다.

천체전사 선레드(1~15권)은 초반은 원래 이 책에 기대했던 내용과는 조금 다른 현실 풍자물 같아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만; 카요코씨가 완전체가 되는 3권쯤부터 해서 제가 아는 선레드의 스토리가 되더군요. 애니메이션판이 아무래도 좋은 방향으로 도움이 된거 같았습니다.

붓다(1~10권)는 한; 10년전에 이런 만화가 있다는걸 알았을때 백방으로 찾아도 책을 못구해서 좌절을 했었던지라 전자책으로 나왔을때는 정말 기뻤었습니다.
다만 이 책도 블랙잭과 비슷하게; 정말 그냥 붓다의 연대기를 본거 같다랄까 보고 배울 점 같은걸 거의 느낄수가 없어서 당황스럽더군요;

킹덤(38권) 이제 정말 누가 주인공인지 모르겠어요(...)

다카스기가의 도시락외 기타

다카스기가의 도시락외 기타

채운국 이야기 외 기타

채운국 이야기 외 기타

요츠바랑! 외 기타

요츠바랑! 외 기타

다카스기가의 도시락(10권)은 예상대로 역키잡물로 끝난건 정말 바라던대로의 엔딩이라 좋았습니다만 중간에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이 아닌 이성으로서의 사랑이란걸 깨달은 뒤에 둘의 연애행각이 아니라 바로 원거리 연애로 돌입해버리고 그 길로 어영부영 하다가 그냥 재회로 끝내버리는 어려운 부분은 그냥 패스해버리는 전개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_-; 그부분 하나만 바라보고; 10권을 참고 읽었던건데 말입니다;

붉은 메리포핀스(1~4권)은 나오는 육아 기술은 교제의 것을 그대로 받아적은 것 같은 이상적이면서 현실에 적용하기 좀 힘든 것들이었습니다만 나오는 가정들이 연애인 집안이나 야쿠자 같은 특수 환경들이라 판타지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마지막권은 판타지가 너무 멀리가버려서 좀 오버했다는 느낌이라 마무리가 아쉽더군요.

파파 톨드미(1~27권)는 고등학교때부터  읽었던 작품입니다만 일본은 2년에 한권정도씩 최근 3권인가 4권인가 후속권들이 나온 모양이더군요-_-; 27권이 아무리 봐도 완결 느낌이 아닌데 이제 거의 20년 가까이 신권이 안나와서 이상하게 여겼던지라 일본어판이라도 사야 하는가 하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일상(9권) 전에 8권까지 소감에서 악평을 좀 했었습니다만; 일단 사기 시작 한지라 신간도 사버렸습니다. 뭐랄까 역시 별로 기억에 남는건 없더군요-_-; 그래도 그냥 한번 읽기에는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채운국 이야기(1~9권)는 여전히 이 제목만 보면 체신국이 떠오릅니다(참고 포스팅) 어쩄든 더 황당한건 저 포스팅에 댓글을 달때도 이 책을 살때도 몰랐던 사실인데-_-; 3권정도까지 이미 본 적이 있었더군요-_-;;;;;;; 읽고 있었더니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심하게 당황스러웠습니다; 언제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 도대체가 기억이 안나는데 말입니다;;;
책 자체는 꽤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양성애자들이 대거 출현해서 일반 커플, 백합, BL 모두 만족시키는 버라이티한 구성이더군요.

논논비요리(1~6권)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만 제 어린 시절에 비교해도 학교에 학생수가 엄청나게 적다는거 빼면 그리 오래된 시골 이야기가 아닌지라 그냥 등장인물적은 학원물 같은 느낌인게 조금 아쉽다면 아쉽겠군요.

나나와 카오루(12권)은 11권까지 나온 뒤로 거의; 1년 다 되가서야 12권이 나오더군요-_-; 후속작인 블랙라벨은 벌써 다 출시 되있던데 말입니다; 어쨌든 재미있고 없고를 떠나서; 이건 정말 놀라운 줄타기 만화임은 틀림없습니다; 가끔은 정말 그냥 평범한 러브코메 전개도 나와서 스토리적으로 아주 나쁘지는 않고 말입니다;

34세 무직씨(6권)는 재미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작가가 너무 날로 먹으려 드는게 아닌가 싶더군요; 거기에 가끔 너무 현실적으로 무서운 대화가 오가서 가볍게 보기도 좀 무섭고 말입니다-_-;

내가 인기 있어서 어쩌자는거야(1~6권)은 그냥 코메디물로 보기에는 괜찮았습니다. 다만 살찐 여자 BL오타쿠가 갑작이 살이 빠져 예뻐져서 들러붙는 남자들 사이에서 우왕자왕하는 코메디는 1권이 피크였다고 할까; 2권부터는 그냥 예쁜 여자에게 들러붙는 남캐들이라는 느낌이라 물리는 감이 있더군요-_-; 덕에 완결까지는 못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러브 소 라이프(15~16권)은 드디어 고백씬이 나오고 제대로 염장질을 시작할껀가 하고 기대를 했더니 뭔가 슬슬 완결을 내기 위해서 뒷작업을 하는게 보이는지라; 이것도 염장질쪽의 상세한 묘사는 패스해버리고 엔딩을 낼거 같아서 좀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자신의 감정 확인에 대한 사전 준비 작업 자체는 다카스기가의 도시락 처럼 아예 날림은 아니라서 아직은 괜찮았습니다.

여명의 아르카나(1~9권)는 재미는 있는데 너무 내용이 뻔하다고 해야 할까; 뭔가 처음보는데 처음보는게 아닌거 같은 전개라 애매하더군요;
나쁘지는 않으니 좀 더 지켜보긴 해야 겠지만 말입니다;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1~2권)는 노다메 칸타빌레 작가의 신작이라 덥썩 물었습니다만 괜찮더군요. 단점이라면 이제 겨우 2권이라 후속권 기다리다가 지쳐 죽을거 같아요-_-;

삐리리~불어봐!재규어(1~20권)은 19권까지만 읽었더라면 좋은 개그만화로 기억에 남았을텐데 말입니다;; 20권은 이건 마무리 한 것도 아니고 안한 것도 아니고 뭔가 그냥 중간에 끝난 느낌이라 좌절스러웠습니다.

요츠바랑!(13권)은 이번에는 종이책과 동발이라 감격스럽더군요. 다만 할머니편이 생각보다 재미없었습니다-_-; 14권은 또 몇년 기다려야 할까요orz

내 이야기(1~9권)은 근육남의 연애이야기라 러브코메디일거 같아서 샀더니 순도100% 염장물이라 좌절스러웠습니다-_-;;; 뭐 재미없는건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연애니 사랑이니(7권) 정발 속도가 너무 느려요;; 일본은 9권까지 나온거 같던데 말입니다-_-;
정말 그냥 일본어판으로 볼까 싶습니다;;;

디-프래그!(1~8권)은 역시 요즘 우울함을 달래볼가 싶어서 그냥 마구 샀던 개그만화 중에 하나입니다. 뭐랄까 뭐에 웃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_-; 준 히로인과 주인공의 연애질은 그럭저럭 봐줄만 했습니다; 아예 이쪽 노선을 밀면 마지막까지 볼 의향이 있는데 공기와 같은 히로인이 가끔 존재감을 나타내며 괜이 보기 나쁜 질투나 하는지라 좀 깨름찍하더군요[먼산]

호오즈키의 냉철(19권)은 뭐 이제 지옥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세상물정 이야기가 막 나오는게 소재가 떨어져 가는게 아닌가 싶더군요-_-; 박수 칠때 떠나라고 슬슬 완결 준비를 안해주면 뭔가 해괴한 장르의 만화가 탄생 할거 같았습니다;

워킹(1~13권) 개그 만화라 샀던 녀석입니다만 후반부는 그냥 개그가 없는 일반 일상물 느낌이 더 강했던거 같군요. 뭔가 개그 패턴도 원패턴이었던거 같은데; 어쨌든 읽을때는 그래도 웃으면서 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노부나가의 셰프(9권)은 이제야 조금은 스토리가 움직인거 같은데 이거 스토리 진행 속도나 발매 속도나 너무 느려요orz 어쨌든 스토리 진행이 너무 느려서 뭔가 1권 읽은걸로는 감상할 꺼리도 안나오는군요-_-;

뱀부 블레이드(1~14권)은 마지막에 주인공팀이 공기화 되버리는게 황당스러워서;;; 좌절스러웠습니다; 솔직히 완결까지 본 시점에서 이 책을 평가하라면;; 주변에 추천을 못하겠어요-_-;

마에스트로는 뭔가 인간군상 하나하나에 맞춰지는 드라마 방식은 괜찮았긴 했는데 좀; 너무 자주 주제가 되는 캐릭터가 바뀌니 좀 산만했던 것과 마지막에 갈등 해결 방식이 너무 전형적인 패턴이었기에 그냥 재미있는 드라마 수준에서 끝나서; 책 소개에 붙어있는 거창한 수상 경력을 보고 기대했던 기대감에는 좀 못미쳤었습니다-_-;
2016/03/19 22:08 2016/03/19 22:08